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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 '위장 미혼' 의혹… 이혜훈 "혼사 깨질 상황"
이혜훈 "당시엔 혼례를 유지하기 어렵단 판단"
이혜훈 "장남, 계속 함께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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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첫 소식입니다. 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늘 오전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00:08지난 19일에 열릴 예정이었죠. 하지만 청문회의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후보자가 대기만 하다가 돌아갔습니다.
00:17우여곡절 끝에 오늘 청문회가 이제 열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밤늦게까지 청문회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0:26자 국민의힘은 여전히 자료 제출이 부실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00:56신청서를 제출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후보자 측에서 인터넷 청약이라 제출하지 못한다고 답이 왔는데
01:05제가 볼 때는 인터넷 청약이라도 시청자가 입력한 정보 신청 내역은 확인 제출이 가능하다고 또 제출할 수 있다고 봅니다.
01:15야당이 지금 추가 자료 제출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부분이 있죠.
01:24바로 로또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01:28공세 수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그런 주제죠.
01:31이혜은 후보자는요. 당시에 장남의 위장 미혼 의혹에 대해서 그러니까 혼인한 장남이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01:42부양가족으로 청약에 등록을 해서 청약 가점을 얻었던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해명을 했습니다.
01:50당시 혼사가 깨질 정도로 사이가 안 좋아진 상황이어서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아들과 같이 살았다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02:00자 이 부분이 해명이 됐나요?
02:04저는 시어머니의 주장이다 보니까
02:07제가 간의사를 알고 정면으로 반박할 수 있는 사는 아니지만
02:11누가 봐도 납득되는 얘기는 아닙니다.
02:13왜냐하면 이렇게 그런 그러니까 그렇게 사이가 안 좋았던 혼사를 왜 또 추진했을까요?
02:19그러면 그런 것들을 충분히 검토하고 양가 집안에 다 그런 것을 보고했을 텐데
02:23그 해필 왜 분양할 때 그렇게 사이가 나빴다가 나중에 분양 이후에는 또 사이가 좋아졌는지
02:28이 대목 의사는 정말 설득력 있게 납득이 안 되는 겁니다.
02:32더더군다나 이 위장 미혼 이 사안은 어쨌든 주택법 위반의 소지가 있는 데다가
02:37그다음에 위법 탈법 논란에 허위 사실을 자료로 제출해서 이거를 부당하게 취득했다?
02:44이거는 사실상 굉장히 위중한 문제죠.
02:46더더군다나 이해원 후보자는 만일 임명된다면 700조 원의 예산을 다루는 우리나라의 곶간직입니다.
02:52이렇게 공사도 분명하지 않을 뿐더러 이렇게 허위 해명에 약간 의혹까지 있는 이런 부분들을 과연 이번 청문회에서 다 어떻게 소명될 것인지
02:59저는 굉장히 이번 위장 미혼에 대한 해명 하나만 봐도 상당히 한 시간 벌기 버티기로 일관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03:08말씀하신 대로 이 개인 사고 가족 내부의 일이기 때문에 함부로 단정 지어서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만
03:15일단 결혼식 직후에 부부 사이가 안 좋아서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고
03:21이후에 청약이 끝난 뒤에는 다시 또 가족들의 노력으로 사이가 좋아졌다 이렇게 오늘 해명을 했습니다.
03:27근데 오늘 오전에 이 인사청문회 내용을 지켜보면요.
03:32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마냥 엄호할 생각이 없어 보였습니다.
03:37굉장히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내면서 후보자에게 질문 공세를 펼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03:43앞서 이재명 대통령도요. 문제가 있어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03:49하지만 해명은 들어봐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3:53그만큼 이해운 후보자가 오늘 해명을 어떻게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시점입니다.
03:59그렇습니다. 과거의 인사청문 관리를 보면 야당은 무조건 공격하고 여당은 그 공격을 무조건 막아주는 그런 역팔들이 많이 있었다.
04:11이렇게 말씀드려도 과언이 아닌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저희 민주당 측에서도
04:16이해운 후보자에 대해서 묻고 싶은 게 상당히 많았고
04:20최종적으로 그 묻고 답하는 과정을 국민들께서 지켜보시고
04:25이것이 정말 이해운 후보자의 소명이 국민들 눈높이에 맞는 납득이 가능한 그런 상황인지 아니면
04:34도저히 이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에 해를 가리는 것 같은 그런 변명이신지를 판단하실 수 있는 기회를 첫 번째 드려야 되는 것이고요.
