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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분 전


한동훈 토크콘서트… "1일부터 예매 시작"
최대 수용 인원 2만여 명… 전석 매진될까
지난해 토크콘서트는 8분 만에 1500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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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사람의 거치도 많이 궁금하죠? 한동훈 전 대표는
00:05세결집에 나서는 모습인데요. 제명 당일인 어제
00:082월
00:10토크콘서트 예매 일정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토크콘서트는 8분 만에
00:151,500석 전석이 매진되기도 했었습니다.
00:201,500석 전석이 매진되기도 했었습니다.
00:25제가 민주당과 싸울 때 민주당이 아닌
00:30저랑 싸워서 정치적인 탈출구를
00:35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00:40이 사람의 권한을 이용해서 이렇게 당내 인사를
00:43노골적으로 공격하는
00:45저는 처음 보는 현상이긴 합니다.
00:47그렇지만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00:50있습니다. 그 잘못을 바로잡을 수
00:52아는 것도 용기입니다.
00:55그러니까 김어준 씨 토크콘서트도
01:00값이 꽤 나가긴 하던데 거기는
01:02문화예술공연 같은 게 포함이 되더라고요.
01:04한동훈
01:05전 대표가 제명 당일인 어제 예매 일정을 공개를 했는데
01:104월 8일에 열리는 것 같고요.
01:12좌석표가 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01:14벌써 지지자들은
01:15예매를 하겠다라고 하면서 엄청나게
01:17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 이동학 최고위원님
01:20가격이 너무 세다 이런 얘기하시는 분도 있긴 하더라고요.
01:25저는 뭐 책정하는 쪽에서 나름대로 고심해서 정했을 것 같고
01:30이제 결정해서 가는 것도 본인들이 이제 결정해서 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에
01:35어떤 가격에 따라서 맞으면 가는 것이고
01:37비싸다 싶으면 안 가겠죠.
01:39수요가 있으니까 책정이 돼.
01:40그렇죠.
01:40최대 수용 인원이 2만 명 정도라고 하는데
01:42뒤에 의자를 다 깔았을 때 이제 그렇다라고
01:45얘기를 하고 있고요.
01:46의자를 만약에 안 깔면 1만 1000석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01:50이렇게 어쨌든 팬덤이 있는 정치인이라고 지금 인식이 되어 있고
01:55지난번에 대선에 경선 후보자로 나왔었잖아요.
01:59당시에
02:00지난번에도 굉장히 수분만에 어쨌든
02:02모금액을 다 채우기도 했었고요.
02:04지난번 12...
02:052월 1달에도 1500명이 8분 만에 또 매진되기도 했었잖아요.
02:08그러니까 나름대로의 그런
02:10움직임이 세간에는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래도 만 천석 정도는 다 채우기도 했거든요.
02:15세울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02:16다만 이제 저기서 나오는 내용이 아마 국민의힘에서는
02:20굉장히 불편한 내용들이 많이 나올 겁니다.
02:22얘기가.
02:23왜냐하면 본인이 제명을 당...
02:25당하는 이 결과를 낼 때도 당내에서 계엄이 벌어졌다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02:30그리고...
02:30그 이전에 이미 1년 전에는 국가적인 계엄을 했는데 그것을 국민의힘이 계속해서 옹호...
02:35공부를 해왔고요.
02:36지금도 거의 떨어지지 못하다시피 그러니까 대통령에 대한 1심...
02:40한결이 나와도 제대로 된 어떤 입장 표명이나 이런 것들이 추가적으로 나오지 않는 그런 상황들.
02:45아마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비판하지 않을까 싶고요.
02:48또 하나 짚고 싶은 것...
02:50최근에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나 아니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제명...
02:55처리가 될 때 이것이 보수가 사실은 가치와 철학으로 그동안 움직이고
03:00그것 중에 핵심적인 내용이 자유 그리고 표현의 자유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03:05그런 것들을 어겼다 본인들만의 잣대를 만들어서 어겼다라고 하는 지점들은
03:10아마 일생을 보수로 찐보수로 살아오신 분들에 있어서는 보수...
03:15이 수의 개념 자체가 지금 망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서글플 겁니다.
03:20그런 지점들을 아마 저런 콘서트 현장에서 지적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것들은
03:25사람들이 국민의힘 지도부의 차원에서는 굉장히 아플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3:30어제 제명으로 일단락을 짓고 싶었을 텐데 토크 콘서트에서 여러 가지 메시지가 나옵니다.
03:35그러면 그걸 가지고 또 갑론을박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03:39그리고 당장 주말이...
03:40내일은요.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의 집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03:44지난주 집회 때...
03:45한 전 대표는 한 전 대표가 참여를 독려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었는데요.
03:49한 전 대표 일단...
03:50EN 선택지를 당장 확정하기 보다는 지지 기반을 먼저 다지고 향후...
03:54향후 국면을 도모할 것으로 보입니다.
03:59링 안에서는 그러니까 정치력으로는 당내에서 한동훈 대표 못 이기니
04:04자기가 당권을 갖고 있고 한동훈 대표를 따르는 사람들이
04:09적다 이렇게 보면 굳이 이렇게까지 할 이유가 없는데
04:12
04:14이 제명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방법을 통해서 무리하게 하느냐
04:18거기에 대한 후
04:19수가가 조금씩 올 수밖에 없는 거고
04:24어제도 저희가 짚어보긴 했습니다만 어떤 선택지가 있을까
04:28일단 갖춰보신
04:29수정 가능성이 높다고 얘기를 좀 확인하셨는데 남은 것은 배기종군을 할 거냐 무소속으로
04:34출마를 할 거냐 이 두 가지 선택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04:39이현정 의원
04:39인사님
04:40출마 가능성 좀 높게 보셨잖아요
04:42
04:44이제 비용이 너무 비싼 거 아닌가 그래서 제가 한번 알아봤더니 이게 지금.
