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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조국 "신문 보라"… 한동훈 "아첨해도 무공천 없다"
"尹이 주가 6000…정말 가능했을까" 칼럼 공유
한동훈 "아첨한다고 군산 무공천 안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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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한동훈 전 대표의 윤 전 대통령이 집권했어도 코스피 6천 가능 이 발언을 두고 오늘도 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의 신경전이
00:12이어졌습니다.
00:14신행계에서는 조국 대표가 부산의 보궐선거에 나올 경우에 한 전 대표도 출마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00:30자리 내주세요 이렇게 매달리는 그림을 좋아하시나요 한동훈 전 대표가 윤석열이 계속 집권에서도 코스피 6천 되었을 것이다 이런 말씀하셨던데 그런 상황
00:41판단을 하시는 분의 말에 대해서 제가 일일이 답변해야 되는지 좀 의문스러웠고요.
00:47조국 정도 되는 분을 이기기 위해서는 한동훈 전 대표가 나가야 되는데 거기에는 국민 후보가 나가지 않아야 되지 않느냐 여론도 올라올
00:52수 있는 거죠.
00:55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가 어느 지역이든 보궐선거에서 맞상대로 나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1:02최근에 두 사람이 SNS를 통해서 신경전을 벌이는 것을 보면 가능성이 좀 없어 보이지는 않는 것 같은데요.
01:09일단 한동훈 전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속 집권을 했어도 주가 6천이 가능했을 거다 이런 말을 한 것을 두고 조국
01:17대표가 계속 저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1:19오늘은 동아일보의 칼럼을 링크를 걸어서 이 칼럼을 좀 봐라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01:25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조국 대표에게 계속해서 그런 식으로 아참을 한다고 민주당이 군산 지역에 무공천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01:34자꾸 호남 출마를 노리고 본인을 저격한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내놓는 상황입니다.
01:39최진봉 교수님 두 사람의 신경전을 보니까 어딘가에서 맞붙을 것 같기도 한데 교수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01:46저는 조국 대표가 부산에 출마할지 않을 가능성이 저는 개인적으로 높다고 생각을 해요.
01:53개인적으로.
01:54왜냐하면 조국 대표가 부산에 출마해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거냐 이 부분은 조금 저는 의문이 있습니다.
02:00물론 이제 출신이 부산 출신이긴 하지만 여러 가지 상황적으로 봤을 때 민주당 지지자들이 조국 대표를 과연 지지할 것이냐.
02:06왜냐하면 만약에 민주당이 후보를 안 내고 조국 대표가 출마한다고 해서 민주당 분들이 다 할 거냐.
02:12또 민주당에서는 과연 후보를 안 낼 것이냐 이런 여러 가지 고민이 좀 있을 겁니다.
02:16지금 상황에서 조국 대표와 그다음에 민주당이 아직은 민주당의 특별히 어떤 후보가 나오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02:22민주당이 함께할 것이다 하는 부분은 아직은 좀 의문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02:26그래서 이제 군산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02:28아무래도 호남 지역의 조국 혁신당에 대한 지지가 좀 높은 편이에요.
02:32다른 지역보다.
02:33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이제 군산을 노리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02:37사실 뭐 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당선을 조금 더 쉽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군산으로 갈 가능성이 저는 더 높다고 생각해요.
02:44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그러면 뭐 이제 군산을 갈 수는 없잖아요.
02:49한동훈 전 대표는 이제 부산이나 대구를 선택해야 되는 건데 가게 되면 출마하게 되면.
02:54그러나 이제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에서 같이 경쟁해서 싸울 가능성은 개인적으로 낮다고 생각하고요.
03:03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이제 대구냐 부산 중에 어디 가도 유리할지를 보게 될 텐데
03:07대구 저는 뭐 개인적으로는 대구보다 부산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은 있습니다.
