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8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뒷전 노입니다. 뒷전 노.
00:12최근 여권 내에서 가장 큰 논란이 된 이른바 명청 갈등에 대해서
00:17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은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이 없다, 그렇게 느낀 적도 없다 이렇게 잘라 말했습니다.
00:25최근에 이른바 뉴 이재명 그룹이 부상하면서 지칭이 분열되지 않냐라는 우려가 나오니까 대통령이 직접 진화에 나선 것 같습니다.
00:37다음은 30분 전입니다. 30분 전.
00:40민주당이 오늘 사법개혁 3법 가운데 하나인 법 왜곡제를 본회의 상정 30분 전에 부랴부려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9이게요, 위헌 우려가 끊이지 않으니까 결국 당 차원에서 수불한 겁니다.
00:54그런데 조금 전 법원장 회의, 사법부를 대표하는 목소리에서는요.
00:59이번 사법개혁안이 수기 없이 본회의에 부의된 데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 이렇게 메시지를 냈습니다.
01:08파열음입니다.
01:11주한미군 사령관이 최근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사과를 했냐 안 했냐.
01:16이 이은 논란에 더해서요.
01:19오늘 또 하나 하미군 당국이 양국의 훈련 일정을 공동 발표하는 그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공개적으로 이견을 드러냈습니다.
01:28국방부 취재 기자에게 제가 잠시 뒤에 직접 물어보겠습니다.
01:33이게 무슨 뜻일까요?
01:36네이버의 최수현 대표가 모교인 서울대 졸업식 축사자로 나서서 한 말입니다.
01:42이게 불확실성 시대에 맞설 수 있는 무기는 바로 엉덩이입니다.
01:47포기하고 싶을 때 기어의 자리를 지키고 앉아서, 앉아서 끝까지 파고드는 성실함이 중요하다.
01:54후배들에게 이걸 강조했습니다.
01:57새겨드릴 만해서요.
01:57제가 한번 뽑아봤습니다.
02:01108분입니다.
02:02108분.
02:03트럼프 대통령 집권위기 첫 번째 국정연설.
02:061시간 48분으로 가장 길기도 길었지만요.
02:10자화, 자찬 일색이었습니다.
02:13공안, 민주당, 야당 의원들에게는 특유의 원색적인 비난도 쏟아냈습니다.
02:185개의 키워드였습니다.
02:21오프닝은 이렇게 정리를 하고요.
02:24조금 더 눈에 띄는 뉴스를 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02:28감사합니다.
02:2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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