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3시간 전


[앵커]
26번째 시민의 날 기념 행사를 열었습니다.

인구 100만 명을 넘어 특례시가 된 데 이어, 올해는 4개 구청이 출범하는 등 메가시티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1년 3월, 군에서 시로 승격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민의 날을 만든 경기 화성시.

올해로 26회를 맞았습니다.

만세구와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로 출범한 이후 처음 맞는 시민의 날이어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

'시민이 주인공'이라는 행사 취지에 맞게 기념식 무대에 시민들이 올랐습니다.

[현장음]
"제가 느끼는 화성은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더 커지는 도시입니다."

어린이 합창단과 화성시치어리딩 협회, 주민자치 공연단, 관내 대학 오케스트라 등 450여 명이 직접 참여해 시민의 날을 기념했습니다.

효행상과 자원봉사대상 등 선한 이웃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습니다.

우호 관계 협약을 맺은 중국 후베이성 샤오간시 대표단도 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두 도시 간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화성시는 시민들이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덕분에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생활이 나아질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영상취재 : 박재덕
영상편집 : 이혜진


신선미 기자 fresh@ichannela.com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기도 화성시가 26번째 시민의 날 기념 행사를 열었습니다.
00:05화성시는 인구 100만 명을 넘어서 특예시가 된 데 이어서 올해는 4개의 구청이 출범하는 등 메가시티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00:14신선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지난 2001년 3월 군에서 시로 승격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민의 날을 만든 경기 화성시.
00:25올해로 26회를 맞았습니다.
00:28만세구와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로 출범한 이후 처음 맞는 시민의 날이어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
00:38시민이 주인공이라는 행사 취지에 맞게 기념식 무대에 시민들이 올랐습니다.
00:52어린이 합창단과 화성시 치어리딩협회, 주민자치공연단, 관내 대학 오케스트라 등 450여 명이 직접 참여해 시민의 날을 기념했습니다.
01:02효행상과 자원봉사 대상 등 선한 이웃들에 대한 표창수여도 진행됐습니다.
01:09우호관계 협약을 맺은 중국 후베이성 샤오간시 대표단도 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01:15두 도시 간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01:24화성시는 시민들이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덕분에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생활이 나아질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01:34강조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