04:49한동훈 전 대표는 정치자금법 위반 대상입니다.
04:52그러니까 법이 적용을 받아요.
04:54그러니까 이게 이 행사를 여는데 여기서 일원이라도 본인한테 이득을 주면.
04:59바로 정치자금법에 걸려요.
05:00그래요?
05:01그래서 그리고 이게 이제 아마 잠실 체육관이 빌리는 비용이.
05:04꽤 되는 모양입니다 그러니까 행사 비용 이외에 이득을 남겨도 안 되고.
05:09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이제 가격이 저렇게 책정이 됐다는.
05:11대관비가 좀 비싼.
05:12그리고 왜냐하면 또 이제.
05:14이야기했지만 이 한동훈 전 대표가 이번 6월 선거에서.
05:19출마가 이제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05:21네.
05:22전국적으로 출마가 가능.
05:24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또 이게 법에 걸려요.
05:26그래서 이제 저는 비용이 책정됐다는.
05:28제가 이야기.
05:29들었고 또 하나는 이제 이 무소속 출마인데 문제는 이제 현역.
05:34예를 들어서 이제 지금 오늘 윤재욱 의원도 지금 대구시장 출마 선언을 했던데.
05:37네.
05:39문.
05:39이분이 이분이 당의 후보가 되면 국회의원 배지를 선언을 했던데.
05:4430일 전에만 떼면 되거든요.
05:46네.
05:46그런데 30일 전에 바로 떼면.
05:49보궐선거가 안 이루어져요.
05:50그러니까 좀 더 시간을 먼저 일가를 해야 돼 선거 준비 때문에.
05:54그런데 이제 문제는 만약에 임박해서 30일 딱 채워서 이 배지를 떼면.
05:59이제 그 지역은 다 내년에 이제 선거가 이루어지는 거거든요.
06:01보궐선거가 당장 발생을 안 하는 거군요.
06:03그렇죠.
06:04지금 이미 이제 예를 들어서 의석이 없는 경우 인천 계양이나 그다음에 이제 아산이나.
06:09이런 데는 이제 할 수가 있는데.
06:11지금 부산이나 대구는 누가 나갈지 모르고.
06:14그리고 다 하는 분이 당의 후보가 되더라도 딱 30일 전에 후보 사퇴를 해버리면.
06:19선거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변수가 남아 있는 것 같아요.
06:22그래서 아마 이제 지금.
06:24현재로서는 어디에 갈지 아직 있는 것 자체가 그런 어떤 변수 때문에.
06:29일정되지 않는 그러한 상황으로는 알고는 있습니다.
06:32윤종민은 보시기에는 당에서는 그런 것까지.
06:34염두에 두고.
06:35의원직 사퇴를 늦게 할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건가요?
06:38그럴 가능성도 있죠.
06:39만약에 출마가 예정된다고 그러면 늦출 수는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 지역 주민.
06:44국민들에게 엄청난 피해가 갑니다.
06:461년 동안 사실은 내년 4월까지 그 지역은.
06:49국회의원 없이 그러면 돼야 되는 거잖아요.
06:51그러면 그거는 굉장히 당에서.
06:54비난받을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그러면 또 꼼쓰라고 아마 지적을 많이 받을 겁니다.
06:59이것도 윤기찬 부위원장께 얘기를 또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07:03친한계에서는 여러 가지.
07:04지역들을 좀 거론을 하면서 보궐선거.
07:07그러니까 지방선거보다는 보궐.
07:09여쭤볼 선거에 나갈 가능성이 크다 이런 얘기들이 좀 나오는데요.
07:12사실 무소속 상태에서 본인.
07:14이 나간다고 했을 때 친한계 국민의힘 소속의 친한계 인사들 지원을 받을 수.
07:19없고 좀 한계가 있긴 있을 것 같거든요.
07:21어떻게 보시나요?
07:22저는 거꾸로 일 것 같아요.
07:24학원 전 대표는 본인이 출마하지 않고 사실은 이제.
07:29뭐 지원을 다닐 것 같은 왜냐하면 한동훈 전 대표가 사실 당.
07:34국회의원 내에서 이걸 만약에 정치적인 새 싸움으로 보는 시각에 의하면 밀려난 부분은.
07:39세.
07:39세가 부족해서 밀려난 거라고 봐야 되겠죠.
07:41최고위원 선거에서 다수의 최고위원을 내지 못.
07:44했기 때문에 그렇다면 새 확산이 중요하고 본인이 그 정치의 끝은 됐고.
07:49대권을 바라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건 당권 거쳐 대권 가는 것이 통상의 예의인데.
07:54나중에 당권 본인이 당선이 되면 그나마 본전인데.
07:59당선되지 않게 되면 정치적으로 타격을 크게 입을 것이고요.
08:02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얘기.
08:04이렇게 얘기했던 것처럼 서울시장에 무소속 나가라 그 말은 무소속 나가서 나중에 단일화가.
08:09과정을 거쳐서 정치적인 포인트를 쌓아라 이런 취지로 들리는데 그것 또한 사실은.
08:14무소속으로 보수 진영에 나와서 상당히 혼란을 초래했다는.
08:19오명도 쓸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한 전 대표는 지원 유세.
08:24본인의 새 확산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08:27개인적으로 그렇게 봅니다.
08:29관측이 엿갈리는 가운데 아마 한동훈 전 대표 행보는 계속 관심 속에 있지 않을까.
08:34싶습니다.
08:35오늘의 4위였고요.
08:36이제 3위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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