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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어업을 시작하는 시베쓰초 어부들
그물 안에 담긴 건 제철을 맞은 겨울 대구들인데...
"이 안에 나베코와시가 있었으면 좋겠다..."

#강철지구 #김민준 #육준서 #일본 #홋카이도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토요일 1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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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츠크 해역의 먼 바다입니다.
00:13바다를 주시하던 어부들이 일사불란해집니다.
00:17이곳은 한 달 전 미리 그물을 쳐둔 곳입니다.
00:20아 여기다가
00:21거기 달려온다.
00:26아 올린다 올린다.
00:34여기 밑에 다 그물이야.
00:40그물을 당기는 밧줄에서 묵직함이 전해집니다.
00:50그물이 터져나갈 듯 걸려든 물고기는
00:56깊고 차가운 바다에 사는 생선 대구입니다.
01:10민중과 준서까지 출동.
01:13배 안의 어부가 모두 힘을 합해도
01:14건져 올리기가 벅찬 무게입니다.
01:16와 이렇게 많이 잡냐고.
01:29라베코아시 한 마리는 있겠지 이중에.
01:34안 당겨지는 기분인데.
01:35와 무겁다.
01:38와 아따.
01:41아주 큰 걸로 떠가지고.
01:42이렇게 이걸로 땡기나 봐.
01:45불삭개처럼.
01:49작업은 단순히 힘으로만 되지 않습니다.
01:54와.
01:55잡는다는 말보다
01:58바다에서 퍼올린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정도.
02:01걸려든 생선은 대구만이 아닙니다.
02:18먹지 않거나 팔리지 않는 생선은 다시 바다로 보내주죠.
02:31어부들의 소울푸드라는
02:38나베코아시도 운 좋으면
02:40이렇게 그물 안에 걸려듭니다.
02:42한 마리 있을 것 같은데.
02:47와.
02:48가오리.
02:50커다란 가오리 한 마리가 잡혔습니다.
02:56나베코아시도 넙치나 가오리와 함께
03:00산란기인 겨울에 자주 걸려듭니다.
03:03한 마리만 있어라.
03:06한 마리만.
03:07한 마리만.
03:07놀요.
03:13으어.
03:16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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