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시간 전


다음은 경기 양주입니다.

주차장을 지나던 할머니가 에어컨 실외기 앞에 뭔가를 툭 떨어트린 뒤 사라집니다.

마침 이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식당 주인.

뭔가 수상했는지, 실외기 앞으로 가보는데요.

노인이 떨어트린 건 검은 비닐봉투.

안에는, 현금 1천 400만 원이 들어있었습니다.

잠시 뒤, 낯선 사람 한 명이 주차장에 들어서는데요.

주인이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너스레를 떨기 시작합니다.

곧 이어 군용차 한 대가 나타나고요.

사람들이 갑자기 근처로 모여드는데요.

모두가 합세해 붙잡은 이 남성, 바로 보이스피싱 수거책이었습니다.

눈썰미 있는 식당 주인이 식당을 찾은 손님들과 군인에게 상황을 설명해둔 겁니다.

이후 출동한 경찰은 수거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피해자는 올해 팔순인 할머니였는데요.

동사무소 직원을 사칭하는 수법에 속았다고 합니다.

경찰은 식당주인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다음 보겠습니다.
00:01검은 봉지를 놓고 사라진 할머니, 이 사건 추적해볼까요?
00:05경기도 양주로 가보겠습니다.
00:09주차장을 지나던 할머니가 에어컨 실외기 앞에 뭔가를 툭 떨어뜨린 뒤 저렇게 사라집니다.
00:16마침 이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저 식당 주인, 뭔가 수상했는지 본인이 직접 실외기 앞으로 가보는데요.
00:24노인이 떨어뜨린 건 검은 비닐봉지입니다.
00:26검은 비닐봉지, 안에는 무려 현금 1,400만 원이 들어있었습니다.
00:32잠시 뒤에 낯선 차량 한 명, 주차장에 들어서고요.
00:36주인이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약간의 너슬을 떨기 시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00:41그리고 곧이어 군용차 한 대가 나타납니다.
00:46사람들이 근처를 모여들죠?
00:48그리고 모두가 합세해서 붙잡은 이 남성, 바로 보이스피싱 수거책이었습니다.
00:53그러니까 눈썰미가 있는 식당 주인이 식당을 찾은 손님들과 군인에게 이 상황을 설명해준 거고요.
01:01이후 출동한 경찰이 저 수거책,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현행범으로 체포한 겁니다.
01:06피해자는 올해 8순위 할머니였고요.
01:09동사무소 직원을 사칭하는 저 수법에 꼼짝없이 속았다고 합니다.
01:14경찰은 기질을 발휘한 식당 주인에게 이렇게 감사장을 줬습니다.
01:19경찰은 무언가액으로 체포한 경우도福의로 체포한 대학매에서 역사에 있는 중인 upgrade가인 것입니다.
01:19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