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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코스피가 개장 직후 6천피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습니다.

5천피 달성한 지 겨우 한 달 만인데요.

주가 오른다는데 싫어할 시민들이 있을까요.

[김은호 / 서울 동작구]
삼전 하이닉스. 기분 좋죠 일단 기분 좋고 더 올라갔으면 좋겠죠.

[최현준 / 서울 영등포구]
옛날부터 물려 있던 것들이 좀 많이 올라와서 이제 마이너스는 없어져서 기분도 좋고요.

그러자 온라인에는 AI로 만든 밈이 등장했는데요.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 타!"

일주일 전 18만 전자를 달성했을 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주인공이었던 바로 그 밈입니다.

아예 두 사람을 합성한 백만 원권, 이십만 원권 지폐 이미지까지 나왔는데요. 

반도체 대장주들의 상승은 당분간 계속될지요.

오늘 맥쿼리증권은 삼성전자 34만 원, SK하이닉스 170만 원으로 목표가로 제시했습니다.

이번엔 아까 잠깐 등장했던 이재용 회장 동생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얘기입니다.

오늘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해외 관광객 3천만 시대.

'사장'이 아닌 '위원장'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했는데 대통령으로부터 고맙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제11대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
함께 해주신 우리 이부진 회장님을 포함한 많은 분에게 각별히 감사 말씀드립니다.

[이부진 /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안녕하십니까,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이부진입니다. 이제 외국인분들에게 우리나라는 단순히 가보고 싶은 나라를 넘어 한국이라는 나라를 느끼고 한국 사람들처럼 살아보고 싶은 멋있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대학에 아들을 입학 시킨 엄마로, 기업 CEO로 그리고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온 한국 방문의 해를 준비하는 위원장으로 그 누구보다 바쁜 이부진 사장입니다.

이번에는 자정에 썼다 지운 배현진 의원 SNS 하나 살펴볼까요.

딱 봐도 꽤 오래 전 사진 같죠, 장동혁 대표, 정점식 의원, 배현진 의원, 세 사람 다 표정이 참 밝습니다.

"유능하고 잘생긴 보수정당 만들자는 한마음이었는데, 깔깔대며 갈매기밥 던지던 우리"라는 배 의원 이렇게 글을 썼다가 10분 만에 지웠습니다.

당원권 1년 중징계 받고 배 의원이 장동혁 대표에게 악수를 청하는 모습조차 꽤 불편해 보였는데, 지금은 잘생긴 보수정당 만들기에 한마음은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오늘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를 찾았습니다.

제가 이제 자리를 옮겨서 이 소식,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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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코스피가 개장 직후 장이 열리자마자 6천피를 돌발면서 새 역사를 썼습니다.
00:085천피 달성한 지 겨우 한 달만 파죽지세입니다.
00:12주식이 오른다는 데에 싫어할 만한 시민들이 있을까 싶습니다.
00:17삼전 하이닉스요. 기분 좋죠 일단. 기분 좋고. 더 올라갔으면 좋겠죠.
00:22옛날부터 물려있던 것들이 좀 많이 올라와서 이제 마이너스는 없어져서 기분도 좋고요.
00:32역대급 불장애. 그러자 이번에는 SK 최태원 회장. AI로 만든 밈이 등장했습니다.
00:38설명할 시간 없어. 빨리 타. 빨리 주식사.
00:41이게요. 일주일 전 18만 전자를 달성했을 때 삼성 이재용 회장이 주인공이었던 바로 그 밈이 또다시 화제가 된 겁니다.
00:50아예 이재용 최태원 두 사람을 합성한 100만원권 20만원권 집회 이미지까지 등장을 했습니다.
00:56반도체 대장주들의 상승은 당분간 계속될지요.
01:02그런데 오늘 맥콜의 증권은 삼성전자 34만원, SK에닉스 170만원으로 지금보다 훨씬 오를 거라는 목표 예상 주식까지 제시를 했습니다.
01:13이번에는요. 아까 잠깐 등장했던 이재용 회장의 동생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얘기입니다.
01:19보시는 그대로 오늘 청와대를 찾았는데요.
01:22해외 관광객 3천만 시대 사장이 아닌 위원장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을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고맙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01:32함께해 주신 우리 이부진 회장님을 포함한 많은 분들에게 각별히 감사 말씀드립니다.
01:40안녕하십니까 한국방문회의원의 이부진입니다.
01:44이제 외국분들에게 우리나라는 단순히 가보고 싶은 나라를 넘어 한국이라는 나라를 느끼고 한국 사람들처럼 살아보고 싶은 멋있는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01:56아들을 대학 보낸 엄마로서 그리고 기업 CEO로서 그리고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온 한국방문회의를 준비하는 위원장으로서
02:04그 누구보다 숨가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이부진 사장 얘기였습니다.
02:10이번에는요. 자정에 썼다 지운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의 SNS 하나 살펴보겠습니다.
02:16딱 봐도 꽤 오래전 사진 같죠.
02:18왼쪽부터 장동혁 대표, 정점식 의원, 배현진 의원.
02:22새 사람 표정이 무척이라 밟습니다.
02:23저 사진을 올리면서 배현진 의원은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02:27유능하고 잘생긴 보수 정당 만들자는 한마음이었는데 깔깔대며 갈매기밥 던지던 우리.
02:34그런데 이렇게 글을 썼다가 10분 만에 지웠습니다.
02:38당원권 1년 중징계받고 배현진 의원이 장동혁 대표에게 악수를 청하는 모습조차 최근 꽤 불편해 보였었는데요.
02:45지금은 저 멘트 그대로 잘생긴 보수 정당 만들기에 한마음은 아닌 것 같습니다.
02:51장동혁, 배현진 두 사람 갈등의 중심에는 지금부터 만나볼 이 사람이 있죠.
02:57오늘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를 찾았습니다.
03:01제가 이제 자리를 옮겨서 바로 이 소식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3:05안녕!
03:05안녕!
03:05안녕!
03: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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