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까다로운 미국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건 역시 환경규제에 완벽히 대응하면서도 경제성을 놓치지 않은 탁월한 기술력 덕분이었는데요.
00:10오랜 세월 묵묵히 쌓아온 설계 노하우가 이제 좁은 바다를 넘어 더 넓은 세계를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00:20미국 조선소에서 건조하고 있는 고부가 가치선의 설계를 당사에서 설계했다는 것은 매우 상징성이 있습니다.
00:27기술을 수입했다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수행한 것에 상징성이 있습니다.
00:341969년 황무지에서 시작해 마침내 글로벌 시장의 주역으로 우뚝 선 이들.
00:40하지만 독자 기술의 성취에 머무르지 않고 이들의 시선은 이미 다음 세대의 바다를 향해 있습니다.
00:47앞으로 조선산업의 화두는 아마 디지털, AI, 친환경 선박과 같은 파도가 몰려올 겁니다.
00:58저희들은 엔지니어링 하우스로 바다 위에서 운항하는 모든 선박들이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운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01:09또한 우리나라 엔지니어들이 순수한 기술력이 곧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 조선기술이 세계 위상에 떨칠 수 있도록 최선을
01:21다하도록 하겠습니다.
01:23거대한 변화의 파도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해답을 찾아낼 사람들.
01:28집요한 경험 위에 대한민국 선박의 자부심을 설계하는 이들의 푸른 미래를 응원합니다.
01:35대한민국의 오늘을 브랜드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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