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관련 내용 사회부 사건팀 백승우 기자와 더 알아보겠습니다.
00:04오늘 첫 출석인데 박나래 씨 사건이 매니저들 갑질 의혹으로 시작된 거잖아요.
00:09오늘 가장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것은 뭡니까?
00:13말씀하신 것처럼 박나래 씨 사건, 처음에는 매니저 갑질 논란으로 시작됐는데요.
00:19오늘 경찰이 가장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부분은 전직 매니저들이 고소한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전해집니다.
00:26박나래 씨가 술자리 과정에서 물건을 던져서 다치겠는지 이후 갈등 과정에서 허위 사실을 퍼뜨렸는지 여부가 핵심인데
00:34경찰은 이미 전 매니저들 조사를 상당 부분 마친 만큼 진술을 대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00:40박나래 씨 입장이 궁금하고요. 또 오늘 조사에서 진술은 잘하고 있습니까?
00:45박나래 씨 측은 사실 그동안 제기된 여러 의혹 대부분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유지해왔습니다.
00:51폭행이나 갑질은 없었고 오히려 일부 전 매니저들이 금전 문제 등을 이유로 압박했다는 주장인데요.
00:59오늘 조사에서도 지금 4시간 넘게 진행 중인데 별도의 진술 거부 없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6심야 조사까지 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1:09그럼 박나래 씨 추가 소환 가능성도 있습니까?
01:12현재로선 가능성이 좀 높습니다.
01:14현재 경찰이 들여다보고 있는 사건만 7건에 달하는데요.
01:19갑질 및 폭행 의혹 외에도 이른바 주사 임무로 불리는 무면허 의료 시술 관련 의혹,
01:25그리고 금전 분쟁 문제까지 함께 조사 대상이 포함돼 있습니다.
01:29사건 성격이 서로 다른 만큼 하루 조사로 마무리되기 어렵고 2차 소환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01:36오늘 박나래 씨 포토라인에 서지 않았잖아요.
01:39비공개 출석을 요청한 건가요?
01:41말씀하신 것처럼 오늘 박나래 씨는 별도의 포토라인 없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01:46연예인 사건의 경우에는 취재진 집중으로 인해서 혼잡이나 안전 문제 등 이유로 비공개 출석을 요청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데요.
01:55이번에도 경찰과 협의해 출석 일정 공개 없이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2:00수사상 특혜라기보다는 출석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거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06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백승우 기자였습니다.
02:22그래서 박나래 씨의 결정 OK
02:24sechs 당일 배송합니다.
02: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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