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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한동훈 "정성호, 도망치면서 건강 핑계"
정성호 "건강 매우 안 좋아…수면 장애"
'정성호 사의' 부인한 靑…전대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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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지금이 밤 9시 30분이 딱 되어 가는데요.
00:05오늘 하루 대한민국의 마지막 정치 토크입니다.
00:08토크 막차 타실 분들 지금부터 이거 보시면 됩니다.
00:11유명 논객 두 분과 함께하겠습니다.
00:13서영주 소장 김병민 전 부시장입니다.
00:15어서 오십시오.
00:15안녕하세요.
00:17일단 아무래도 오늘 정치권 핵심 인물은 이 사람일 거예요.
00:20대통령의 40년 지기, 친명의 좌장, 친명의 핵심.
00:24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공개적으로 그만두겠다고 하면서
00:27파장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00:28아예 오늘은 법사위 소위에서요.
00:31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지 않겠냐.
00:33공개적으로 사퇴 뜻 밝혔습니다.
00:37국정부 장관이 굉장히 최근에 힘들어 하신 건 맞는 것 같아요.
00:40제가 몇 개월 전에 저녁을 한 번 먹었는데
00:42오셔가지고 하는 말씀이 법사위에 누구 누구 때문에 힘들다.
00:48검사와 관련된 문제가 아니죠.
00:50검사와 관련된 답본도 저렇게 하는데 일반 피해자는 어떻겠어요?
00:54지금 그런 주체가 아니지 않습니까?
00:55지금 검사들이 저 사퇴을 저렇게 하죠.
00:58검사가 수상계실은 못하는데 무슨 말씀이십니까?
01:02검사부 장관님.
01:04말할 편 좀 주시죠, 좀요.
01:09엄청나게 당하셨잖아요.
01:10그런 거 보면서 아까 저 회의를 좀 못 계신 것 같아요.
01:16김명민 부시장님, 이게 정석호 장관과 대통령의 30년 지기, 40년 지기를 고려하면
01:21아무리 본인이 그만두고 싶어도 지금 대통령 순방 중에
01:25이례적으로 본인이 나 세수는 세부대 된다고 얘기한 것 자체가
01:29굉장히 파장이 클 것 같거든요.
01:32게다가 오늘 나왔던 메시지를 보니까 건강이 정말 좋지 않다.
01:35더 이상 버티기가 힘들다라고 하는 내용을 토로하니까
01:39오히려 거기에 대한 반대견이 나올 정도였거든요.
01:41방금 전 얘기 주신 것처럼 남미 순방 중에 경제적인 성과를
01:46굉장히 부각시키고 싶었던 것인지
01:47오늘 아침 라디오 채널을 돌리는데 한쪽에서는 정책식장이 라디오 인터뷰를 하고 있고
01:52한쪽에서는 경제수석이 인터뷰를 하면서
01:55지금 하고 있는 이 정부의 해외 순방 성과를 알리기 위해서
01:58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02:00그런 모습들이 지금 보안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02:03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으로 모든 뉴스가 다 덮이게 되는 거거든요.
02:07그렇게 만들 수밖에 없었던 배경은
02:10사실상 민주당에서 당론으로 보안수사권 폐지를 정하고 나니
02:14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서 다른 결의 목소리를 내왔던 정성호 장관 입장에서는
02:19도저히 받아들여지기가 어려운 상황으로 결국 찌다른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2:23아니 그런데 아까 박지원 의원 목소리 들으니까
02:26건강 나쁜 거 올해까지는 괜찮은데
02:28그거 다 중수청 만드는 거 버티고 해야 되지 않냐
02:31그런데 아까 김병민 부시장이 해석하기로는 결국
02:35보안수사권 폐지를 그냥 집권 여당 강경파가 밀어붙이니까 그거에 대한 고민이 컸을 거다.
02:41서영주 소장님
02:43아까 박지원 의원 말도 한번 그래픽으로 볼게요.
02:46박지원 의원이 뭐라고 그랬냐면
02:47정확히는 이런 말을 했어요.
02:50글쎄요.
