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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에 반박 나선 김병기 “법적인 문제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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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김병기 "회의 불참으로 김경 단수공천 묵인 사실 아냐"
김병기 "강선우가 확인하니 '돌려줬다' 하더라"
김병기 "김경 기자회견은 '해프닝'이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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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채널A 취재에 따르면 경찰과 무혐의 이른바 파티를 벌였다라는 전직 보좌관들의 진술도 나와 있어요.
00:09
김병기 의원의 의혹으로 시작합니다.
00:13
일단 어제 김병기 의원이 이런 입장을 냈습니다.
00:16
들어보시죠.
00:30
김병기 의원의 관계자들 얘기를 들으면 일관됩니다.
00:32
김경기 의원은 돈을 준 적이 없다고 그런다.
00:35
기자 얘기를 한다고 하든가.
00:36
이건 잘못된 해프닝이다.
00:39
이런 거였습니다.
00:40
컷오프는 유지하겠다.
00:41
왜냐하면 그때 컷오프를 유지하니까 그것 때문이 아니고요.
00:44
다주택 그게 밝혀지지 않았던 그거였거든요.
00:47
부긴하기 때문에 그날 참석을 하지 않은 거 아니냐.
00:51
그거는 아닙니다.
00:52
윤석열 조건이 가장 핵심한테 이걸 부탁하면 일반적인 상식으로 볼 때
00:58
죽이라는 소리지 그게.
01:02
민주당 의원한테 부탁을 해놨다고 했다고 그랬다면 고록수로도 이해를 하겠는데
01:07
그런 것들이 너무 무분별하게 이렇게 얘기가 나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듭니다.
01:13
잘못은 했지만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법적인 문제는 그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1:20
김병기 의원 본인은 강하게 버티겠다라며 반박을 한 겁니다.
01:24
왜 1억을 줬다라고 강선호 의원이 실토했는데도 김경식 의원에게 공천을 줬을까.
01:32
이게 지금 김병기 의원 본인에게 따라붙는 의혹인데 김광선 변호사님 검사 출신이시잖아요.
01:38
통화를 한 시점 김병기 의원과 이야기를 한 시점 그 대화가 녹음된 그 시점 1억을 돌려주지 않았어요.
01:46
보좌관이 갖고 있다고 강선호 의원이 말하면서 의원님 살려주세요라고 얘기했잖아요.
01:53
그리고 그 다음 날 공천과 관련된 발표가 나간 것 아닙니까?
01:58
돌려주지 않았는데 물어보니까 나중에 돌려줬다고 하더라.
02:03
그래서 공천 준 건 문제없다.
02:06
그런데 법상 받았다가 나중에 돌려줘도 그건 문제되는 것 아닙니까?
02:11
그런데 지금 김병기 의원하고 강선 의원이 방에서 녹취를 했잖아요.
02:18
왜 녹취를 했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그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면 돈을 받았다는 게 팩트예요.
02:26
그러면 돈을 받았는데 돌려줬냐 돌려주지 않았느냐.
02:30
그런데 그 시점도 보면 받은 즉시가 아니고 시간이 좀 지난 거 아니에요?
02:35
그럼 일단 받았으니까 범죄 행위는 성립이 될 수 있다고 보는데 김병기 의원 말대로 받았는데 즉시 돌려줬다고 합시다.
02:46
그러면 일단 돈을 준 사람 문제되는 거 아니에요?
02:49
그러면 강선호가 됐건 아니면 김기영이 됐건 둘 중에 하나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02:55
그런데 김병기 의원이 지금 유튜브에 나와서 잘못 온 건 맞지만 이런 얘기하는데
03:02
지금 본인의 이 얘기를 보면 잘못 온 게 하나도 없어요.
03:05
인정하는 게 하나도 없잖아요.
03:07
그러면서 잘못 온 건 맞다고 얘기하는데 뭘 잘못했다는 얘기를 구체적으로 하지 않고
03:11
그러면 강선호가 됐건 김기영이 됐던 김기영은 일단은 돈을 준 사람이잖아요.
03:18
김기영이 부인한다고 해서 의식이 없던 걸로 되는 거 아니에요.
03:22
왜냐하면 돈을 받은 강선호가 돈을 받았다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03:26
그러면 적어도 김기영에 대해서는 단호한 조치를 해야 하는 거죠.
03:29
그게 또 단수 공천이 이뤄졌다는 것은 굉장한 특혜로도 볼 수 있는데.
03:33
그렇죠.
03:34
민주당 공천심사기준에 하면 컷오프 될 사항이 저 녹취도 한 다음 날 바로 단수 공천이 돼버렸단 말이에요.
03:43
그러면 이미 단수 공천을 하기로 이미 정해진 거 아니에요?
03:47
더군다나 김병기 의원은 그 당시에 공천심사위원 간사였단 말이에요.
03:53
그러면 결과적으로 강선호 둘이 그날 녹취 끝난 다음에 유야무야 해가지고
03:59
그래 공천 주고 이 사건은 그냥 마무리하자 그렇게 된 건데
04:03
지금 녹취와 다른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04:07
그러면 본인이 지금 인정하는 것도 하나도 없고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04:13
그럼 저거 명백히 확실하다 김기영에 대해서는.
04:16
그러면 뭔가 결단을 했는데 결단을 하지 않고 이제 와서는 우물쭈물 우물쭈물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04:22
김병기 의원에 대한 엄청난 비리가 계속 터지고 있잖아요.
04:28
이분은 비리를 저지르기 위해서 국회의원을 했나?
04:32
저는 그런 생각을 들어요.
04:35
아니면 국회의원이라는 직위를 가지고 계속 비리를 저지면서
04:38
이걸 뭔가 권력을 위해서 뭔가 계속 막는.
