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월척 한 마리를 들고 어부들이 단골가게로 갑니다.
00:08대구는 호카이도의 겨울바다를 대표하는 생선.
00:38단단하고 탱글한 겨울 대구살은 회로 먹어도 일품인 맛이죠.
00:52남은 살과 머리는 담백하고 시원한 육수를 내 전골 요리로 즐겨 먹습니다.
01:08보글보글 이 소리는 추운 겨울바다에서 돌아온 어부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소리.
01:20동교들과 함께 둘러앉아 나누는 최고의 겨울보약입니다.
01:26동교들과 함께 둘러신때는 국물이 너무 맛있는데요?
01:30국물이 너무 맛있는데요?
01:32국물이 진짜 맛있네요.
01:34역시 사람은 뜨끈한 국물을 먹어야 해요.
01:38국물이 진짜 질 좋은 상품들이 많이 잡힌다.
01:52회가 신선하다 확실히.
01:54두툼하게 썰어낸 회 한 점에 호카이도의 겨울바다가 한입 가득 전해집니다.
02:04미쳤다.
02:06진짜 부드럽다.
02:08바다가 차가워서 그런지 살이 진짜 약간 탱글탱글해요.
02:12저는 새우도 머리채로 다 먹는데 여기는 새우 머리 안 먹어요?
02:16안 먹어요?
02:18새우도 머리채로 다 먹어요.
02:20새우도 먹어요.
02:21새우도 먹어요.
02:22예~~
02:23정말.
02:27상남자구나 역시.
02:28머리채로 다 먹어요?
02:29원래 꼬리까지 다 먹어요.
02:31머리부터 꼬리까지 새우는 그냥.
02:33정말.
02:34정말.
02:35아마 도때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02:41호카이도 동쪽 어부들이 차가운 바다에서 건져올린 한 그릇.
02:45민중과 준서에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02:53호카이가 굉장히 차가운 바다에서 그들 삶에 녹아서 같이 조급도 해봤고요.
03:00이렇게 바다를 생각하는, 사랑하는 마음과 태도 그런 것들이 체질이 맞는 것 같습니다.
03:10막 생선이 막 쏟아지는데 제가 막 기분이 좋더라고요.
03:15저는 여행도 그렇고 먹는 음식에 있어서도 그렇고 큰 비중을 두고 사는 편은 아니에요.
03:22이 두 가지가.
03:23맞물려서 하나의 목표를 갖고 움직이게 되니까.
03:29이 여행 자체도 의미가 있어지고.
03:32정말 최고의 한 점.
03:34내가 진짜 먹고 싶은 음식을 따라다니는 이 여정 자체가.
03:38더 특별하게 여겨지게 되는.
03:41그런 순간들이었던 것 같아요.
03:44좀 더 האר피 되는 거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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