02:50남의 건강을 좀 쉽게 얘기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02:53금년 말까지는 버틸 수 있고
02:55죽더라도 대통령 선거고 시켜야 된다.
02:57이성은 의원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사의 표명할 게 아니라고 하는데
03:01그런데 재해석이 어떤지 보세요.
03:03강경파들은 그래도 오히려 정성호 장관이 물러라는 게
03:06본인들의 어떤 보안수사권 폐지나
03:09검찰개혁 위로 붙이는 데서 유리하다고
03:11속내는 그런 판단을 하는 거 아니에요?
03:14강경파가 저는 정성호 장관의 사의 표명에
03:18이래라 저래라 왈곤바는 것은 정말 몹쓸 짓이다.
03:23그러니까 동료 의원이잖아요.
03:25사실 정성호 장관 마음을 제가 들여다보면
03:29몸은 힘들 수 있어요.
03:31그런데 일을 하다 보면 흥이 안 나잖아요.
03:34일을 못합니다.
03:36그러니까 흥이 나면 몸이 힘들어도 일을 하게 되는데
03:38지금 직권 여당의 사실상 강경파들이
03:44정성호 장관 어떻게 돼 있습니까?
03:47야당처럼 돼 있잖아요.
03:49동료였잖아요.
03:50돌아오면 또 동료가 될 건데
03:51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03:54사실 저는 정성호 장관이 회의를 좀 느꼈을 거라고 보고
03:59세술은 세부대다.
04:00세술이라는 거는 보안수사권 폐지를 당론을 정했으니까
04:03그건 이제 알아서 하시라.
04:06그런 발언인 것 같아요.
04:09글쎄요.
04:10그런데 이제 원래 정성호 장관이 서울대 헬스부도 있었고
04:14실제로 저 치아가 빠진 모습도 한번 법무부 팁에 포착이 됐는데
04:18건강이 좋지 않은 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얘기지만
04:22진짜 건강 문제겠냐.
04:23검찰 보안수사권 특히 민주당이 검찰 수사권 보안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정한 날 법무부 직원들에게 본인이 물러난 뜻을 밝혔다 이런 얘기이기 때문에
04:36그런데 저는 궁금한 게 김병민 부시장님.
04:39청와대는 오늘 순방 중에 강유정 대변인인가요?
04:42뭐라고 했냐면
04:44이건 청와대와 관련 없는 일이고 사실 무근이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04:47이걸 저희가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요?
04:49일단은 해외 순방 중에 이런 뉴스가 나오는 걸 청와대는 원치 않았기 때문에 대변인 입장에서 할 수 있는 메시지를 냈다고 봅니다만
04:56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성호 장관이 국회에 나와서 하고 있는 얘기는 사실상 사회를 표명했다고 국민들은 다 인식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05:05아마 내적 갈등이 있는 부분들이 보이고 싶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05:09저는 이러한 일에 핵심적인 도화선에 불을 집힌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요.
05:14누굽니까?
05:15유시민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05:16유시민 작가가 연회에 나와서 이재명 정부의 선명성과 진정성을 향한 리트머스 시험지로 보안수사권 문제를 얘기합니다.
05:25하려면 진지게 할 수 있었을 텐데 대통령이 진정성이 없다.
05:29그리고 실제로 대통령이 지방선거 이후에도 기자회견을 통해서 했던 얘기가
05:33보안수사권과 관련해서 일부 필요할 때가 있다고 그때도 이야기를 합니다.
05:38아마 정성호 장관과 대통령이 같은 결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을 거라 보는데
05:42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유시민 작가도 참전하고
05:45이 상황 속에서 김민석 총리가 나가기 직전에 우리 정부의 입장이라고 못을 받고 나가고 나니까
05:52운실의 폭이 좁아지게 된 거죠.
05:54거기다 당론까지 채택돼서 밀어붙이는 상황으로 가게 되니
05:57정성호 장관 입장에서는 여기에 대해서는 내 생각과 뜻이 다르니
06:00더 이상 버티기가 어려운 상황이 이르게 된 거고요.
06:03전당대회 때문에 모든 애들이 다 꼬였다고 생각합니다.
