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인어른자에서 당뇨병으로 너무 고생하시는 걸 옆에서 지켜본 사람이에요. 그래서
00:06얼마나 힘든지 누구보다 힘들다는 걸 제가 알고 있는데 몸도 힘들지만 이게 당뇨병이 이게 치료비가 만만치가 않아요.
00:14실제 한 통계에 따르면 질병 부담이 가장 큰 질환의 1위로 당뇨병이 꼽혔다고 하는데요.
00:212023년 기준 당뇨병 치료비는 무려 1조가 넘습니다.
00:261조. 아니 1조요. 그러니까 그만큼 당뇨병 환자가 많다는 소리잖아요.
00:35최근 5년간 질료비가 무려 60%나 증가했을 정도라고 하니까 얼마나 당뇨 환자가 많은지 짐작하실 수 있을 텐데요.
00:44이 당뇨 합병증으로 신장 투석까지 해야 된다면 개인이 부담해야 할 치료비는 연간 2,500만 원 이상으로 훌쩍 늘어나게 됩니다.
00:54더욱이 최근에는 30세 이상 9명 중에 한 명이 당뇨 인구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젊은 당뇨 환자도 늘어나는 추세라 더욱
01:03걱정스러운데요.
01:04자신이 당뇨라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 채 면역력 관리까지 소홀하다 보면 당뇨병이 심해질 뿐만 아니라 전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01:13일단 어떤 병이건 면역력을 지키는 게 기본이겠지만 사실 당뇨병 관리하는 직접적으로 연관 지어서 면역력하고 관련이 있나 이렇게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01:24근데 신경을 써야 되겠네요.
01:25그러네.
01:26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신경을 쓰는데 면역력이.
01:29그러니까 오늘 배워가야죠.
01:32어떻게 해야 됩니까 선생님.
01:33면역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요즘 같은 시기에 혈당마저 뚝 떨어지게 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사수해야 할 곳이 있는데요.
01:42그건 바로 뭐예요.
01:45체온입니다.
01:49체온.
01:50체온.
01:51특히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는 우리 몸의 체온이 쉽게 떨어지겠죠.
01:56그런데 체온이 내려가게 되면 세포의 활동 자체가 느려지면서 면역 반응 또한 또 더뎌지게 되는데요.
02:05결국 몸의 항상성이 무너지면서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확 높아지는 것이죠.
02:12선생님 그런데 이렇게 체온이 얼마나 중요한 건가요.
02:15어느 정도가 중요해요.
02:16여기서 중요한 건 체온을 무작정 높이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02:20약 37도씨의 정상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02:25체온이 너무 낮아도 면역력이 떨어지고 반대로 과도하게 높아도 몸에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02:33실제 연구 결과를 보면요.
02:35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 기능이 약 30%나 감소한다고 합니다.
02:39평소에 손발이 차고 체온이 들쭉날쭉한 분들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몸 상태라는 거죠.
02:46경숙시네.
02:48날도 추운데 혈당 관리하랴 뭐 체온 관리하랴.
02:51할 게 많아져요.
02:53계속 혼바닥 쳐야 되는 거 아니야.
02:55연락을.
02:57특히 이렇게 날이 추울수록 우리 몸은 생존을 위해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형국인데요.
03:04그로 인해 혈관은 좁아지고 간은 혈액성으로 더 많은 당을 밀어내게 되죠.
03:09그래서 추운 날씨에는 혈당이 폭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혈당까지 함께 관리해야 떨어진 기력을 보충해서 면역력을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
03:20아유 선생님 말이 쉽죠.
03:23근데 어떻게 혈당이랑 면역력을 둘 다 챙기냐고요.
03:27네 그래서 오늘 준비한 넘버원 해결책이 바로
03:30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고 무너진 면역력을 바로 세우는데 도움을 줄
03:37소감소 진액입니다.
03:40오오오오
03:45언니?
03:47대본 열공 그만하시고
03:50보약한 제 드세요.
03:53아유 오빠 할 때가 크네?
04:03아유 이거 먹어줘야 돼.
04:10흑영서 지네리라고 그러더니 맛이 진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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