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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섭취 부족으로 근육도 줄고 혈당 조절도 어려워진다?
혈당 관리와 근육을 지켜주는 '흑염소 진액'으로 지금부터라도 몸 관리 시작하자!

#알아야산다 #당뇨 #당뇨병 #고혈당 #혈압 #저혈당 #아라키돈산 #건강 #회복 #꿀팁

[알아야산다]
매주(토) 오전 7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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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나이가 들면서 손톱이 잘 갈라지고 발톱이 두꺼워지거나 색이 탁해지시는 분들 좀 계시는데요.
00:06또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이런 변화 느끼시는 분들 의외로 많으시거든요.
00:12그런데 이게 단순한 노화가 아니고요. 몸속에 단백질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00:19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지잖아요. 근육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줄어듭니다.
00:24또 나이 들수록 근감소증으로 근육이 빠지기도 하잖아요.
00:27그리고 이 혈당을 잡아주는 힘도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약해지면서 이 혈당 조절은 오히려 더 어려워질 수가 있죠.
00:37그래서 60세가 넘잖아요. 이 당뇨를 정복하고 싶다면 흑염소 진액과 같은 단백질 식품을 꼭 챙겨서 근육을 지켜주는 식사가 필요하겠습니다.
00:48그러니까 평소에 고기 챙겨 드시기 힘든 분들은 흑염소 진액 챙겨 드시면 좋겠네요.
00:53저도 어머니가 보통 나물반찬 이런 걸 좋아하시는 편이거든요.
00:59흑염소 진액을 챙겨 드려야겠어요.
01:01그러니까 새해도 되고 그러니까 어머니께도 선물 드리고 어머니 친구분들한테 선물 드리는 거예요.
01:06네. 어머니 친구분들한테 소문 많이 내라고 얘기를 해야겠습니다.
01:10좋은 건 나눠 먹어야죠.
01:11그렇죠.
01:11그런데 사실 저랑 동생이 당뇨병 이후에 고기를 줄이고 남부 위주로 먹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어요.
01:20어? 뭐죠?
01:21이유가 뭐죠?
01:22저희 둘 다 당뇨병이 오면서 치아 건강이 무너졌거든요.
01:27아...
01:28많죠.
01:29저 윗니 절반 가까이를 임플란트로 치료를 했어요.
01:33치아가 약해지니까 고기 심는 게 힘들더라고요.
01:37아...
01:37너무 속상했어요.
01:39아...
01:39아...
01:39맛있게 들으셨을 것 같네요.
01:41당뇨로 인한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이 잇몸과 치아를 지지하는 뼈.
01:46그러니까 치조골에 염증이 생기기가 쉽습니다.
01:49네.
01:49그래서 이 당뇨병 환자분들은 잇몸 질환으로 인해 치아를 잃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거든요.
01:55잇몸 질환 있는 당뇨병 환자.
01:57입 빠질 위험 몇 배 높을까요?
02:005배 이상입니다.
02:015배 이상이요?
02:025배 이상이요?
02:025배 이상.
02:025배 이상.
02:025배 이상.
02:025배 이상 높죠.
02:035개는 없는다고요?
02:04보겠습니다.
02:056배, 8배, 12배 이렇게 나왔습니다.
02:11정답자가...
02:11있습니다.
02:12있어요?
02:13있나요?
02:13한 명 있죠, 한 명?
02:14정답은요?
02:1512배.
02:15우와!
02:19정답은 최대 1마리.
02:21아, 너무하시네.
02:23그런데 12배 너무 높다.
02:2512배나.
02:26이게 진짜 안 좋은 일인데 박수 쳐서 죄송하고요.
02:28근데 제가 왜냐면 주변에 당뇨병 환자 있으신 분들 보면은
02:34이가 많이 빠지시더라고요.
02:36생각보다 딱 생각해보니까 많아.
02:38네, 이 빠지고 눈 얻었고.