06:06그런데 서영수 의원님, 야당에서 뭐라고 그랬냐면
06:09정성호 장관도 무책임하고 청와대도 무책임한 거 아니냐.
06:12아무리 수기를 국회에 넘겼다고 하더라도
06:14본인이 그렇게 몸이 안 좋을 정도로 보안수사권 폐지는 좀 마음에 안 들지 않고
06:20좀 남겨내야 된다고 했으면 자리를 걸고 뭔가 하든지
06:23청와대도 지금 정성호 장관 거치를 가타부터 얘기하면
06:27마치 전당대회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고
06:29전당대회 강성 지지층이 어? 그거 봐라?
06:32그럼 보안수사권, 검찰개혁, 청와대가 의중 없는 거 아니야?
06:36그럼 또 정청래 전 대표적으로 표지 쏠리고
06:37이런 거를 의도해서 뭔가 똑바로 정확히 얘기하지 않는
06:42청와대도 정성호 장관도 비겁한 거 아닌지
06:46이런 비판의 시각도 있어요?
06:47비겁하다, 무책임하다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참 비겁하죠.
06:51왜요?
06:52왜냐하면 정성호 장관이 검은경 수사권 분류에 대해서
06:56밤을 새가면서 이가 7개 정도 빠져본 사람의 심정을 이해하는지 모르겠어요.
07:01경무 때문에요.
07:03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대통령이나 정성호 장관은
07:08이 보안수사권 폐지 고민할 필요가 없죠.
07:11쉽게 생각하면 그냥 민주당 내 강성 지지층이라든지
07:15강경파 의원들의 그냥 기분 맞춰서
07:18보안수사권 폐지합시다.
07:20그러면 되는 거예요.
07:21그런데 왜 고민하겠어요?
07:23이게 국민한테 조금이라도 피해가 될 수 있으니
07:25수기하라라는 게 대통령의 입장이었고
07:28그 의견은 이미 다 전달이 된 겁니다.
07:30결국엔 문제는 직권 여당이 민주당의 지도부가 문제였던 거예요.
07:35대통령이 그 정도 의사를 전달했고
07:36법무부 장관이 법사위에 나와서 얘기하는 건
07:39대통령의 의중이 실린 거라고 봐야겠죠.
07:41그렇죠.
07:41그래서 그 부분들을 끊임없이 동료 의원들
07:44그것도 한 솥밥을 먹던 민주당 의원들한테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07:48고위 법사위에서 야당 장관 취급을 받았어요.
07:53그러니까 그만두면 지는 거잖아요.
07:54그런데 그만두면 지는 게 저는 딱 두 가지로 보는 거예요.
07:57청와대는 왜 이 사회평형에 대해서 이런 지하에 선을 그었냐.
08:01보내줄 수 없다는 거죠.
08:03사실상 정선호 장관은 나름대로 이게 무책임한 부분이 아니라
08:09마지노선을 그은 것 같아요.
08:11말하자면 뒤에 벼랑 끝 전술.
08:13내가 이 직을 걸고라도 정말 지금 당에서 보안수석권 폐지가
08:19수기가 충분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당론으로 가는 게 맞느냐.
08:23당신들 그렇게 하면 되겠느냐.
08:25대통령의 입장을 왜 이렇게 무시하느냐라는 것을
08:28법무부 장관이 대신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08:31청와대는 그러면 안 된다.
08:33그래도 이게 15월이면 검찰이 없어지고 공수청, 중수청이 생기는데
08:37이 검찰이 새롭게 검찰이 시작된 사법 시스템의 첫 수정, 첫 발언
08:43정선호 장관이어야 되지 않겠냐라는 의미에서
08:46저는 청와대는 사회평형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 같은데
08:50정선호 장관은 나름대로 그래도 다선 의원으로서
08:54본인의 어떤 입지를 당에 좀 알려야겠다는 측면에서의
08:58어떤 그런 사회평형으로 부딪히는 거다.
09:01저는 그렇게 해석합니다.
