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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김민석 "민주당 대표, 자랑스러운 일…로망 있어"
김민석, 사실상 차기 당 대표 출마 시사?
김민석·정청래, 당권 경쟁 본격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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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은 정청래 대표.
00:05김민석 총리, 김민석 총리 대 정청래 대표.
00:10정청래 대표가 당대표에 연임할 것을 연임을 할 것이라.
00:15이런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연임에 도전할 것이라는 김민석 총리가
00:20당대표의 도전을 시사했습니다.
00:21이렇게 되면 지방선거 이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00:25당대표 자리를 두고 명심을 딛고
00:30김민석 총리와 청심으로
00:35연임을 도전하는 정청래 대표의 피할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지게 됩니다.
00:40김 총리 얘기 들어보시죠.
00:45굉장히 자랑스러운 그 역사에 이름을 올린다는 건 자랑스러운 일이죠.
00:50때문에 당연히 그런 로망이 있죠.
00:52당을 이런 방향으로 가도록 하는 데 역할이...
00:55그래서 그때가 생각은 있죠.
01:00안 그래도 이 명청 갈등이라는 단어가...
01:05안팎에서 계속 나오고 있는데 당대표 도전을...
01:10김민석 총리가 시사한 겁니다.
01:12그런데 언론 보도를 보면 예찬 전 총리의...
01:15빈소에서도 뭔가 좀 신경전이 있었던 것 아니냐라는 보도도 간간히 나옵니다.
01:20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가 나란히...
01:25상주 역할을 했다는 것도 흥미로운 포인트고...
01:28조국 혁신단 대표도...
01:30민주당 관계자 여권 인사 총출동하는 민소에서 미묘한 신경전...
01:35누가 민주당의 미래 권력인지 드러내는 장면이었다.
01:38라고 긴장감 넘치게...
01:40얘기를 했습니다.
01:41안 그래도...
01:45지금 뭐 명청 대결이다.
01:48명청 대전이다.
01:50이런 얘기 있는데...
01:51양태웅 변호사님...
01:52김윤석 총리가 당대표에 도전하면 정치장에...
01:55대표를 이길 수 있습니까?
01:57도전할지 안 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02:00결국 정치...
02:00김윤석 총리 대표의 당대표 연임은...
02:02연임 도전은 거의 기정사실화된 걸로 보이고요.
02:05결국 정청래 대표가 한 번도 할 수 있느냐.
02:08저는 그건 이번 63 지방선거 결과...
02:10그걸 결정해줄 거라고 봅니다.
02:12만약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말 전례 없는 압수...
02:15대승을 거둔다고 하면 민주당 입장에서...
02:17그건 사실상 정치장 대표의 공이 되는 거죠.
02:20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정말 중요한 지역이...
02:22앞서 나왔던 서울시장이라든가...
02:24부산시장...
02:25그리고 지금 또 인천시장 같은 경우...
02:27그러니까 지금 국민의힘 이제...
02:29자세한 시장이 있는 그런...
02:30그런 지역들...
02:31그리고 뭐...
02:32충남권이라든가...
02:33충청권이라든가...
02:34이런 지역들에서...
02:35민주당이 좋은 성과를 거둔다고 하면...
02:37그건 사실상 정청래 대표가 본인 공이 되고...
02:40그에 대해 당원이 압도적인 지지를 해줄 걸로...
02:42예상을 합니다.
02:43또 하나의 변수가 있다면...
02:45이제 조국효신당과의 합당이...
02:47지방선거 과연 전에 이제 합당이 된다고...
02:50그러면 아무래도 이제 조국효신당 같은 경우에는...
02:53정청래 대표 쪽에 좀 더 우호적이고...
02:55좀 더 이제 호감이 있지 않나...
02:56그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02:57그런 면도 좀 변수를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3:01그래서 김 총리가 이깁니까?
03:02정 대표가 이깁니까?
03:03지방선거 결과를 이제...
03:05이거로 까봐야 된다.
03:06까봐야 된다.
03:07패를 까봐야 된다 할 수 있다는 거죠.
03:08지방선거 이기면 정청래 대표가 이긴다.
