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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수능 시험장에
오전 6시 30분 부터 8시 10분까지
입실 해야 함
수험생의 지각을 막기 위해
시청,구청,공공기관 출근 시간
오전 10시로 조정
지하철 운행 횟수 29회 증편
오전 6시 부터 10까지 집중배차
시내,마을버스 입실,귀가 시간대 집중 운행
민,관용차량 646대 배치
지각 우려 수험생 무료 이동 지원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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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번째 모닝픽입니다. 수능날 교통총력지원입니다.
00:04드디어 그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00:07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00:12서울시가 수험생들을 위해서 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요?
00:16네 그렇습니다. 올해 서울에서는요.
00:18228개 시험장에서 총 11만 4158명의 수험생이 수능을 치르게 됩니다.
00:25수험생은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10분 사이에 지정된 시험장에 입시를 해야 하는데요.
00:33서울시는 교통운접으로 인한 지각을 막기 위해서 시청과 구청, 공공기관 등의 출근시간을 평소보다 1시간 늦춘 오전 10시로 조정했고요.
00:43지하철은 수능 당일 운행 횟수를 평소보다 29차례 늘리고 오전 6시부터 10시 사이에 집중 배차합니다.
00:51시내버스와 마을버스도 수험생 입실과 귀가 시간대에 맞춰서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또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집중 배차할 계획입니다.
01:04수험생들이 가장 걱정하는 게 지각이고 컨디션이고 이럴 텐데 아침에 헐레벌떡하면 컨디션이 좋을 수가 없어요.
01:11우리 항상 보자는 뉴스에서 이렇게 경찰차나 오토바이 급하게 도착하는 거 이런 시험이 임박했을 때 지원 대책 이런 것도 있는 거죠?
01:22네 마련돼 있습니다.
01:23자치구별로요. 수험생 수송 지원 차량 안내문을 부착한 민간 관용 차량 646대를 시험장 인근 지하철역이나 버스 종류소, 주요 고차로 등에 배치를 해서요.
01:38지각이 우려되는 수험생들을 무료로 시험장까지 데려다 줄 계획이고요.
01:42수능 당일에는 또 자치구 공무원, 민간 봉사자 등 2,200명이 동원돼서 이동과 안내를 돕는다고 합니다.
01:50수능 당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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