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꽉 막힌 도로 위, 차선을 지키는 운전자들 보란 듯, 끼어들고 꼬리 물고, 도로 위 얌체족들 보면 한숨 나오죠.
00:09단속에 적발되면 보이는 반응, 대부분 비슷한데요.
00:13현장 카메라 송채은 기자가 단속 현장에 함께 나가봤습니다.
00:19도착하자마자 버스가 단속됩니다.
00:23끼어들기 위반으로 단속합니다.
00:25이렇게 길게 차들이 줄지어 서있는데, 끝에서 끼어들다 붙잡힌 겁니다.
00:51바로 뒤에서 또 걸립니다.
00:55신고를 변경하는 중에서 들어오셨군요.
00:57전원하셨어요?
00:59어쩌다 뭐.
01:00아니 신서하기에는 문제 나은지 그런 거에요.
01:02그게 막, 이렇게 가진 상태가 보면 돼요?
01:06반말을 막 하시네.
01:10신고도 왜 버스로 단속을 안 하느냐, 이런 식으로 들어오거든요.
01:13봐봐, 또 들어오잖아요.
01:15단속을 해야지.
01:16조금 기다리면 가는데.
01:18친구들 기입하러서 도착하면, 신분증 잠깐 세기 부탁드릴게요.
01:21기다렸다 들어오면 늦어요?
01:22정체가 시작된다 싶으면 미리 줄을 서야 합니다
01:28차선 변경이 가능한 점선인데도 예외 없이 단속되니
01:33현장에서는 기준이 뭐냐 불만이 터집니다
01:3730분 동안 6대, 5분의 1대 꼴로 단속됐습니다
01:48꼬리물기도 집중 단속 대상입니다
01:51초록불에 진입했다가 중간에 신호가 바뀐 건데
01:54왜 딱지를 끊냐고 항의가 터집니다
01:58녹색 신호일지라도 앞에 차량에 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02:03그게 맞다고 하면 저는 여태까지 평생 위반하면서 짠였던 거예요
02:07선생님이 그걸 인식을 못하셨나 봅니다
02:09이런 게 사람들이
02:11신호일지라도 어차피 계속 끊으시는 거잖아요
02:14그런 식으로 잡고 그런 사람 치세요
02:16좌회전 신호에 미처 횡단보도를 지나가지 못한 차량도 잡는데
02:21경찰도 애매한 구석이 없지 않습니다
02:24이런 식으로 찰나에 신호가 켜지면서
02:26저기 멈춰 있으면 이렇게 차들이 못 가요
02:29단속을 하기 위한 단속을 하는 거 아니냐라고 항의가 들어오기 때문에
02:34경찰은 올해 말까지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02:39운전자들이 수긍할 만한 명확한 기준 마련도 필요해 보입니다
02:43현장 카메라 송채은입니다
02:47멈춰서 시간이 50분 후에 점프점을 줍니다
02:52since Borip이 target
03:0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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