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현장 카메라는 출근길 지하철에서 벌어지는 전쟁 같은 상황을 담았습니다.
00:06장애인 단체의 시위로 인한 건데요.
00:09이렇게 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는 단체와 제발 제시간에 출근 좀 하자는 시민들.
00:15권리와 권리가 충돌하는 그 현장을 최다암 기자가 나흘 동안 지켜봤습니다.
00:22타려는 사람과 막으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00:25그들의 신랑이 뒤에 오도 가도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00:46열차를 기다리다 우르르 반대편 승강장으로 건너갑니다.
00:59이 사람들이 모두 한 정거장을 거슬러 올라갔다 다시 열차를 타고 내려와야 합니다.
01:17국회로 가는 열차 탑승에 성공합니다.
01:19이제 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 주십시오.
01:30지금 국회에서는 2026년도 예산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01:37전단을 깔고 바닥을 기며 시민들의 관심을 호소하지만 파차 지연에 대한 불만이 폭발합니다.
01:45마이크 사용도 갈등의 도화선입니다.
02:15헌법끼리 부딪히고
02:26손님들 학신의 행위는 철단조법 위반 행위입니다.
02:29대신들이 아는 행위는 헌법 위반 행위예요.
02:32헌법 제37점 2항 보세요.
02:33헌법 제37점 오세요.
02:36권리와 권리가 충돌합니다.
02:38맨학도 할머니는 발을 동동 구릅니다.
03:00시민 반발에 대한 생각을 물었습니다.
03:28오늘 이렇게 지각하고 불편함이 있더라도 내일을 위해서 저희들의 문제들을 그냥 비난과 불편함으로만 보지 마시고 같이 한마디라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3:45지하철 시위로 인한 민원은 지난달에만 1,600건이 넘습니다.
03:50현장 카메라 최다함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