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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주 전


김병기 측 "당시 사실무근으로 이수진 고소"
김병기, 탄원서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
과거 이수진, 김병기 '불법 정치자금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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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강선우 의원이 정적 탈당을 선언한 가운데 민주당을 탈당한 이수진 전 의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00:12김병기 의원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면서 제기했던 바로 이 의혹입니다. 들어보십시오.
00:21검증을 한 주체가 약간 비리 의혹에 담긴 증거들도 있었고
00:27두 분이 진술서를 써왔어요. 돈을 줬다. 물론 6개월 훈과 돌려받았지만 돈을 줬다.
00:36그 양말 국회의원일 거 아니에요. 동작 갑에.
00:39당이 흔들릴 수 있는 문제라서 이걸 묻어둘 수는 없으니 본선 가서 터뜨리면 동작 전체가 이제 타격을 받으니까
00:47저는 당대표실로 넘겼죠. 그랬더니 결국 그 진술서들이
00:53검증위원장한테 다시 간 거예요. 그 본인한테.
00:59제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데 지금 그분이 또 공간이 간사잖아.
01:022년 전 저 증언이 지금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01:09정익준 변호사님.
01:10원예인사 두 명이 검증위원장이었던 김병기 의원에게 돈을 줬다가
01:156개월 후에 돌려받았다는 진술서를 써왔다.
01:19그리고 당시에 관련해서 탄원서를 당대표한테 보냈다.
01:23이런 지금 주장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요.
01:25물론 김병기 전 원내대표 측은 사실무근이고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이라고 고소도 했었다고 해요.
01:33지난해 당시에는 동작갑의 지역글도 없고 공간이 간사였습니다.
01:39자, 이제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직접 돈을 받았다는 의혹까지 폭로까지 나왔어요.
01:45물론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다.
01:46그러니까 저 이야기를 자세히 보면 지금 폭로는 이수진 전 의원이 2024년 작년, 재작년이죠.
01:54재작년 2월에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01:56그런데 이야기를 쭉 보면 원예인사 두 명이 김병기 의원에게 돈을 줬다가
02:026개월 후에 돌려받았다는 거잖아요.
02:05그러면 그 원예인사 두 명이 김병기 의원에게 돈을 언제 줬겠는가, 2024년에 줬겠는가?
02:12그건 아닐 거 아니에요.
02:13왜냐하면 6개월 후에 돌려받았다고 하니까.
02:16그렇다고 하면 재작년 총선 이전에 있었던 선거는 다시 돌아가면 2022년도에 지방선거 아닌가?
02:24저는 그렇게 추측이 되거든요.
02:26그래야 말이 되잖아요.
02:272022년에 그때 강선우 의원이 1억 원 받았을 때 그 즈음에 김병기 의원도 돈 받은 거 아닌가?
02:34그랬다가 나중에 어찌어찌 잘 안 됐으니까 그다음에 6개월 뒤에 돈을 돌려줬다고 하면
02:402022년 하반기쯤에 돈을 돌려줬다는 이야기 아닌가?
02:43그 이야기를 2023년이든 2024년 초든 이수진 전 의원이 듣고 2024년 2월에 폭로했다는 이야기 아닌가?
02:52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2:53그렇다고 하면 결국은 돈 받은 거는 2022년도에 김병기나 강선우나 똑같이 돈 받은 거 아닌가?
02:59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상의하면서 그러면서 또 한 명은 모르게 또 대화를 녹취를 하고
03:06그런 일들이 민주당에서 2022년도에 지방선거에 있었던 것이 아닌가?
03:11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3:12이 정도 되면 이수진 전 의원 판사 출신이란 말이에요.
03:16판사 출신의 이수진 전 의원이 자기가 그때 재작년에 폭로했을 때
03:21구체적으로 어떤 내용, 어떤 그러한 제보를 받고 어떻게 폭로했는지를
03:26이쯤 되면 정확히 다시 한 번 이야기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
03:30그래야지 국민들이 좀 납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03:33그런 생각 듭니다.
