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입니다. 분위기를 좀 바꿔보겠습니다.
00:03멕시코 대통령도 BTS 팬일까요?
00:06멕시코 대통령이 우리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냈답니다.
00:10바로 방탄소년단 BTS의 월드투어 때문입니다.
00:162026년에는 다시 합을 잘 맞춰봐야죠.
00:19간만에 멤버들하고 같이 하는 거니까 열심히 한번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00:23저희의 활동 잘 지켜봐주세요.
00:25그런데 멕시코에서는 예매 시작 30분 만에 표가 동이 났고요.
00:32주변국인 페로와 칠레 등까지 티켓 경쟁이 이어지니까 아예 멕시코 대통령 BTS의 국면을 더 해달라고까지 요청했습니다.
00:40멕시코의 안표 가격은 우리 돈으로 1500만 원까지 치솟았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도 나왔는데요.
01:00그런데 팬들의 요구를 외교적으로 저렇게 멕시코 대통령이 언급을 해도 이재명 대통령이든 멕시코 대통령이든 이걸 어찌할 수는 없을 텐데 말이죠.
01:10영국의 가디언즈는 이렇게 분석했습니다.
01:12이번 BTS 투어를 올 한 해 최대 글로벌 이벤트라면서 월드투어 관련해 전 세계 모든 지역의 경제 활동이 폭발적으로 늘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01:24BTS 정말 대단합니다.
01:25김종석의 오프닝 여기까지입니다.
01:27이제 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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