04:45오늘 이해운 후보자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04:47본인에게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
04:49그중에 사실인 것도 있고 사실이 아닌 것도 있기 때문에
04:54본인이 직접 소명을 통해서 말씀드리고 국민들의 이해를 구할 부분
04:59이런 것들 충분히 말씀드릴 수 있는 시간을 좀 달라.
05:02그래서 오늘 인사청문회가 진행되는데 사실 좀 많이 늦었습니다.
05:0721일까지 국회의 시간이었기 때문에 빠르게 진행됐으면 좋았을 텐데
05:12오늘이라도 이렇게 인사청문회가 진행되고
05:14이것을 통해서 국민들이 판단하실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05:18저는 다행스럽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05:22그리고 오늘 청문회에서는요.
05:24천아람 개혁신당 의원이 이해운 후보자가 직접 작성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게 있죠.
05:31바로 비망록입니다.
05:32여기에 대한 확인을 요구했습니다.
05:35이게 지금 이해운 후보자 비망록입니다.
05:40이 비망록 때문에 후보자가 청문회의원을 고소하겠다라고까지 운운한 만큼
05:45철저한 진위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5:49그래서 이거 진위 확인을 위해서 후보자에게 비망록 함부를 좀 전달하려고 하는데
05:53이 자리에서 진위 여부를 확인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오후에 들어가기 전까지?
06:03아니요. 이건 제가 작성한 것이 아닙니다.
06:06후보자가 이걸 작성한 게 아니라고 하면
06:08이건 후보자와 관련이 없는 문서라는 뜻인데
06:11제가 이것을 대국민 공개를 하더라도 후보자는 전혀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라는 것인지
06:16이것을 다 공개할 때 작성하지도 않은 제가 받는 여러 가지 피해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6:23이미 상당의 피해를 받았습니다.
06:25이해운 후보자는 이 비망록을 작성한 적이 없다고 일관되게 지금까지 주장해 오고 있습니다.
06:33제3자가 소문 내용을 버무려서 만든 일종의 속칭 지랏이라고 부르죠.
06:42그런 내용에 불과하다라는 취지로 반박을 했습니다.
06:46그런데 그러면서도 공개하는 건 반대했어요.
06:49이게 본인이 작성한 게 아니고 아무 상관이 없다면
06:52그 공개 여부를 저렇게 반대할 필요가 있을까요?
06:57그런데 이해운 후보자가 지금 내놓는 해명
07:00과연 국민들이 얼마나 설득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07:06아무리 이해운 후보자가 과거 의원 시절에 갑질을 누군가에게 했다고 해서
07:10그 원한이 묻힌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07:13정말로 이해운 후보의 내재적 관점에서 그런 정도의 글을 쓸 수 있을까요?
07:19정말 본인이 꼭 낙선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의원들
07:24그리고 본인의 품성과 관련해서 하느님께 고쳐달라고 하는 얘기들
07:30이렇게 구체적인 내용을 제3자가 과연 쓸 수 있었을까
07:34이렇게 얘기한 것 자체가 저는 국민들에 대한 기만이라고 생각하고요.
07:40본인이 아무리 안 썼다고 하더라도
07:42본인이 썼다고 국민들은 인식하고 있을 겁니다.
07:45그리고 그것으로 인해서 본인이 피해를 봤다고 하는데
07:49지금 이해운 후보자가 과거 의원 시절에 했었던 다양한 갑질들로 인해서
07:54피해를 본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07:57그런 점들을 고려한다면 아무리 지금 비망록이 자신이 쓰지 않았다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08:02그게 과연 인사청문위원 나아가서 국민들을 설득시킬 수 있는
08:06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저는 그렇게는 어렵다고 봅니다.
08:10네. 그리고 오늘 청문회장에서는요. 이런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08:16청문회 시작되면서 지금 야! 라고 적힌 피켓을
08:22국민의힘 의원들이 노트북 앞에 세워둔 겁니다.
08:26기억하시죠? 보좌진에게 막말을 했던 이해운 후보자의 녹취
08:31거기서 소리를 지르던 그 부분을 저렇게 프린트해서 피켓으로
08:36국민의힘 의원들이 세워둔 상태로 진행이 됐습니다.
