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보겠습니다.
00:01검은 봉지를 놓고 사라진 할머니, 이 사건 추적해볼까요?
00:05경기도 양주로 가보겠습니다.
00:09주차장을 지나던 할머니가 에어컨 실외기 앞에 뭔가를 툭 떨어뜨린 뒤 저렇게 사라집니다.
00:16마침 이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저 식당 주인, 뭔가 수상했는지 본인이 직접 실외기 앞으로 가보는데요.
00:24노인이 떨어뜨린 건 검은 비닐봉지입니다.
00:26검은 비닐봉지, 안에는 무려 현금 1,400만 원이 들어있었습니다.
00:32잠시 뒤에 낯선 차량 한 명, 주차장에 들어서고요.
00:36주인이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약간의 너슬을 떨기 시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00:41그리고 곧이어 군용차 한 대가 나타납니다.
00:46사람들이 근처를 모여들죠?
00:48그리고 모두가 합세해서 붙잡은 이 남성, 바로 보이스피싱 수거책이었습니다.
00:53그러니까 눈썰미가 있는 식당 주인이 식당을 찾은 손님들과 군인에게 이 상황을 설명해준 거고요.
01:01이후 출동한 경찰이 저 수거책,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현행범으로 체포한 겁니다.
01:06피해자는 올해 8순위 할머니였고요.
01:09동사무소 직원을 사칭하는 저 수법에 꼼짝없이 속았다고 합니다.
01:14경찰은 기질을 발휘한 식당 주인에게 이렇게 감사장을 줬습니다.
01:19경찰은 무언가액으로 체포한 경우도福의로 체포한 대학매에서 역사에 있는 중인 upgrade가인 것입니다.
01:1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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