02:39맞아요, 눈 얻었고.
02:40이가 먼저 오시더라고요.
02:42보통.
02:43당뇨가 있는 사람은요, 일반인보다 잇몸 질환 발생 위험이 높다고 하는데요.
02:48단순 치주염 뿐만 아니라 심한 치주염, 그리고 치아 상실 위험이 최대 12배까지 높아진다고 합니다.
02:56아, 맞습니다.
02:56이거 뭐...
02:57조심해야겠다.
02:58무엇보다도 그만큼 관리를 잘해야 된다, 우리가.
03:01네.
03:01알아야 산답니다.
03:03네, 알아야 산다.
03:05여기서 다시 한 번 주목할 점은요.
03:07도영우님과 조스키님께서 챙겨드신 이 흑염소 진액이 치아 건강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겁니다.
03:14오, 희소식이다.
03:16흑염소에 풍부한 아라키돈사는 우리 몸 세포막을 구성하고
03:20이 염증을 조절하는 등 중요한 대사가 중에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03:24그래서 치아 건강 회복에도 도움을 주는데요.
03:27실제로 당뇨병과 이 치주염을 유발한 쥐에게 이 아라키돈산을 투여했더니
03:32치조골 손실이 줄었고요.
03:35염증 신호도 달라지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03:39아이고...
03:40그러면 제가 풍채로 흔들거리다가 흔들거리지지 않은 이유도 그것도...
03:47흑염소?
03:47흑염소 진액도 이게 효자 노릇을 한 거겠네요.
03:52흔들거리셨었어요?
03:54풍채로 그냥 아리위로 다 이렇게 흔들거리고 힘이 없더라고요.
03:58그랬는데 흑염소 진액 자꾸 먹고 해서 다시 흔들거리던 게 정상으로 안 흔들거리더라고요.
04:07흑염소 진액이 이렇게 잘 받으신 분이 있나?
04:10그러니까요.
04:11아니, 처음에는 풍채 있길래 무조건 흔들거린다고 빼가지고 임플란트를 했는데
04:16그거 앞에 이빨 뺀다길래 그거 할 때까지 너무 오랜 기간이 있을 것 같으니까 안 뺀다고 했어요.
04:24그랬는데 그게 다시 안 흔들거려 지었더라고요.
04:28정말.
04:29어머, 너무 좋다.
04:29아니, 딴 것보다 진짜 아까 그 사진 보고서는 진짜 너무나도 밤 아프고 그랬었는데
04:37효과를 잘 보셨다니까 저희가 다 기쁩니다.
04:41지금은 너무 건강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04:43그러니까요.
04:43저 사진 또 나오네요.
04:44그때랑 완전히 다른 분이 되셨어요.
04:46조수키 님께서 이 당뇨 때문에 염증이 올라와서 수포까지 생기셨잖아요.
04:51이렇게 수포로 인해 생긴 상처 치료에도 흑염소 진액이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04:57실제로 상처가 난 세포에 이 아라키돈산을 투여했는데요.
05:02어머머머머.
05:03대단하다.
05:04한쪽은 상처가 그대로 남아있는 반면에 아라키돈산을 투여한 쪽은 나아진 게 혹시 보이시나요?
05:10네, 네.
05:11뭘 봐봐요?
05:12아니, 색깔이 옅어졌잖아요.
05:14제가 좋아졌어요.
05:15이거 확실히 좋아진 게 느껴지네요.
05:16이건 완전 나아진 적이...
05:199일 후에...
05:19네.
05:20대단하다.
05:22우리 조수키 님은 진짜 이 언니랑 형부가 챙겨주신 흑염소 진액 덕을 엄청 많이 보신 것 같아요.
05:29안 드셨으면 어쩔 뻔했나 싶을 정도로 잘 받으시는데
05:32저도 이 얘기 듣다 보니까 당장 흑염소 진액 한 잔 딱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05:37진짜?
05:38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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