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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이나 찾아온 대상포진?! 그 고통을 참았던 소영 씨!
치동보다 더 큰 아픔인 '삼차신경통'으로 번져버렸다!

#생존의비밀 #감기 #염증질환 #세포 #면역 #체온 #대상포진 #당뇨병 #건강 #회복 #혈관

생존의 비밀
매주(화)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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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안녕하세요.
00:02안녕하세요.
00:04외국인 친구와 반가운 안부를 나누는 그녀.
00:11유창한 영어로 막힘없이 이어지는 대화.
00:14소영씨는 한때 하늘을 누비던 승무원이자
00:1725년 경력의 영어 강사였답니다.
00:22제가 예전에 젊었을 때 승무원도 했었고요.
00:26그리고 영어 강사를 한 25년 했었어요.
00:30그런데 무슨 이유로 일을 그만두게 된 걸까요?
00:34제가 체온이 낮고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00:39승무원도 그렇고 영어 강사도 그렇고
00:42두 번이나 꿈을 포기하게 됐죠.
00:45건강 악화로 단 3년 만에 하늘길을 내려온 그녀.
00:50몸이 차니까 혈액순환이 잘 안되더라고요.
00:54자주 어지럽고 머리도 많이 아프고
00:57그러니까 열 몇 시간씩 비행기를 타고 해외 가고 하는 것도 힘들더라고요.
01:03차가워진 체온은 몸의 리듬을 무너뜨렸고
01:06어지럼증과 두통, 끝없는 피로가 그녀를 괴롭혔습니다.
01:10다시 영어 강사로 새 출발했지만
01:13이번엔 대상포진이 찾아왔는데요.
01:16강사 일을 결정적으로 그만두게 된 게
01:20제가 대상포진이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이 왔었어요.
01:24그렇게 대상포진이 왔는데도 참고 일을 해야 되니까
01:28그게 결국은 3차 신경통으로 커지더라고요. 병이.
01:33얼굴을 찢는 듯한 고통, 잠조차 잘 수 없던 날들
01:37그녀의 몸은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01:403차 신경통은 굉장히 치통보다 더한 아픔이에요.
01:46고통이 심해요. 잠도 잘 수 없고
01:49늘 이게 여기가 아프고 찌릿찌릿하니까
01:53일상생활이 힘들죠.
01:56그리고 혈당도 당뇨 전 단계까지 올라갔다고 그러더라고요.
02:01사람들이 다 당뇨병 무섭다고 하잖아요.
02:04그리고 아버지도 봤고 오빠도 봤는데
02:07나도 이렇게 평생을 먹고 싶은 거 못 먹으면서
02:10관리를 하면서 이제 살아야 되나
02:13그런 생각이 들었죠. 너무 무서웠죠.
02:16낮아진 체온, 무너진 면역.
02:19결국 혈당까지 오르며 당뇨 전 단계 진단을 받았습니다.
02:24하지만 그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02:27꺼져가던 몸속 엔진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
02:31다녀왔습니다.
02:39이렇게 또 운동하고 있어요?
02:41네. 운동하니까 좋잖아요.
02:43그래? 손이 따뜻해졌는데
02:47따뜻한 게 손난로 같아요.
02:49몸이 많이 따뜻해졌어요.
02:51손발이 차가워서 저도 그게
02:54몸에 닿으면 깜짝깜짝 놀랐어요.
02:57혈액순환이 안 돼서 머리도 많이 아파했고
03:01편두통이 심해서 걱정이 늘 많이 있었죠.
03:05자, 전단 체크해봅시다.
03:11바늘이 두려운 아내를 대신해
03:13혈당 측정을 돕는 다정한 남편.
03:15과연 그녀의 혈당 수치는 어떨까요?
03:1990이다.
03:21오, 아주 낮아졌어.
03:25많이 좋아졌어요. 정말로.
03:27다행이고.
03:29안정을 되찾은 혈당.
03:31그 뒤에는 소영 씨만의 혈당 관리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03:35텃밭에서 갓 수확한 신선한 채소로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하는 소영 씨.
03:41식단의 중심은 채소지만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해선 단백질이 꼭 필요합니다.
03:47이것도 갖다 놓으시고.
03:51자, 이제 커피 대신에 또 따뜻한 흑염소 한 잔 마십시다.
03:57네, 좋아요.
03:59체온과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그녀가 매일 챙긴다는 이것.
04:03바로 흑염소 진액입니다.
04:07여자가 40전에 흑염소 3마리를 먹으면 평생 잔병 치료를 안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04:13그래서 흑염소 고기를 자주 먹으러 다녔는데 먹으러 가기도 쉽지도 않고, 자주 먹기도 쉽지 않고.
04:21근데 흑염소 진액으로 이렇게 해서 집에서 마시게 되니까 너무 간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04:28매일 아침 흑염소 진액으로 따뜻하게 몸을 데우는 소영 씨.
04:34혈당을 안정시키고 당뇨병 전 단계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그녀만의 건강 습관입니다.
04:42자, 갖다 놓으세요.
04:44보기만 해도 건강이 느껴지는 든든한 아침 식사.
04:49우리 밭에서 아까 딴 거니까.
04:55신선한 채소로 식이섬유를, 호밀빵으로 건강한 탄수화물을.
05:01그리고 가장 중요한 단백질은 흑염소 진액으로 채워줍니다.
05:07근데 이렇게 먹으면 단백질이 좀 부족하잖아요.
05:11그래서 이렇게 흑염소 진액으로 단백질 보충도 되고, 혈액 순환도 잘 되고,
05:17체온이 올라가니까 면역력도 높아지고, 그리고 고지혈, 혈당 이거 조절하는 데도 아주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05:25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되돌린 회복의 여왕 김소영 씨.
05:31이제 커피 대신 매일 아침 흑염소 진액으로 체온을 지키며 혈당 안정화까지 챙깁니다.
05:38흑염소 진액 먹으니까 이제 감기 걱정 없겠어요.
05:41네. 몸도 따뜻해지고 후끈후끈해지고 체온이 올라가니까 이제 올겨울에는 감기도 안 걸릴 거예요.
05:51그렇다면 흑염소 진액은 어떻게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까요?
05:57바로 아라키돈산 성분 덕분인데요.
06:00육류별 지방산 중 아라키돈산 비중을 비교해보면 흑염소는 무려 소고기보다 약 4배나 높은 수치를 보입니다.
06:09아라키돈산은 체장 세포를 보호하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06:17실제로 당뇨병을 유발한 실험용 쥐에게 아라키돈산이 포함된 식단을 2주간 공급했더니
06:23혈당 수치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되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06:28즉 아라키돈산은 세포 수준에서 대사 기능을 회복시켜 혈당 조절 능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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