03:12물론 이게 민주당의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03:17국민의힘 내부에서 공천을 지금 받을 수 없는 상황이고 당 밖에 있기 때문에
03:20만약에 3명이 나와서 싸우게 되면 어부지리가 될 수 있는 상황도 될 수 있잖아요.
03:25그런 점 때문에 한동훈 전 대표도 좀 어려운 상황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출마가 쉬울지 이런 부분은 의문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03:32한동훈 전 대표는 계속해서 조국 대표가 민주당과의 후보 연대를 노리고 본인을 공격한다 이렇게 저격하는 상황인데
03:40전망을 좀 들어보면 부산에서 맞붙을 가능성 좀 낮게 전망해 주긴 하셨습니다.
03:45하지만 이제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인 부산 북구갑이 보궐선거 지역으로 확정될 경우에
03:51이 지역이 좀 핫한 지역이 되는 건 사실인 것 같은데요.
03:54한동훈 전 대표 출마가 거론이 되는 상황이고
03:56국민의힘에서는 박민식 전 의원 장해찬 부원장도 거론이 되고요.
04:02조국 전 대표라든지 김두관 전 지사도 얘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04:06강전하 대변인님 저희가 부산 얘기를 꽤 요새 많이 하고 있는데
04:10실제로 이렇게 매치가 성탈일 가능성은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세요?
04:14일단은 조국 대표 같은 경우에는 아마 군산 쪽을 좀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4:18왜냐하면 군산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 의원의 유책 상황으로 인해서 빈자리가 난 상황이기 때문에
04:24민주당이 당원당규상 본인들의 잘못으로 자리가 비었을 때는 후보를 내지 않는다는 규정이 있거든요.
04:31그래서 조국 대표와 조국학신당에서는 계속적으로 군산의 민주당에서 후보를 내면 안 된다고 하고 있지만
04:37민주당에서는 구체적인 입장을 지금 밝히지를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04:41아까 한 전 대표와 조국 대표 간의 어떤 설전 이런 것들을 보면
04:46사실상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대구를 간에, 부산을 간에 하면서 언론에서 다루고는 있거든요.
04:54그런데 조국 대표 같은 경우에는 현직 대표이고 지금 당의 의원들도 있습니다만
05:00언론에서 많이 다루지를 않고 있어요.
05:02이런 부분에서 어떻게 보면 조 대표 입장에서는 나도 있다.
05:06이런 것들을 언론에 알리기 위한 어떠한 노림수가 있어서 한 전 대표를 끌어온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05:13그런데 이렇게 지역구를 쇼핑하는 듯한 모습은 우리 유권자들, 국민들께는 저는 좀 신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05:20본인이 그 지역구에 대해서 얼마나 진정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05:27한 전 대표나 조 대표가 지금 나오고 있는 지역구들에 대해서는
05:31그런 모습들은 좀 떨어지지 않나, 진정성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05:35네, 오늘의 2위까지 확인하셨습니다.
05:38오늘은 시청자 여러분들의 댓글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05:43네,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세요.
05:46아내 속은 타들어갈 듯.
05:47이재룡 씨에 대한 글을 주셨는데요.
05:50아내 유호정 씨가 또 복귀를 한 터라 아내에 대한 걱정도 해주셨습니다.
05:56네, 중진 언급도 하나의 싸움 전략...
05:59네, 종전 언급도 하나의 싸움 전략이다.
06:02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얘기.
06:04뒷 배경에 대해서도 저희가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죠.
06:07다음 댓글입니다.
06:09초등학생 아이들이 무슨 죄인가?
06:11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06:13네, 이러한 학생들의 죽음에 대해서는
06:15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시는 것 같습니다.
06:19네, 전륜 외치고 사과하는 것보다
06:21실질적 실천이 중요하다.
06:24장도호 대표를 향한 후속 조치를 요구하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06:27답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고요.
06:30마지막 댓글입니다.
06:32네, 오늘 주유했는데 여전히 비쌉니다.
06:35네, 기름 얘기를 지금부터 바로 해보겠습니다.
06:37마지막 1위를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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