08:40하지만 위원장이 지적을 하면서 결국에는 나중에는 이걸 떼어냈죠.
08:46어쨌든 이해운 후보자의 아들들이 또 논란에 휩싸인 내용이 있죠.
08:51대부업체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08:56이 후보자 측은 투자를 한 건 대부업체가 아니다.
09:01라고 해명을 줄곧 해왔습니다.
09:04그런데 국회에 자료를 제출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
09:08투자한 곳이 대부업체라고 명시가 돼 있습니다.
09:12그렇다면 국민의힘 측에서는 이렇게 주장하고 있죠.
09:15아니 대부업체인 걸 알면서 투자를 해놓고도
09:18대부업체 아니라고 여태까지 해명을 한 거냐.
09:20지금 그런 얘기거든요.
09:23이게 설명이 됩니까?
09:25설명이 안 돼.
09:26저게 어떻게 설명이 됩니까?
09:28그러니까 대부업체는 분명하잖아요.
09:29그런데 저거를 다른 자료에는 대부만 싹 빼고
09:32여기에다가 마치 깨끗하고 했던
09:34일종의 벤처 같은 기업처럼 이렇게 살짝 버무렸다가
09:40실제로 국회에 제출한 위증죄가 적용이 되니까
09:44자신이 헷갈렸다는 식으로 이렇게 대부업체라고 왔는데
09:48어쨌든 이게 불법은 아니에요.
09:50불법은 아니지만 국민 정서상 우리가 사실은 고리대금업을 하는
09:53대부업체는 굉장히 민생경제에 악영향을 끼치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09:57공직후보에 있었고 또 여러 가지 선출직 의원에 있었던
10:02그런 사람의 가족들이 과연 그런 업체에 투자하는 게 맞느냐
10:05도덕적 윤리적 비난은 충분히 올 수 있거든요.
10:08그러니까 위법은 아니지만 탈법은 아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본인이
10:11석연차게 서명을 못할 정도라면 이 부분은 분명히 잘못된 건데
10:15어떻게 하면 이것을 살짝 숨기고 있다가 국회 오늘 당일 청문회만 넘어가자
10:20그런 전략으로 보이는데
10:22과연 이 모든 것들이 지금 다 말씀하십니다만
10:24이런 꼼수를 쓰는 것들이 과연 이번에 잘 통할 수 있을까
10:27저도 사실 의문이 많습니다.
10:30대부업체의 가족들이 투자를 한 게 불법은 아니다.
10:34하지만 도덕적으로 또 국민 정서상 공직자가 해야 될 행동이 맞느냐
10:40이런 비난이 있을 수 있다 말씀을 하셨는데요.
10:42그럼 이건 어떨까요?
10:43예은 후보자 아들 삼형제가 초등학생 시절 미국과 캐나다로 조기 유학을 갔습니다.
10:50그런데 이 당시에 초중등 교육법을 위반했다는 의혹도 또 새로 불거졌습니다.
10:56당시에 국외 유학 규정은 부모가 함께 거주해야만 합법적으로 유학이 인정이 됐습니다.
11:05유학을 보내려고 생각하신 분이나 보내보셨던 학부모들은 다 아는 내용이죠.
11:11이거는 이게 충족이 안 돼서 유학을 못 가는 사례도 많으니까요.
11:15생계 때문에.
11:16이해운 후보자와 배우자의 출입국 기록이나 당시 활동 등을 보면
11:22함께 거주했다고 보기 어려운 정황들이 포착이 됐다는 겁니다.
11:27불법 조기 유학 문제로 낙마했던 사례들이 과거에 있습니다.
11:32자녀 문제로.
11:33이 부분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지 궁금하네요.
11:37일단 이미 해명된 자료만으로는 약간 부족해 보입니다.
11:40실제 부모가 동거해야만이 초등중교육법상의 조기 유학이 인정이 되기 때문에
11:49지금 그 기간 동안에 국내 정치활동 경력이 있기 때문에
11:55실제 부모가 계속적 동거는 하지 않은 것은 부인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12:00과연 이제 실제 법의 취지에 어긋나지 않을 정도의 입출국을 거듭하면서
12:06아이들 보호, 방역을 했는지 여부는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12:11물론 기간에 겹친 기기고 당시 국내에 있었다는 몇 가지만으로는
12:18일단 초중동 교육법 위반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12:21비는 기간에 대해서 오늘 청문회에서 충분히 소명해서
12:24법률 위반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밝혀야 될 텐데
12:27일단 사전에 제출한 내용만으로는 좀 부족해 보이긴 합니다.