09:02여야 싸우는 것도 아니고 같은 집권 여당 청와대에서 이게 무슨 일인지
09:05그래서 야당에서는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라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09:09일단 알겠어요.
09:10서 소향님, 조금 전에 나왔던 얘기 하나만 더 짚어볼게요.
09:13민주당 얘기여서 이렇게 일부 보도를 통해 알려진 건데
09:16저는 사실은 국민의힘이 단체방에서 싸우는 건 진짜 최근에 많이 봤는데
09:21민주당에도 단체방 저기서
09:25정철회 전 대표가 160만 권리당원이 160명 국회의원 이긴다고 했더니
09:29히틀러 얘기하고 탄압받는 이미지 만들어서 당원 지지 높이겠다는 속삼이냐
09:34꽤 시끄러워요. 저런 설정까지 벌어지는 민주당 사항이 됐습니다.
09:38그러니까 정청래 전 대표가 사실상 보면 대통령이 힘들게 하고
09:43정성호 법무장은 힘들게 한 주범이에요.
09:46지난 주도부가...
09:48주범이죠.
09:49사실상 대통령이 좀 보안소권을 숙고하라고 하면 해야 되는데
09:53그냥 페이스북에다가 보안소권 폐지.
09:57그다음에 마지막에는 닥치고 당장 지금.
10:00이런 식으로 격한 언어로 협조를 하지 않기 때문에
10:04당내에서도 이 갈등들이 초래된 것이고
10:07그다음에 꼭 보면 이게 이분법적으로 싸움을 만들어요.
10:12왜 의원하고 당원하고 싸움을 만듭니까?
10:15싸울 이유가 없죠.
10:16화합해서 가야죠.
10:18그런데 160만 당원이 의원들하고 싸우게 만들고
10:21그런 구도를 통해서 일부 당원들에게 도파민을 주게 하는 거예요.
10:25싸움하면 뭔가 격동이 되지 않습니까?
10:28그래서 보안소권 폐지도 마찬가지예요.
10:31보안소권 폐지가 선과 악의 개념이 아니라
10:33국민들한테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보안소권에
10:36어떤 적중환이 나올 수 있게끔 하느냐 문제인데
10:39닥치고 폐지면 곡물도 없다 이런 표현 쓰잖아요.
10:41그런 거예요.
10:42보안소권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은 악이고
10:44무차라야 될 적이고
10:46거기에 대통령까지 포함되게 만들어버리는
10:48그런 우를 범았기 때문에
10:50제가 정청래 후보에게 외람되나
10:53이 갈등의 주범이다라는 표현을 쓸 수밖에 없는 것이죠.
10:56오늘 정치권 이슈 하나 더 있어요.
10:58여기도 민주당 못지않게 시끄럽습니다.
11:00바로 국민의힘.
11:01국민의힘 윤리의가 조금 전에 진종호, 조경태, 권영진
11:05이 세 현역 의원의 징계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11:11조경태가 해당 행위단지
11:136.3 지방선거에 패배했음에도 불구하고
11:15책임을 지지 않는 장동영 대표가 해당 행위단지
11:19노선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11:21공포 정치, 징계 정치를 하는 것에 반대하며
11:27대안과 미래가 자세하지 않을 것입니다.
11:32저기 보니까 권영진 의원이 직접
11:35정정심 원내대표에서 사과한 그날
11:37당일에 또 윤리위가 개시됐는데
11:39멱살 혹은 조경태 낙선 요청
11:42한동훈 의원 선거지원인데
11:44김병민 부지장님
11:46이거 7단계 첫 징계 시작되는 거예요?
11:50이렇게 되면 과거에 있던 징계 정치 복사판이 된다
11:53이렇게 보는 시각들이 꽤나 많을 겁니다.
11:55왜냐하면 과거에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고
11:58또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제명 조치
12:01등등이 있었지 않습니까?
12:03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에 대해서도
12:05당원권 정지 조치
12:06이런 일련의 상황들이
12:08법원의 가처분 신청을 통해서
12:10판단을 받고 다시 돌아오게 됐거든요.
