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명의를 도용해 불법으로 배달 일하는 외국인 라이더의 실태, 현장 카메라를 통해 전해드렸었는데요.
00:07생계가 걸려있다 보니 한국인 기사들과 갈등이 점점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00:12도망치기만 하던 외국인 라이더들이 이제 조직적으로 맞서면서 현장은 더 혼란스러운 상황인데요.
00:19현장 카메라 송채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4변하지 않은 건 외국인 불법 배달이 여전하다는 겁니다.
00:41변한 건 불법 배달 기사도 맞불을 놓는다는 겁니다.
00:45네, 도망달라고 중닫습니다.
00:50영수증 들고 간 거예요?
00:51영수증 떼어라, 증거니까.
00:53피우는 것도 영수증이 다 없죠?
00:54일단 증거만 가져가 없애면 잡히더라도 발뺌 가능하다는 계산이 끝났다는 겁니다.
01:02그럼 두고 간 이 오토바이는 어쩔까요?
01:05돌아와요, 자기 오토바이 가지로.
01:07숨어서 보고 있다가.
01:08그 외에는 도망가고 다른 애가 오토바이를 찾으러 오는데
01:12떼거지로 몰려와서 둘러싸서 위협하고.
01:16조직적으로 역할을 나눠 서로 돕는다는 겁니다.
01:37손에는 도망간 친구의 헬멧이 들려있네요.
01:41불법 배달을 놓고 벌어지는 충돌은 이미 위험수입니다.
01:54거세게 잡으면 더 세게 대응합니다.
02:13수사기관을 피하는 대신 활용하는 것도 큰 변화입니다.
02:18불법 배달로 잡으면 폭행 신고로 맞대응입니다.
02:47생계와 직결된 문제라서 잡고 있답니다.
02:50애들이 점점 늘어나면 매년이 단가가 낮아지고 있단 말이에요.
02:55하지만 이걸 왜 직접 나서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02:59신답성 파악도 현장 기사들에 비해 너무 지쳐져 있지 않나.
03:04외국인 관련해 조직관리사무소로 연락하세요.
03:08항상 인력 부정 문제 얘기하면서 최대 6개월까지 걸린다고 하니까.
03:13잡지 말라고 할 거면 좀 잡아달라는 겁니다.
03:31진화하는 외국인 불법 배달과 격해지는 충돌.
03:34이걸 바로잡아야 하는 주체는 누구입니까.
03:39큰 건물 놔봐.
03:40내려요.
03:46저기요.
03:47저기요.
03:53아, 나 들었어.
03:55현장 카메라 송채은입니다.
03:58아, 나 들었어.
04:00정말로.
04:01아, 나 들었어.
04:02나 들었어.
04:07이거 내 모습은 안 좋냐고.
04:08내 모습은 안 좋냐고.
04:10난 나 다 같이.
04:1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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