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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마지막은 서울 은평구로 가보겠습니다.

배우 김규리 씨가 DJ DOC 멤버, 이하늘 씨, 정재용 씨 식당으로 들어가네요.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어가는데요.

여기서 문제의 사건이 터졌습니다.

마이크를 잡고 히트곡을 부르는 이하늘, 정재용 씨.

[현장음]
"바운스 위드 미. 바운스 위드 미. 바운스 바운스 바운스."

이 장면이 유튜브에 퍼지면서, 불법 소지가 있다는 민원이 구청으로 접수됐고요.

실제로 구청에서 단속을 나온 겁니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하고, 반주시설을 갖춰서 손님들한테 춤과 노래를 허용해선 안 된다는거죠.

이하늘 씨는 불편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이하늘 / 가수(지난 12일)]
"그 한 장면으로 신고 엄청 때려가지고. 찌질하죠. 우리가 그걸로 영업하는 집도 아닌데. 그래서 어쨌든 뭐 단속 나왔었어요."

신고를 또 해보라며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허위정보를 퍼뜨릴 경우 법적 대응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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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무슨 얘기인지요?
00:03제가 먼저 설명하기 전에 마지막은 서울 은평구로 먼저 가보겠습니다.
00:09배우 김규리 씨, 잘 알려진 배우죠?
00:12그리고 DJ DOC의 이하늘 씨, 정재용 씨가 분위기 좋게 식당으로 들어갑니다.
00:17점점 무리익는 식당에 여기서 문제의 사건이 터졌습니다.
00:22마이크를 잡고 본인 히트골을 부르는 이하늘 씨와 정재용 씨,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0:34누구나가 잘 아는 DJ DOC의 런투유죠.
00:37그런데 이 장면이 유튜브에 퍼지면서 불법 소지가 있다는 민원이 구청에 접수됐 겁니다.
00:43실제로 구청에서 단속을 나왔는데요.
00:45왜냐하면 식품위생법상 일반 음식점으로 신고하고 반주시설을 갖춰서 손님들한테 춤과 노래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00:54이하늘 씨는 불편한 심경을 이렇게 밝혔습니다.
01:08그리고 이하늘 씨는 신고를 또 해보라면서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허위 정보를 퍼뜨릴 경우 법적 대응하겠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01:19지금까지 사건, 사고 소식 저와 함께 만나봤습니다.
01:22오늘의 기준으로 정부는 이번 영상은 1 cái의 상황입니다.
01:228시 앞에서 2일경이
01:228시 그 때의 시계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01:22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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