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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분 전


마지막 소식입니다.

중국 쓰촨성으로 가볼까요.

차 안에서 까꿍~ 원숭이 한 마리가 등장합니다.

오렌지 껍질을 까더니, 야무지게 냠냠 먹방을 선보이는데요.

당황한 관광객들은 얼음처럼 굳어있고요.

언제 나가나 지켜보지만, 이 원숭이.

이번에는 감자 칩 과자까지 뜯어서 입속으로 집어넣죠.

결국, 보다못해 이렇게 차 문을 연 뒤, 봉지 속 과일로 원숭이를 유혹해 보지만요.

이 고집불통 원숭이.

다 먹기 전까진 절대 안 나가겠다는 듯, 망부석처럼 자리를 지켰다죠.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마무리할까요.

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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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은 중국 스천성으로 가보겠습니다.
00:02차 안에서 원숭이 한 마리가 등장하네요.
00:06오렌지 껍질을 까더니 야무지게 냠냠 먹방을 선보입니다.
00:10당황한 관광객들은 얼음처럼 굳어있고요.
00:13언제나 가나 지켜보지만 이 원숭이.
00:15이번에는 아예 감자칩 과자까지 뜯어서 입속으로 집어넣었습니다.
00:20이제는 과자를 뜯었습니다.
00:21결국 보다 못해 이렇게 차문을 연 뒤에
00:23봉지 속에 과일러 원숭이를 저렇게 유인을 해보지만, 유혹을 해보지만
00:28이 고집불톱 원숭이는 다 먹기 전까지는 절대 안 나가겠다는 듯이
00:32차례를 저렇게 굳건히 지켰습니다.
00:36차량에 들이닥친 원숭이 얘기로 김종설 리포트 마무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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