12:31네. 아들과 관련된 논란은 또 있습니다.
12:37예은 후보자는 첫째 아들, 첫째 아들의 대학 입학 과정에 대해서
12:41해명을 했는데 이 해명 내용이 거짓이었다는 논란에 또 휩싸였습니다.
12:46오늘 인사청문회에서 이 부분은 또 실수를 인정을 했습니다.
12:52장남의 대학 입학과 관련해서 이런 아빠 찬스를 통해
12:56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한 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12:59다자녀 전형으로 입학했으며 해당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13:042010년도에 연세대학교 입학 전형입니다.
13:07입학 전형은 해당 요강 어디에도 다자녀 전형이란 말이 없습니다.
13:11다자녀라고 하는 표현 자체가 없습니다.
13:14처음에 질문을 받았을 때 17년 전 일이라 정확하게 기억을 못했습니다.
13:18아들이 셋이다 보니 그중에 누구였는지 기억을 못했고
13:22무슨 전형으로 입학했대요, 장남이?
13:23그래서 어제 저희가 사실...
13:26다벌하세요, 다벌!
13:27다자녀 전형으로 신청을 했던 것은 차남이었는데
13:30차남과 장남을 저희가 잠깐 혼선을 빚었던 것뿐이고요.
13:34차남은 연세대학교 입학하지 않았습니다.
13:36지원은 했지만 말씀하신 그 규정들은
13:40연세대학교가 가지고 있는 규정이고 공개된 규정이고 그렇습니다.
13:45들으신 것처럼 아들이 셋이나 되다 보니 많아서
13:49좀 헷갈렸다 기억이.
13:51아들이 어떤 전형으로 몇째 아들이 어떻게 대학을 갔는지
13:54헷갈렸다라고 지금 해명을 한 건데
13:562010년 다자녀 전형으로 입학을 했다라고 설명을 했는데
14:00나중에 확인을 해보니까 당시에는 그런 전형이 없었던 걸로 지금 드러났죠.
14:06그러자 다시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을 했다라고 진술을 번복한 겁니다.
14:10그러면서 아까처럼 오래전 일이고 아들이 셋이다 보니까 많아서 기억을 잘하지 못했다.
14:19그런데 이 부분은 의혹이 이것도 있습니다.
14:22사회기여자 전형이라고 해도 아버지가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잖아요.
14:28그래서 특별 전형으로 입학을 한 만큼 뭔가 논란이 그냥 쉽게 잦아들 것 같지는 않아요.
14:35그 해에 연세대학교 정원이 그러니까 수시 입학 정원이 한 2천여 명 정도 돼요.
14:42그 가운데 사회기여자 쿼터가 20명이었다고 합니다.
14:47그런데 그 20명이라고 하면 정말로 바늘구멍이거든요.
14:50이해원 후보자의 장남은 과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어떤 사회적인 기여를 했길래
14:57연세대학교의 사회기여 전형으로 합격할 수 있었는지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15:03사실 다자녀 전형으로 갔다고 한다면 아들이 셋이니까 이해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15:10사회기여자라고 하는 것은 강남 8학군에서 공부하고 또 초등학교 시절에는 유학까지 했었던
15:16그 장남이 어떤 사회적 기여를 했기 때문에 명문대인 연세대 그것도 20명밖에 안 뽑는데
15:23거기에 들어갈 수 있었는지 그것에 대해서 좀 해명을 했으면 좋겠어요.
15:27사회기여자 전형으로 갔다는 것이 아니라 무슨 무슨 사회적 기여를 했기 때문에
15:32이 학생이 갈 수 있었다라고 해명을 했다면 그 해명을 내놓은 것에 따라서
15:37이해를 할 수 있었겠지만 아버지는 연세대 교수로 재직 중이고요.
15:42당시에 이해운 의원은 의원이었고 이렇다 하면 뭔가 좀 의심해 볼 만한 대목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는 거죠.
15:52자 오늘 오후까지 저녁 늦게까지도 아마 이 인사청문회는 계속 이어질 걸로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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