04:42
그런 행태를 저지르는 것이 지금 한두 건이 아니잖아요.
04:45
쿠팡 대표 5000부터 시작해가지고 지금 12가지, 15가지 계속 드러나고 있는 거 아닙니까?
04:52
그러면서도 잘못했다고 하면서 인정하는 거 하나도 없는 저런 행태의 모습.
04:57
정말 정말 저게 아무리 정치인이지만 저렇게 어떤 부패에 마치 백화점 같은 의혹을 받고 있는 사람이
05:05
정치인으로 남아 있어야 하느냐.
05:07
거기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단호히 말씀드립니다마는 의원직 사퇴하는 게 맞죠.
05:13
김광삼 변수함의 강력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05:15
제기된 의혹 중에서 일방적인 주장도 있고 사실을 확인 안 된 부분도 많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05:21
김병기 의원이 인정하는 부분과 인정하지 않는 부분도 있다.
05:24
혼재돼 있다라는 말씀도 거듭 드립니다.
05:27
어제도 저희 돌직구쇼는 해당 의혹에 대한 김병기 의원의 해명도 같이 보도해드리고 있습니다.
05:32
공천과 관련된 질문 좀 드리면 김유정 의원님 당에 오랫동안 계시잖아요.
05:37
1억을 공천을 심사하는 의원에게 시의원 후보자가 전달을 했는데 그걸 들고 있는 의원이 김병기 의원에게 살려주세요 의원님이라면서 상담을 했는데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공천이 그것도 단수 공천으로 나가는 게 이래도 되는 겁니까?
06:00
앞으로도 다 이래도 돼요?
06:01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06:03
이건 당원 위배입니다.
06:05
그러니까 후보자가 부적절하게 어떤 금전 거래 내지는 공천 과정에서 어떤 불공정한 상황이 있다면
06:12
즉각 후보에서 제명을 하거나 형사 고발을 하거나 혹은 후보에서 배제하거나 이런 뭔가 조치들이 있어야 돼요.
06:23
당연히 규정이 돼 있습니다.
06:24
그러니까 당원을 안 지킨 거죠.
06:27
그리고 그 자리에서 바로 이게 무슨 짓이냐라고 큰 소리로 얘기를 하면서 돌려보냈어야죠.
06:34
강선 의원이 직접 받았는지 여전히 지금 지역의 사무장이 받았는지 그 부분도 지금 명확하게 설명을 안 하고 있어요.
06:40
그런데 김병기 의원하고 그 녹취록을 들어보면 흐느끼면서 살려달라고 하잖아요.
06:48
그리고 동시에 얘기를 하면서 제가 그때 제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왜 어떻게 됐었는지 모르겠다는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06:54
그러면 그 녹취록만 봐서는 본인이 직접 받은 것처럼 느껴진단 말이에요.
06:58
그런데 지역 사무장한테 본인이 받아서 보관을 시켰는지 사무장이 받아서 가지고 있었다는 것인지 반환 지시를 했다고 했고 반환을 한 걸 확인했다고 했는데
07:09
뭘 어떻게 확인한 것인지 김경시 의원은 준 적이 없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사무장도 나도 모르는 이다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07:17
뭔가 지금 당사자들 가운데에서 하나도 맞는 게 없어요.
07:22
하나도 맞는 게 없다.
07:22
앞뒤가 맞는 게 하나도 없어요.
07:24
그런데다가 강선 의원에 대해서 본인 선탈당 당에서 후 제명 조치했을 때 윤리감찰단 이런 지시도 했었잖아요.
07:36
그런데 김병기 의원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라고 했더니 그때까지는 별 얘기가 없다가 이미 12월 25일 날 윤리감찰 지시를 했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07:46
당대표가.
07:48
그렇다면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감찰 지시를 한 거 아니겠습니까?
07:51
그리고 동시에 환불을 도려내겠다라고 했잖아요.
07:54
그러면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감찰 지시를 한 것이고 도려내겠다는 환불은 무엇인지 우리가 알아야 되는데
08:00
일단 김병기 의원 본인 자체가 자기는 문제가 없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금방 다 소명된다.
08:07
좀만 기다려주면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08:09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08:11
말이 되는 얘기냐.
08:11
말이 안 되는 거죠.
08:13
그런데다가 그 대화가 있고 난 그다음 날 바로 단수공천이 이루어집니다.
08:17
강선 의원은 뭐라고 얘기했어요.
08:19
본인은 소위 상피 제도 때문에 공간위원이 해당 지역구 후보에 대해서 얘기할 수 없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서 가장 높은 점수고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 아닙니까?
08:31
그리고 단수공천이 됐죠.
08:33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을 막았어야 될 공간위 간사는 다음 날 공간위 회의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08:40
그럼 이 상황이 어떻게 된 건지 설명을 해야죠.
08:42
단순히 안 받았다고 하더라.
08:44
기자회견을 한다고 했던 것은 그냥 해프닝이었다더라.
08:48
이런 얘기로 퉁치고 넘어갈 수 있나요?
08:49
그 정도로 돈을 안 받았다고 하더라라고 얘기를 하려면 그럼 바로 그 전날에 살려달라고 했던 이야기.
08:57
그리고 돈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확인도 안 하고 공간위 간 사람 그렇게 이런 중차대한 이야기를 했다는 이야기인지 설명이 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
09:07
설명이 되는 게 하나도 없다.
09:08
김유정 의원은 도짓고 있습니다.
09:10
김병규 의원 말대로 저때 저 공천이 아무 문제가 없다면 강선 의원은 왜 나간 거고 당은 강선 의원을 왜 제명한 겁니까?
09:17
이것도 설명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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