12:13그러니까 법적으로 효력이 인정되지 않았고
12:15더군다나 윤리위가 공평하고
12:18공정하게 진행이 돼야 됨에도 불구하고
12:20한쪽 편에서 다른 편에 대한
12:22이른바 개파 갈등의
12:24개파 총산식으로 윤리위가 작동하게 된다면
12:27과연 그 내용들을 당원들이
12:28얼마나 수용할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12:30지금 나와 있는 내용들이
12:32일정 부분은 윤리위가 바라보거나
12:35아니면 당내에서 보기에도
12:36교정이 필요하거나
12:38잘못된 부분들에 대해서
12:40사과를 받고나 하는 내용들이
12:41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12:42그렇다면 이른바 당권파로 불리는
12:45사람들이 그동안 정치 상황 속에서는
12:47아무런 윤리위의 징계 대상이 되지 않을 정도로
12:49문제가 없었는가
12:50아마 그렇게 보는 당원들은
12:51많지 않을 거라 보거든요.
12:52그래서 지금 순간부터는
12:54윤리위가 어떤 판단할지 모르겠습니다만
12:56결정을 내려서 다시금 국민의힘이 과거로
13:00수렁에 빠지는 형태가 되게 된다면
13:02가뜩이나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국민의힘 상황에서도
13:06굉장히 큰 악재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13:08상당히 부정적으로 보시는군요.
13:10이게 첫 친한계, 친한계 첫 징계가 개시될 수도 있으니까.
13:14그런데 이제 화면을 보면서 좀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13:16서영주 소장님.
13:17이게 예전에는 법원에서 다시 돌려왔다면
13:22아예 윤리위 자체 구성, 절차적 요건도
13:25못 갖추는 거 아니냐는 시각도 있는 게
13:27원래 당원에 9명인데
13:29최근에 그만두고 그만뒀다가 현재 5명이 됐는데
13:32오늘 그마저도 2명도 또 안 나왔으면
13:34이게 정당성이 있는지 이런 논란도 있어요?
13:37그러니까 이제 장동혁 대표가 지난번에
13:40본인이 징계한 건 아니지만
13:43본인과 친한 윤리가 징계한 의원들이 다 살아돌아왔잖아요.
13:47그리고 사실 얘기했던 게
13:50절차적으로 잘 살펴서 징계를 하겠다는 얘기를 해요.
13:53절차적 흔결이 있으면 살아돌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본 거죠.
13:57그러면 지금 5명으로 해서 5인 체제에서
14:00지금 징계를 내린다는 것들이
14:01나중에 법원으로 가면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14:04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잖아요.
14:07그런데 저는 정치적인 행위에 있어서의 징계로
14:10또 그칠 가능성이 크다.
14:11사실 저는 보면 3명 중에
14:13조경태 의원은 박덕흠 부의장과의
14:18그런 관계 때문에 해당 행위 수준의 어떤 그런다고 하지만
14:23저는 진종호 의원 같은 경우는
14:26무소속 후보를 도왔다 이거잖아요.
14:28그런데 기준이 선택적이에요.
14:30그러면 김재훈 최고위원도 무소속 지방위원을 도운 거가 다 나와 있고
14:35그러면 예전으로 거슬러서 한덕수
14:37무소속 후보를 도왔던 국민의힘 의원들도
14:40한꺼번에 기준을 세운다는 입장에서 윤리에 올라가야죠.
14:43왜 한 사람만 꼭 찍어서 하는 자체가
14:45이거는 또 절차적 정당성뿐만 아니라
14:47기준도 모호하다라는 것입니다.
14:50그래서 저는 이 윤리의 징계 절차가 결국에는
14:54장동혁 대표가 1년 차를 맞이한 개혁안의 한 일환으로서
14:58그냥 좀 충격요법의 그치를 가능성이 크다.
15:02그걸 보고 있습니다.
15:02단순한 수사 징계 정치가 실제로 결행되기는 어려울 거다.
15:06전망까지 들어봤습니다.
15:08유명 논기 두 분과 오늘 정치 토크 정리했습니다.
15:10잘 들었고요.
15:11두 분 말씀 여기서 정리했습니다.
15:13고맙습니다.
15:13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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