03:10정부가 시절하게 우리를 하고...
03:13정선거을 마실 수 있습니다.
03:15집중을 한다면은 한국의 사람들의 소개를...
03:17이라니는 한국의 의미가 되면서...
03:18대박이다.
03:19김분 지식 의사진이...
03:20이곳ác 전쟁도 부장님의政府의...
03:21오직, 그러나...
03:26어리석열 후보의 조 defect에...
03:28아 좋네 이렇게 붙이고 다녀야겠네
03:33김유정 의원님은 어떻게 보셨까요?
03:38김유정 청내요?
03:40김유정 청내요 어떻게 보십니까?
03:43이해찬 전 총리 빈소에 저도 다녀왔는데
03:46이게 빈소정치가
03:48없더라고요
03:49그래서 이게 결국에는 다음번
03:53전당대회의 어떤 영향으로
03:55아마 그 전당대회 즈음에는
03:58지금 빈소에서의 저 상주 역할을 하는
04:01저분들의 모습이 계속 이렇게 나올 것 같아요
04:03방송에 영상으로 나올 것 같은데
04:06모든 선거는 뚜껑은 열어봐야 되는 것이고요
04:08지금 총리가 로망이라고 당대표가 이제 얘기를
04:13했기 때문에 아직 총리직을 그만두고
04:15뭐 선언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04:17미리...
04:18일단 해서 이거를 얘기를 하는 것은
04:21조금 성급한 것 같고요
04:23그래서 결국에는 뭐 경쟁자가 많을수록
04:26예전에 이재명 대표도 후보
04:28전당대회 때
04:30후보가 많을수록 좋다
04:32경쟁자가 많아서 이런 얘기도
04:33했기 때문에
04:34전당대회 분위기도 좀 붐업이 되겠죠
04:36후보가 많으면
04:37뚜껑은...
04:38열어봐야 되는 것이고
04:39또 일단 전제는 선언을 해야죠
04:41출발을 해야지 당선도 되겠고
04:43또 어떤 인식이 되거나
04:45혹은 아니거나 이렇게 되는 거니까
04:46그래서 지방선거에...
04:48또 지금 1인 1표조 거쳐야 되잖아요, 지금.
04:53당원 의견을 수렴한 상태니까 그런 절차도 중요한 것 같고요.
04:58또 조국 혁신당과의 통합문제, 그거가 지금.
05:03일단은 마무리가 돼야만 어떤 식으로든 결론이 나야만 또 그것도.
05:08하나의 변수가 될 수가 있어서 예단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05:12안 그래도.
05:13조국 혁신당과의 통합 안건을 청와대와 교감업체.
05:18정치권의 대표가 독단적으로 한 것 아니냐는 당내의 친명계 의원들의 공개적인
05:23반발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묘합니다.
05:27그 가운데 대통령이.
05:28대통령이 입법이 느려서 일을 할 수 없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당내의
05:33그래서 그 발언이 사실상 정청례 대표에 대한 어떤 불만을.
05:38발언이다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05:40들어보시죠.
05:43우리가 8개월 다 돼가는데 소위 정부의 기본적인 정책 방침에 대한 입법조차.
05:4820%밖에 안 된다는 거 아닙니까?
05:49지금 국회가 너무 느려서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태잖아요.
05:52계속 기다릴 수는 없죠.
05:53그건 추진하고 그 전이라도 각 부처 명의로 뽑아서 각 부처에서 파견을.
05:58합동관리를 내주면 되지 않냐 그 말이에요.
06:00좀 귀찮겠지만.
06:01그것보다는 국가채권관리법.
06:03국가채권관리법을 개정을 해서 빠를 것 같습니다.
06:06국회가 지금 너무 느려서.
06:08제가 어느 세월이 될지 모른단 말이에요.
06:09그때까지 기다리실 거냐 그 말이지 내 말은.
06:13계속해서 국회를 질타합니다.
06:16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06:18국회라고 대통령이 말씀하셨지만 민주당이 다수를 저먹었기 때문에 민주당이 원하는.
06:23법은 민주당의 의지에 따라 다 통과를 시켜왔습니다.
