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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中 매체 "이재용, 통역사 1명 포함해 방문"
"이재용이 라부부 샀다" 목격담…삼성 "구매 안 해"
삼성전자 측 "가전 제품 살펴보기 위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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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오프닝에도 전해드렸던 화제의 인물인데요.
00:04이재용 회장의 중국에서의 행보가 상당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00:08이번에는 중국 쇼핑몰을 방문한 목격담이 나온 건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인형을 샀다, 이런 보도들도 있었습니다.
00:16실시간 검색어에까지 놀랐다고 하네요.
00:19먼저 지난해 화제의 행보 보고 와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00:30오케이, 치즈.
00:33이재용! 이재용! 이재용!
00:38감사합니다.
00:40근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아요?
00:46들승! 들승!
00:51일단 한 발차만 부탁드리겠습니다.
00:53수고했어.
00:54네, 뭐 연말 연초부터 이재용 회장 상당한 소식이 많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01:02이번에는 중국에서 쇼핑몰에서 목격이 된 겁니다.
01:05지금 보시는 사진이 웨이보에서 저희가 가져온 건데, 쇼핑몰에 이렇게 쇼핑하는 모습이 목격이 된 거고요.
01:11그리고 점원들을 통해서 전해진 내용이 통역사 한 명 정도를 포함해서 6, 7명 정도의 인원이 함께 쇼핑을 했다.
01:19그리고 또 화제가 된 게요. 한 점원의 주장이긴 합니다.
01:23중국 캐릭터 라부부 인형을 샀다고 말하더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현정 위원 보시기에 이게 라부부 인형 산 줄 알고 오늘 상당히 이 소식이 화제가 됐었거든요.
01:34어떻게 보셨나요?
01:35그러니까 이게 저도 잘 몰랐는데 이게 보니까 홍콩에서 개발돼서, 그러니까 캐릭터가 아마 북미 쪽의 캐릭터, 작은 인형인 모양이에요.
01:44이게 보통 셀럽들이, 유명인사들이 많이 이걸 하고 다녀서.
01:49가방에 달고 다니고 그랬어요.
01:50네, 달고 다니고. 또 이게 이제 안에 뭐가 있는지 잘 모르는 그런 인형이었다고 그래요.
01:55그래서 이제 뜯어보면.
01:56어떤 모습이 나올지 모르는.
01:57그렇죠. 뜯어보면 뭐가 나오고. 그러니까 이게 어떤 여러 가지 어떤 가치가 높다 보니까 비싼 거는 뭐 이게 굉장히 희귀템은 한 2억까지 한다고 그래요.
02:05그만큼 인기가 있는 건데 아마 중국 쪽에서 이제 이걸 굉장히 인기가 많은 모양인데 이재용 회장이 뭐 이걸 샀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지금 삼성 쪽에서는 이걸 사지 않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2:17그런데 보통 이제 이재용 회장도 그렇고 부친은 이건희 회장도 그렇고 그런데 해외를 방문하면 꼭 쇼핑몰을 많이 둘러봐요.
02:24그리고 특히 이제 전자제품 쇼핑몰. 사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쇼핑몰을 둘러보면서 삼성 제품이 굉장히 어떤 밑에 좀 전시가 되어 있고 먼지가 쌓여 있다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 본다고 그래요.
02:39어느 제품이 가장 어떤 고객들이 보기 좋은 데 있는지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의미거든요.
02:44그런 것들을 시장의 상황들을 이제 많이 보고 다니는데 아마 이재용 회장도 이제 방문할 때마다 쭉 쇼핑몰 돌아다니면서 어떤 제품이 어떤 소비자들에게 많이 사는지 많이 또 전열되어 있는지 이런 어떤 정보들을 아마 체크하지 않나 싶습니다.
02:59특히 삼성이 이제 가전제품 휴대폰 뭐 이어폰 등등 여러 가지 제품들 많이 내잖아요.
03:05그렇죠.
03:05중국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이제 중국 제품들이 요즘은 굉장히 많이 이제 인기가 있다 보니까.
03:10또 국내 제품 카피도 많이 하고요.
03:12그렇죠. 삼성이 굉장히 중국에서는 이제 고전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마 등등 여러 가지 어떤 그런 상황들을 좀 점검하기 위해서 간 게 아닌가 저렇게 추측을 해봅니다.
03:21네. 이현종 위원 말씀 중에 좀 나왔는데 삼성에서는 해명을 하기로는 라부부 인형을 안 샀다.
03:27그냥 시장 조사 차원이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3:30김신욱 특보.
03:32그럼 이번에도 이현종 위원 말씀처럼 여러 가지 그냥 시장 조사 차원 전자제품 어떤 게 좀 잘 나가나 뭐 이런 거 보러 갔을까요?
03:40저도 그렇게 보여줘요. 저기 지금 뭐 이제 그 지금 중국 측에서 이렇게 올라오는 내용 보면 이재용 회장을 봤다.
03:48이재용 회장이 인형을 사는 것 같다.
03:50뭐 이렇게 하다 보니까 굉장히 화제가 되는데 지금 사진 같은 것들 나오는 거 보면 뭘 들고 있거나 구매하거나 이런 모습은 아닙니다.
03:57지금 정상적으로 어떤 쇼핑몰에서 지금 시장에서는 어떤 것들이 유행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들.
04:06뭐 가서 뭐 혹시 라부부 매장에서 이곳이 요즘에 유행하는 그런 건가 하고 들어봤을 수는 있을지도 모르겠죠.
04:12그렇죠. 구경은 했을 수 있죠.
04:13구경은 했을 수 있지만 저것을 사가지고 뭐 어디다 쓸 데가 있을지 잘 모르겠어서.
04:19근데 어쨌든 우리 국민들에게도 라부부가 요즘에 굉장히 또 희귀템으로 또 인기가 있는 그런 제품이다 보니까.
04:28요즘에 또 안 산다는 얘기가 있던데요.
04:30인심들이 그냥 몰리고 있는 것 같아요.
04:32근데 이재용 회장이 어떤 인형을 구매해가지고 쓸 데가 있으실까요?
04:38제가 볼 때는 정상적으로 지금 시장의 어떤 동향이나 이런 것들 특히 가전제품이라든지 이런 것들 특히 어제 대통령께서 휴대폰을 하나 꺼내 들으셨잖아요.
04:52그 휴대폰이 중국 제품인데 아마 중국에서 삼성의 갤럭시폰이 얼마나 지금 잘 팔리고 있는지 전시가 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좀 체크해 보려고 했던 게 아닌가라는 저는 굉장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05:05사실 이재용 회장이 순방 때 청와대 기자들 만나면 들고 있는 휴대폰 보면 그거 아이폰이네요.
05:12이런 식으로 관심을 상당히 많이 가집니다.
05:14아마 시장 조사하러 실제로 간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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