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장애인 입소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인천 강화군 '색동원' 시설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9일) 오전 10시 반쯤 시설장 김 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했습니다.

김 씨는 1시간 30분가량의 심문을 마치고 나오면서 성폭행 혐의 등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 씨는 생활지도 등을 빌미로 여성 장애인들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거나 유사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최소 6명에게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고, 색동원 입소자를 전수조사하며 추가 피해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19140044262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장애인 입소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인천 강화군 색동원 시설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결정됩니다.
00:08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반쯤 시설장 김 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신문을 진행했습니다.
00:14김 씨는 생활지도 등을 빌미로 여성 장애인들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거나 유사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