06:26그러니까 국회가 느리다는 말은.
06:28민주당이 입법을 안 한다라는 말과 같은데.
06:30그러자 충청권의 한 의원은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06:33들어봤지?
06:35저 국매의 발언 들어봤지?
06:38정대표 교체 이후 입법 주도하고 있는 정대표로 결정한 거야.
06:41들어봤지?
06:42정대표 교체 이후 입법 주도하고 있는 정대표로 결정한 거야.
06:43이거 결정한 발언이다.
06:45이런 해석이 나와요.
06:46오.
06:48그 가운데 대통령이 답답해하는 민생 입법들이 밀린 이유
06:53정천혜 대표의 어떤 발언 속에 논란이 일고 있는데 함께 보시죠
06:58지난 13일 유튜브
07:03발언에 개혁 입법은 설전에 끝내자 3월 국회는 민생법
07:08법안을 다루는 국회 2월에는 민생법안 안 한다는 겁니다
07:14지방선거 들어가자
07:16해당 발언이 이재명 대선
07:18대통령 기지자들 사이에서 친명기 사이에서 논란입니다
07:21저거 봐라 저거 봐라
07:22정천혜 대표가
07:232월에는 대통령이 하자는 법 안 한다라는 논란으로
07:28비화되고 있습니다
07:31김기응 대변인
07:33이게 그 대통령 지지자들이 별것도 아닌 발언을 갖고 오해하는 겁니까
07:38아니면 진짜로 당정 간에 뭔가 엇박자가 있는 겁니까
07:43이게 한 번 당권으로 보면 안 되고요
07:471인 1표제 관련
07:48친명 쪽에서 반대하고 있지 않습니까
07:51이른바 큰 흐름 속에서 인정을 하죠
07:53하지만 굳이 전당대회 이전에 정청래
07:58정청래
07:58대표
07:59현 대표가 다음에 나갈 가능성이 큰데
08:01그걸 지금 해야 되느냐 얘기가 있고
08:03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부분에 있어도
08:06이른바 친문계의 어떤
08:08결합을 통해서 본인의 어떤 영향력을 더 크게 하려는 거 아니냐
08:12그렇게
08:13의심하고 있습니다
08:14그런 과정 속에서 검찰개혁 관련해서 보완수사권
08:18이 문제도 있을 때
08:20청와대와 뭔가 교감 속에
08:23정청래 대표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08:26그 초안이다
08:27사실상 우리가
08:28주도적으로 할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08:30대통령의 어떤 입장에 대해서 좀 깡그리
08:33무시하는 듯한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08:35그리고 한간에 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08:38여의도 대통령은 누구고 충정로 대통령은 누구다
08:41이재명 대통령 용산에
08:43이재명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이다
08:45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8:46이재명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이다
08:47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8:48이게 무엇보다도 지방선거의 공천을 누가 주느냐에 대해서
08:53했을 때 이재명 대통령의 영향력을 행사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08:57그러다 보니까
08:58조은호 구청장 그리고 경기도는 뭐 한주는
09:03이재명 대통령은
09:08이런 식으로 좀 앞서가고 있거든요.
09:10저는 조급함의 반로라고 하지만 결국은
09:13공천은 누가 주느냐. 강성 지지자들 갯다리 좌우할 수밖에 없습니다.
09:18그러다 보니까 정청렬 대표와 이른바 지방선거에 임하는 사람들은
09:23좀 더 강경한 발언을 할 수밖에 없고요.
09:25본인들이 그런 어떤 강경 지지자들
09:28마음을 사기 위한 여러 가지 강한 발언을 하다 보니까
09:33지금 어떻게 보면 정청렬 대표도
09:35지방선거를 이기기 위한 하나의
09:38전략으로 하는 거지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09:40시간 테이블로 할 이유는 없다.
09:43이렇게 어떻게 보면 공개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09:48그 가운데 이게 어떻게 당정 간에 엇박자가
09:53될 수 있겠냐.
09:54중요 법안과 민생 법안에 대한 의지는
09:58한몸과도 같다 한마음이다 라는 반론도 있다는 것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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