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맥도날드, 버거킹 등 햄버거 가격이 잇따라 오르고 있습니다.
00:0519일 한국 맥도날드는 원부자재 등 원가 부담이 커짐에 따라
00:09햄버거와 음료, 사이드 메뉴 등 제품 가격을 오는 20일부터 100원에서 400원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00:18맥도날드의 가격 인상은 지난해 3월 이후 11개월 만입니다.
00:23대표 제품인 빅맥 단품은 5,700원으로 200원 오르고
00:27빅맥 세트는 7,400원에서 7,60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00:323,600원이던 불고기 버거는 200원 오른 3,800원에 판매됩니다.
00:38사이드 메뉴와 음료 가격도 올랐습니다.
00:40프렌치 프라이는 2,500원에서 2,600원으로 100원이 올랐고
00:45탄산음료는 1,900원에서 2,00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00:49버거킹도 올해 햄버거 프랜차이즈 중 가장 먼저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00:55대표 메뉴인 와퍼 단품은 7,200원에서 7,400원으로 올랐고
01:00와퍼 세트 메뉴는 9,600원으로 만원에 육박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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