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연흘 폭염이 이어지면서 시원한 피서지 찾는 분들 많으시죠?
00:04강원도 정선의 워터파크에 피서객들을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7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서재현 리포터!
00:13네, 강원도 정선에 나와 있습니다.
00:15네,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19네, 저는 지금 실내 물놀이장에 들어와 있는데요.
00:23밖은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곳은 냉방 아래 회적합니다.
00:28보시는 것처럼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 더위를 잊은 채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데요.
00:34야외로 나가면 청동 자연 속 또 다른 피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00:39고원지대의 청량한 풍경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물놀이를 만끽할 수 있는데요.
00:44국내 최대인 3m 높이의 인공파도가 넘실대는 파도풀에서는 마치 바다에 온 듯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고요.
00:52바닥과 병변이 모두 투명한 글래스풀부터 다양한 주제의 VR 슬라이드까지
00:57이색적인 물놀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00:59그럼 이곳을 찾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01:05더위가 완전 가시고 너무 시원하고 지금 너무 즐겁습니다.
01:10자연 진짜 너무 좋고 너무 다 산속에 둘러싸여 있는 느낌을 도심에선 즐길 수 없잖아요.
01:16근데 여기 오니까 진짜 마음이 약간 프레쉬해지는 느낌이고 좋습니다.
01:22피서객들은 스릴 넘치는 워터 슬라이드를 즐기고
01:25튜브를 탄 채 물 위를 여유롭게 떠다니며 더위를 지키고 있는데요.
01:30곳곳에서 화려한 산바 무대와 마술, 서커스 등
01:33다채로운 볼거리도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01:36올여름 청정 자연과 시원한 물놀이 즐겨 볼 수 있는 건 어떨까요?
01:41지금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YTN 서지연입니다.
01:43확신하시면 더 위바렉하게 해왔서
01:43제공사에서 투데이 여행돼 있습니다.
01:45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