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뉴욕시티는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05뉴욕시티는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05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0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0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1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13기록적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입니다.
00:15뉴욕 시내 곳곳에 50cm 이상의 눈이 쌓여 있습니다.
00:18저거 눈, 산이 아닙니다. 저거 눈이에요.
00:21그런데 뉴욕타임스퀘어 한 가운데 한 남성이 소군만 입은 채 서 있습니다.
00:24카우보이 모자에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른 이 남성, 뉴욕의 명물 네이키드 카우보이입니다.
00:30아기 상어 노래를 부르고요. 관광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고 팁을 받습니다.
00:35이 남성은 자신이 98년 타임스퀘어에 등장한 1호 캐릭터라는데요.
00:40법이 허용하는 한 하루도 빠짐없이 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00:43코로나19로 모두가 사회적 거리를 하던 때도 텅 빈 거리를 혼자 지켰다는데
00:47기록적인 폭설에도 여전히 맨몸으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화제가 됐습니다.
00:52감기 걸릴 것 같은데?
00:55지금까지 앉아서 세계 속으로 였습니다.
00:59고맙습니다.
00:59고맙습니다.
01:00고맙습니다.
01:01고맙습니다.
01:0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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