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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시간 전


설암 4기 극복한 그녀!
구강 관리 고수의 꿀팁은?
'구강 유산균 M18'

[잘 살면 좋잖아]
수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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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단 뒤를 따라가 보는데요. 도착한 곳은 미용실.
00:07반을 가는데 실간다더니 두 분 미용실까지 같이 다니시는 거예요.
00:13앞머리가 너무 밑으로 내려면 되게 답답해요.
00:15제가 앞머리를 짧게 잘랐어요.
00:17그렇죠.
00:19가발인데 한번 써보실래요?
00:21좋아요.
00:23생각지도 못했던 예랑 씨의 비밀.
00:26꼭 어울리던 단발은 가발이었습니다.
00:30놀라셨죠?
00:32이거 가발이에요.
00:34여기 미용실 아니었어요?
00:35네, 미용실도 운영하고 있지만 가발 전문 샵입니다.
00:39황암 고객님들이 예량 씨처럼 많이 찾아오셔서 만족해하고 가시고 계십니다.
00:45황암이요?
00:47네, 제가 이렇게 웃고 밝아서 잘 모르셨죠?
00:52제가 사람 사기를 극복한 사람입니다.
00:56작년 7월 설암을 판정받은 예량 씨.
00:59항암 치료를 하는 동안 머리카락이 빠진 거죠.
01:05처음에 이제 구내염에 걸렸잖아요.
01:09피곤해서 당연히 난 줄 알았고
01:11정말 요만하게 정말 작게 혓바닥 밑에 한 달 두 달 정도 구내염이 나와서
01:18이비인후과에도 가보고 치과에도 가보고.
01:21계속해서 같은 자리에 구내염이 생겨 병원을 전전하다 받게 된 조직검사.
01:27그런데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01:31이 병원에서 이제 검사 결과가 한 2주 정도 걸린다고 하시더라고요.
01:37그런데 한 일주일 정도 지났나?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01:39전화가 와서 이제 빨리 병원에 들어오셔야 될 것 같다.
01:43그때 뭔가 좀 잘못된 가누구나라는 걸 이제 직감할 수가 있었죠.
01:5037살에 설암 사기 판정을 받게 된 예량 씨.
01:55입안에 생긴 암이기에 더욱 큰 충격이었다는데요.
01:59네요.
02:01봐봐 내가 이때 엄청 잘했지 그치?
02:07이 노래도 제가 잘했다.
02:09이 노래만 잘했나?
02:10아니지 이 노래를 특히 잘한 거지.
02:14혀를 3분의 1을 절제를 해야 된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02:19그렇기 때문에 죽어도 내 혓바닥은 도려낼 수 없다.
02:23라고 이제 눈물을 흘리면서 이제 호소를 했더니
02:26그때 의사선생님께서 먼저 선항암부터 시작하자고 이렇게 말씀을 해주신 덕분에
02:32이렇게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02:37촉망받는 성악가이자 음악강사로 활동하던 예량 씨에게
02:41혀를 절제하는 수술은 그야말로 청천병력 같은 일이었는데요.
02:48항암 이후 한 달 동안 추적관찰을 해본 결과
02:51놀랍게도 암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소견을 받은 것.
02:56정말 기적같은 일이었습니다.
03:08성악의 기초발성을 찬찬히 되짚어보며
03:11매일매일 발성과 노래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데요.
03:16어렵게 지켜낸 목소리인 만큼 이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하답니다.
03:23아내가 노래연습을 하고 있을 때 남편 용규 씨는
03:28아내를 위한 요리를 준비합니다.
03:31아유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데요.
03:35서람에 걸리고 난다음부터 보니까 최대한 혀에
03:40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03:42그래가지고 올해부터라도 좋아했는데
03:45요즘 더 많이 찾고 있어요.
03:47샤부샤부로 오늘 할 건데
03:49더 야채도 많이 먹을 수 있고
03:51더 건강식인 것 같아가지고
03:52저희 자주 먹고 있습니다.
03:54오늘 아내를 위한 요리는 샤부샤부
03:58아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04:00내 식단 신경을 쓰는 남편인데요.
04:04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04:06정성 가득 담긴 샤부샤부 한 상 완성입니다.
04:11자기야 밥 먹자 밥 다 됐다.
04:13어!
04:15드디어!
04:17샤부샤부는 먹어도 못 안 질리나?
04:19응 맛있어.
04:20맛있어.
04:21따랑 매운 거 먹으면 혀가 아리더라.
04:24여기가 혀가 막 아려.
04:28버섯도 하나만 올려줘.
04:30네 좋아하는 먹이랑
04:32뜨거우니까 잘 불어서 물어.
04:34응.
04:35딘다.
04:37젊은 나이에 찾아온 암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04:40든든한 남편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04:42먹어볼게.
04:46아내를 위해 집안일이며 요리를 도맡은 남편 덕분에
04:50견뎌낼 수 있었던 거죠.
04:54식사는 물론 전반적인 구강관리에 힘쓰고 있는 예랑씨.
04:59입속에 나쁜 균들이 증식하는 것을 막기 위해
05:03식사 후 바로 양치를 하는데요.
05:07치실로 치아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도 깨끗이 제거하는 등
05:11구강관리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05:15예전에도 양치질을 하고 치실도 하고 스킬링도 하고
05:20주기적으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05:21사람이 오더라고요.
05:24사람이 다시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해야 될 거기 때문에
05:28이거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05:32구강 건강을 위해 양치 후 꼭 챙기는 것이 있다는데요.
05:36지금 갖고 오신 게 그게 뭐예요?
05:38제가 양치 후에 꼭 먹는 구강관리 필스템 구강유산균 M18입니다.
05:46이 유산균은 물이랑 먹는 게 아니고 그냥 입에 넣고 녹여서 캔디처럼 그냥 드시면 돼요.
05:55이렇게.
05:58구강유산균 M18이 예랑씨의 구강 건강 핵심 비법이었네요.
06:05구강유산균 M18을 녹여 먹는 이유가
06:08좋은 균을 천천히 퍼지게 하기 위해서 녹여 먹는 거예요.
06:12꼼꼼한 구강관리는 기본, 양치 후, 그리고 자기 전엔 꼭 구강유산균 M18을 챙겨 먹고 있다는
06:20신혜랑 건강 중인
06:22구강유산균 M18을 먹고 난 다음부터는
06:26텃텃한 느낌 확실히 줄었고요.
06:29그리고 입냉제도 많이 덜 나는 것 같고요.
06:32전반적으로 입안이 건강해지는 느낌?
06:34여러분들도 구강유산균 M18 드시고
06:38구강관리 잘하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06:41고강유산균 M18
06:42정의� CDoto
06:4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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