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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이번엔 멕시코의 한 휴양지 해변으로 가보겠습니다.

거대한 뭔가가 꿈틀댑니다.

쌍둥이라도 되는 듯, 바닷물을 맞으며 한 마리가 더 늘어져 있죠.

반짝반짝 은빛 비늘과 압도적 크기를 자랑하는 이 괴생명체.

바로, 심해어인 산갈치였습니다.

비명을 지르며 피하는 듯 보이는 이 여성.

산갈치가 불쌍했는지, 영차영차 바다 쪽으로 옮겨주려고 하죠.

지켜보던 주변 사람들도 힘을 보탰고요.

결국, 바닷물 근처까지 밀어 넣는 데 성공합니다.

사실, 이 산갈치가 수면 가까이 올라오는 건 매우 드문 일인데요.

믿거나 말거나 지진과 쓰나미 같은 재앙의 전조 증상으로 여겨진다는 이 산갈치.

비록,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사람들이 신기한 존재로 여기는 건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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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멕시코의 한 휴양지, 해변으로 가보겠습니다.
00:04자세히 보실까요?
00:06뭔가 꿈틀대죠?
00:09바다물 맞으며 한 마리가 더 늘어져 있습니다.
00:11바로 저게 반짝반짝 은빛 비늘과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괴생명차.
00:17바로 심의어인 산갈치입니다, 산갈치.
00:21비명을 지르면서 피하는 듯 보이는 이 여성.
00:24저 산갈치가 불쌍했는지 영차영차 바다 쪽으로 옮겨주려고 하고요.
00:28지켜보던 주변 사람들도 힘을 보탰습니다.
00:32결국 바닷물 근처까지 밀해 놓는 데 성공하는데요.
00:36사실 이 산갈치가 이렇게 해변, 수면 가까이 올라가는 건 무척이나 이례적인 일입니다.
00:43믿거나 말거나 지진과 쓰나미 같은 재앙의 전조 증상으로 여겨진다는 이 신갈치, 산갈치인데요.
00:50비록 이거에 대해서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사람들이 신기한 전자로 여기에서 꽤 주목하는 건
00:56동세양을 막론하고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01:00김종석의 리포트, 일단 나라박 소식 여기까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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