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해 홀로 식사하는 유튜버에게 면박을 준 유명 식당 영상으로 비난받은 전남 여수시가 실체를 확인할 수 없는 바가지요금 영상으로 다시 곤욕을
00:10치르고 있습니다.
00:1119일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페이스북에 여수 처음 오셨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00:18해산물 포장마차에서 모듬 해산물 가격이 28만원, 평소 7만원 하던 숙소는 연휴라는 이유로 25만원이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00:27여수 관광지 모습에 인공지능 음성을 입힌 듯한 이 영상의 조회수는 14만원을 넘어섰습니다.
00:35여수시는 확인 결과 근거 없는 내용이라고 일축했습니다.
00:39여수시는 보도자료를 내고 영상의 구체적인 업소명, 발생일시 등 객관적 자료가 전혀 없고 접수된 민원이나 소비자 피해 신고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00:50여수시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무분별한 공유는 지역 상인과 관광업계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확인될 경우 지역
00:59이미지 보호를 위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4여수에서는 지난해 맛집을 소개하려는 유튜버가 홀로 식사하는 사이 빨리 먹으라고 면박한 유명 식당과 걸레라고 적힌 수건을 객실에 제공한 리조트용 호텔
01:14영상이 퍼지면서 비난을 샀습니다.
01:16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