00:00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면접 둘째 날입니다.
00:04챔피언 현직 박형준 시장과 도전자 주진우 의원이 맞붙는 부산,
00:08그리고 6명이 경쟁 중인 경북지사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00:12면접 분위기 어땠을지 남용주 기자와 가봤습니다.
00:17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면접 이틀째.
00:20훈훈한 분위기로 시작했지만,
00:22면접이 끝나자 두 부산시장 예비후보 신경전이 엿보입니다.
00:27제가 좀 질문 많이 받았고요.
00:29아무래도 이제 짠밥이 좀 더 되다 보니까.
00:32저는 인상 깊었던 질문이 경선의 결과가 나오고 나서 서로 어떤 입장을 취하겠느냐는.
00:40아무나 좋은 요리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00:43저는 지난 5년의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00:47시장님 그동안 많은 성과를 내신 것도 제가 너무 잘 알고 있고,
00:52다만 멋진 경쟁을 통해서 우리가 좀 침체됐던 고수의 분위기를 살리고.
00:576파전인 경북지사 후보 경쟁.
01:01서로를 향한 견제는 더 치열했습니다.
01:04경쟁자를 만드는 게 기분 좋잖아요.
01:06왜? 제자가 이렇게 많이 컸구나.
01:08도전도 아름다운 거 아니겠습니까?
01:10제가 이철우 지사님보다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01:13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섬세한 리더십.
01:16우리 당에서 배출한 도지사들이지만 적 주민들이 보수 정당이 집권하는 것이 좀 더 국민의 삶을 낫게 한다는 믿음을 심어줬느냐에.
01:30자신이 맞춤 후보란 겁니다.
01:32저는 경제 문제에 관해서는 대한민국 어느 누구에 비해서도 빠지지 않는.
01:4040여 년간 행정을 실질적으로 해본 것은 제가 가장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1:47마지막 보직이 전쟁기념사업회 회장이었는데요.
01:50244% 증가하시겠습니다.
01:52행정성과가 큰 경험이고.
01:55국민의힘 공관위는 인천시장과 세종시장 후보로 현역 유정복 시장과 최민호 시장을 공천했습니다.
02:02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2:20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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