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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낮 12시 반쯤 경기 파주시 월롱면에 있는 농막 용도 벽돌 구조물에서 불이 나 1시간가량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1명이 대피했고, 구조물 일부분이 소실됐습니다.

또, 불이 근처 야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60㎡가 탔습니다.

소방은 불은 모두 꺼졌지만, 불씨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을 대비해 현장에서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거주자의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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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낮 12시 반쯤 경기 파주시 월룡면에 있는 농막용도 벽돌 구조물에서 불이 나 1시간가량 만에 꺼졌습니다.
00:09이 불로 거주자 1명이 대피했고 구조물 일부분이 소실됐습니다.
00:13또 불이 근처 야산으로 번지면서 이미 60제곱미터가 탔습니다.
00:17소방은 불은 모두 꺼졌지만 불씨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을 대비해 현장에서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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