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 BTS가 컴백과 함께 월드투어를 예고하자 전세계 팬들이 티켓 전쟁에 들어갔습니다.
00:08멕시코 공연은 예매 시작 30분 만에 모두 매진됐는데요.
00:12멕시코 대통령까지 나서서 추가로 공연해달라 요청했습니다.
00:17문예빈 기자입니다.
00:20BTS가 월드투어 일정을 공개하자마자 북미와 유럽 41회 공연이 전량 매진됐습니다.
00:27특히 멕시코에선 예매 시작 30분 만에 표가 동라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티켓 부족 사태를 호소했습니다.
00:46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BTS에 추가 공연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00:57멕시코에선 암표 가격이 정가의 6배 넘게 치수 샀습니다.
01:11멕시코 정부는 불공정 거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01:15미국에서는 이른바 BTS 세권이라는 말도 등장했습니다.
01:19공연이 예정된 미국 템파 지역 호텔은 숙박 요금이 3배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01:26영국 가디언은 이번 BTS 투어를 올해 최대 글로벌 이벤트라며
01:30투어가 열리는 모든 지역에서 경제활동이 폭발적으로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01:37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01:49감사합니다.
01:50자막 제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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