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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시간 전


2026년도 응급 의학과 전공의
지원율 66%
57개 병원 중 84% 신규 전임의 지원자 0명
부산에 응급 의학과 전문의가 없는 종합병원은 4곳
부족 원인 사법 리스크
중증 응급 진료에 대한
의료 사고 면책권 필요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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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 달에 다섯 분만 출근 1급 480만원 세후 월급
00:052,400만원 이런 대여를 받는 직장인은 얼마나 좋을까요
00:10이렇게 좋은 대우를 해준다고 하더라도 의사를 찾지 못해서 발을 동동
00:15으로는 병원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응급의학과 전문의 얘기인데요 한 종
00:20종합병원이 이런 처우를 제시했지만 수개월째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00:25대한응급의학계에 따르면 지난 1월 22일 기준 2026년도 응급의학
00:30대학과 전문의 지원률이 66%에 그쳤다고 합니다 백육십 명을 모집하려고
00:35했는데 지원자가 106명밖에 안 됐다고 하는 겁니다 전임 현황은 더 심각
00:40한데요 전국 수련병원 대상으로 진행한 긴급 조사 결과 조사에 응한
00:45십일곱 개 병원 가운데 팔십사 퍼센트인 마흔여덟 개 병원이 신규
00:50전임위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00:53야 그러면 지역 종합병원
00:55병원은 더 할 거 아니에요 그럴 수밖에 없죠 의료계에서는 응급의학과 의료진 부자
01:00현상은 지역 종합병원의 직격탄이 되고 있다 이렇게 우려를 내놓고 있는데요
01:05실제 부산의 경우에는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없는 종합병원이 네 곳이나 된다고 합니다
01:10네 젊은 의사들이 응급실을 기피하는 이유 대체 뭘까요
01:15일단 의료계에서는 사법 리스크를 꼽아요 응급의학과의 경우에는 굉장히 긴급한 환자를 많이
01:20치료하게 되잖아요 환자가 왔을 경우에 최선을 다하더라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01:25소송과 법적 책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건데요 그래서 젊은 의사들이
01:30응급의학과를 기피하고 있다고 하는 겁니다
01:33대한 응급의학계 측은 산부인권
01:35소아청소년과처럼 전입 및 수련 보조 수당을 확대하는 유인책도 필요하지만
01:40근본적으로는 중증 응급 진료에 대한 의료사고 면책
01:45규택권이 주어져야 한다 이렇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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