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데 어제 청문회에서는요. 또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그리고 박대준 전 쿠팡 대표와의 오찬과 관련해서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00:13김병기 원내대표가 피감기관 대표를 만나서 인사 정탈 내용이 있다는데 확인 안 하고 넘어갈 겁니까?
00:21정정이잖아요.
00:22이기보 정정입니까? 김병기 의원님을 정인으로 채택해 주세요. 정신을 요청합니다.
00:28지금 저희는 쿠팡 해킹 청문회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확인하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00:35김병기 원내대표는 주문한 파스타 3만 8천짜리라고 이야기했는데 그런 음식이 파스타 맞습니까?
00:43분명하게 대답하세요.
00:44사실 그걸 하루 3끼인데 지금 시간도 지났고 사실...
00:48그게 무슨 말입니까? 뭘 먹었는지 몰라요? 대사는 누가 했습니까?
00:53그건 제가 하지 않아서 누가 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00:55박대준 대표 모시고 있지 않나요? 여기에 본인의 이름이 들어가 있어요.
01:01이게 무슨 코멘트입니까?
01:05그러니까 지난 9월에 국감을 앞두고 이루어졌던 오찬 회동 때문인데요.
01:11김병기 원내대표는요.
01:13해야 할 일을 했던 것뿐이다.
01:16그러니까 당당한 오찬이었다라고 입장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1:22그런데 얼마 전에도 또 서용교 의원도 비슷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었는데 어때요?
01:29지금 상황에서 김병기 원내대표가 공개적으로 반박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01:34그래서 말이 많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01:35그러니까 이제 야당 측에서는 이거 좀 부정한 의도를 가지고 쉽게 말하면 비밀리에 회동을 했던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01:42다른 직원들까지 포함된 공개적인 만남이었고 심지어 그 만남을 했을 때의 내용 자체도
01:48어떤 국회에 대한 지나친 대관 업무를 하는 거 그리고 본인과 관련해서 본인의 전직 보좌진이
01:54본인의 이름을 팔아서 뭔가 대관 업무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주의를 표하고
01:58본인이 받았던 피해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02:00어떤 그 채용상의 어떤 불이익을 김병기 원내대표가 주려고 따로 만났다라는 이 추측을 제기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도
02:07정면적으로 반박을 한 상황입니다.
02:10왜냐하면 본인과 만나고 난 뒤에 오히려 이 쿠팡에서는 그 보좌 직원을 채용했다라는 점이 드러났다.
02:16그 날짜를 보시면 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2:19지금 상황에서는 김병기 원내대표의 말 역시도 좀 균등하게 다뤄져야 되는 시점이다.
02:24이렇게 보입니다.
02:25네. 그래서 제가 발언 기회를 드렸고요.
02:27일단은 오비락이다.
02:29뭐 그런 말씀이신 거죠?
02:31네. 맞습니다.
02:31알겠습니다.
02:3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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