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배달 라이더 분들 많으시죠?
00:04그런데 본인의 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서 불법으로 배달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00:12일부 외국인들이라고 하는데요.
00:15외국인 라이더들의 행태가 좀 심해지고 있다고 하네요.
00:20생계가 걸려있다 보니까 한국인 배달 라이더들과의 갈등도 점점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00:27또 도망치기만 하면 외국인 라이더들이 이제 조직적으로 맞서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00:35사건은 더 혼란스러운 상황이라고 하네요.
00:37채널A의 송채은 기자가 직접 이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모두 취재를 했습니다.
00:45변하지 않은 건 외국인 불법 배달이 여전하다는 겁니다.
01:02변한 건 불법 배달 기사도 맞불을 놓는다는 겁니다.
01:07네, 지금 도망달라고 중닫습니다.
01:11영수증 들고 간 거예요?
01:12영수증 떼어라, 증거니까.
01:14피고 가면 영수증이 다 없죠?
01:16일단 증거만 가져가 없애면 잡히더라도 발뺌 가능하다는 계산이 끝났다는 겁니다.
01:22그럼 두고 간 이 오토바이는 어쩔까요?
01:37조직적으로 역할을 나누어 서로 돕는다는 겁니다.
01:58손에는 도망간 친구의 헬멧이 들려있네요.
02:02불법 배달을 놓고 벌어지는 충돌은 이미 위험수입니다.
02:14더 세게 잡으면 더 세게 대응합니다.
02:34수사기관을 피하는 대신 활용하는 것도 큰 변화입니다.
02:39불법 배달로 잡으면 폭행 신고로 맞대응입니다.
03:08생계와 직결된 문제라서 잡고 있답니다.
03:11애들이 점점 늘어나면 매년이 단가가 낮아지고 있단 말이에요.
03:16하지만 이걸 왜 직접 나서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03:21신답성 파악도 현장 기사들에 비해 너무 지쳐져 있지 않나.
03:25외국인 관련해 관리사무소로 연락하세요.
03:29항상 인력 부정 문제 얘기하면서 최대 6개월까지 걸린다고 하니까.
03:34잡지 말라고 할 거면 좀 잡아달라는 겁니다.
03:52진화하는 외국인 불법 배달과 격해지는 충돌.
03:56이걸 바로잡아야 하는 주체는 누구입니까?
04:16현장 카메라 송채은입니다.
04:19기상캐스터
04:21기상캐스터
04:21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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