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김규리씨가 DJ DOC 이하늘씨 식당에서 팬미팅을 열었는데요.
00:05당시 영상이 SNS로 퍼지면서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00:09바로 이 장면 때문이었는데요.
00:11구청에서 단속까지 나왔는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00:15오세정 기자입니다.
00:19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 정재용씨가 마이크를 잡고 자신들의 히트곡을 부릅니다.
00:26손님과 같이 춤도 춥니다.
00:32이곳은 두 사람이 운영하는 식당인데 이곳에서 팬미팅을 연 배우 김규리씨도 마이크를 받아 노래를 부릅니다.
00:40이런 모습은 유튜브에도 올라왔는데 국법 소지가 있다는 시민 민원이 구청에 접수됐습니다.
00:46구청 측은 업주인 이 씨 등에게 구두 경고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00:51일반 음식점이 반주시설을 갖추고 손님에게 가물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식품위생법 규정을 알리고
00:58반복되며 행정처분 대상이라고 안내했습니다.
01:02이 씨는 이런 규정을 처음 알게 됐다면서 신고자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01:15신고를 더 하라고도 했습니다.
01:19온라인에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허위 정보를 퍼뜨리는 사람에겐 법적 대응도 예고했습니다.
01:25김규리 씨는 소란을 만든 것 같아 업주들에게 죄송하다며 다음부터 더욱 유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31채널A 뉴스 오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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