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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속 포도당 공급을 위해 움직이는 몸!
과도한 혈관 수축으로 심장은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알아야산다 #당뇨 #당뇨병 #고혈당 #혈압 #저혈당 #아라키돈산 #건강 #회복 #꿀팁

[알아야산다]
매주(토) 오전 7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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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당뇨라는 병이 원래 이렇게 혈당이 좀 높아지면서 생기는 병이잖아요.
00:04근데 왜 저혈당이 왜 오는 거죠?
00:07정확히 말하면 당뇨는 혈당이 높아서 생긴 병이라기보다는
00:12혈당의 조절 시스템이 고장나서 생기는 병입니다.
00:18따라서 이 당뇨약을 먹는데 이 약물이 너무 강했다거나
00:21잠깐의 식사 부족 시간 폭이 길어서 적절한 포도당 공급이 안 되면
00:27또는 운동을 너무 과하게 해서 포도당 소모가 빨리 소모가 되면
00:32이런 복합적인 이유들로 인해서 저혈당을 놓을 수 있습니다.
00:39그럼 언니분은 저혈당이 얼마나 자주 오셨었어요?
00:42일주일에 한두 번 그러면 전조 증상이 오면
00:46얼른 오렌지 주스나 이렇게 초콜릿을 가지고 다녀요.
00:52얼른 입에 넣어요. 입에 넣고 녹여서 먹고
00:55나 지금 저혈당 와서 그러면 지인들이 이렇게 생겨주시네.
01:01나 지금 저혈당 와서 알아요.
01:04저혈당이 반복되면 뇌 기능의 손사, 기억력 저하, 그리고 심혈관 질환 위험이 증가합니다.
01:12혈당이 70으로 떨어지면 저혈당이라고 하고요.
01:1654 미만으로 떨어지면 중증 저혈당에 해당합니다.
01:20한 연구에 따르면 중증 저혈당이 두 번 반복이 되면
01:25심근경색의 위험이 86% 높아진다고 합니다.
01:31아니 두 번만 반복돼도 심근경색 위험이 높아졌다고 하는데
01:35일주일에 한두 번씩 그러면 너무 위험한 거 아닌가요?
01:38중증 저혈당이 이렇게 두 번 정도 반복이 되면
01:43뇌졸중 위험은 62%
01:45중증 저혈당이 세 번 이상 반복되면
01:49무려 114% 높아진다고 합니다.
01:55그럼 저혈당이 왜 심근경색이랑
01:57그리고 뇌졸중의 위험을 높이는 이유가 뭘까요?
02:01저혈당 상태가 되면 혈액 속의 포도당 공급을 위해서
02:05우리의 몸의 교감신경계가 활성화가 됩니다.
02:09이때 혈당뿐만이 아니라 혈압도 올라가고요.
02:13심박수도 빨라집니다.
02:15이렇게 해서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키고
02:17긴장을 주고 부스터를 많이 주니까
02:20심장은 부담을 많이 느끼는 거예요.
02:23그래서 심장에 있는 근육이 굳어버리는 심근경색이 일어날 수 있고
02:27뇌연료의 순환이 막히니까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는 겁니다.
02:32그렇군요.
02:35저희 아버지가 당뇨 이렇게 앓으시다가
02:38갑자기 이렇게 돌아가셨어요.
02:41제가 전화했을 때는 냉장고에 가서 물려 먹을 힘도 없네.
02:46그러하시더만 한 두 시간 지났는데
02:48동생이 전화해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02:51아이고 아이고
02:52그 두 시간 사이에?
02:53예예 두 시간 사이에.
02:55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02:58당뇨병은 북의 유전이 1.62배
03:01목의 유전이 1.36배
03:04그런데 형제 자매 간에 당뇨병 병력이 있으면
03:09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서
03:11당뇨병 유병률이 4.6배 증가한다고 합니다.
03:154.6배?
03:17결국에는 부모님에 대한 유전보다는
03:19형제 자매가 더 크다는 얘기네요.
03:21그렇죠.
03:22이것 가족력 말고도요.
03:24두 분이 당뇨병의 굴레에 빠진 또 다른 원인이 있습니다.
03:28다 알아야겠습니다.
03:35반농사 7천평
03:36암 4번 간병
03:39어머
03:40암 간병을 4번 하셨어요?
03:44
03:44어머
03:46어떻게 pens이 된 거예요?
03:48이해된 거예요, 이게?
03:49저희 남편이 2001년 담도암
03:537년 있다가 또 췌장암이 되어서
03:56방사선 38번을 하고요.
03:59또 2021년에 또 대장암이 돼서
04:02작년에 10월 23일 날 폐를 잘라낸다고 하는 걸 제가 안 했어요.
04:08지금 현재 1cm였던 걸 반으로 줄었어요.
04:11암이 줄어서 지금 현재 섭생을 하고 있는 상태예요.
04:16병 간호를 하다 보니까
04:18집에는 버섯 농사를 지었고
04:21마트 매장을 제가 관리를 직원을 두고 로컬푸드를 했어요.
04:272001년도에 하다 보니까 밤 2시, 3시 밤을 제대로 못 잤고
04:33실질적으로 가장 역할을 하신 거네요, 어머니께서.
04:37너무 힘드셨을 것 같은데
04:39동생 입장에서도 언니가 많이 힘들어 보였을 것 같은데
04:43가장 노력하면서 또 이렇게 유통하면서 생산하면서
04:49또 형부 완전히 진짜 머리카락부터 발톱만 빼고는 거의 다 뭐 이렇게 하다 보니
04:56아이고 안타까워.
04:57어, 그럴 때는 언니는 공주처럼 자라고.
05:00아하.
05:01저는 그냥 이렇게 현나 살았는데
05:04그런 언니가 너무 이제 일만 하니까 밤낮에 없으니까
05:09속상하죠.
05:10기차.
05:11제가 고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속상했어요.
05:15사 Uno One On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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