03:34최진보 교수님.
03:35당시에 물론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이수진 의원이 경쟁 관계에 있었기 때문에
03:41지역구를 놓고.
03:42그래서 이런 폭로가 나왔었나?
03:44그리고 본인이 또 고소까지 했기 때문에
03:46당시에는 이게 유야무야 넘어갔었어요.
03:49그런데 이게 다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거죠.
03:51당시 김병기 의원은 개가 지져도 기차는 간다 이러면서
03:55이수진 의원을 고소를 했거든요.
03:57그런데 오늘 추가로 제기된 한 언론에 보도된 거에 따르면
04:02구체적인 정황, 쇼핑백이 등장하고
04:05새우 땡과자가 등장하고 거기 안에 돈이 들어있어.
04:10이런 의혹이 추가로 의혹이 제기가 됐어요.
04:13그러니까요.
04:13아마 보도된 내용을 근거로 보면
04:16이게 김병기 의원의 아내 되신 분,
04:19그분한테 전달된 걸로 보도가 나왔어요.
04:22보도 내용은 의혹이 제기니까
04:23이거는 수사를 통해서 밝혀야 된다고 생각해요.
04:26지금으로서는 그 사실이 아닌지는 알 수가 없는 거잖아요.
04:29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수진 전 의원 같은 경우에
04:32경쟁 관계에서 본인이 조금 불리한 상황에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04:36그것도 수사가 진행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04:38그리고 전달했다는 전직 관계자들, 민주당 관계자들,
04:43이분들을, 이분들이 얘기한 게 사실인지도 확인해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04:46일단 의혹은 제기됐으니까 이 의혹에 대해서는 조사나 수사가 필요하다고 저는 보고요.
04:50다만 지금 의혹이 제기됐다고 해서 이것이 100% 사실이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워요.
04:55만약에 예를 들어서 전직 관계자들이 본인과 관계돼서 어떤 공천이나 아니면
05:00당 관련해서 어떤 이권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문제가 있었던지
05:05알 수는 없어요.
05:06이수진 전 의원도 마찬가지.
05:08그 상황에서는 당연히 본인한테 유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05:11어떤 거를 제보했을 가능성도 있고 물론 본인이 안가라고 받아서 한 것이지만요.
05:15그래서 지금으로서는 김병기 의원은 지금 사실 무근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5:20지금은 어떤 것도 결정된 건 없고 확인된 건 없다.
05:23다만 이런 의혹이 제기됐으니 여기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서든
05:27아니면 당내에서 어떤 감찰을 통해서든 사실관계를 밝히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5:32지금 이현정 의원님 오늘 조금 전에 보도된 내용은 사모님 얘기가 나오는 거죠.
05:40거기에 쇼핑백을 건네줘서 받았더니 그 안에 현금이 들어있었다 이런 의혹부도예요.
05:47당연히 김병기 원내총에서는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고요.
05:51이 두 분이 돈을 준 분들이 전직 동작 후의의 의원들입니다.
05:58이분들이 지난 2018년 선거 등등 하면서 2020년 총선 때 그때 김병기 당시 의원에게 전달했다는 거 아니겠어요?
06:09그런데 액수도 천만 원, 한 사람은 이천만 원.
06:12이렇게 또 5만 원짜리, 1,500만 원, 만 원권 500만 원.
06:18아주 구체적입니다. 그리고 일시 날짜도 굉장히 구체적으로 진수에 써 있어요.
06:23그리고 이제 이수진 의원하고 김병기 의원은 경쟁 관계 아닙니다.
06:27동작 가불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06:27그렇군요.
06:28그때 이제 동작 의뢰 이수진 의원이 컷오프 됐는데 당시에 김병기 의원이 공천관리 저걸 앱심사위원장을 했어요.
06:38그런 상황이었는데 여기서 문제는 뭐냐 하면 이 내용을 보면 당시에 김병기 의원의 부인이 이걸 돈을 받았다가 이 사람들이 좀 안 되니까 다시 돈을 돌려줬던 모양이에요.
06:49그래서 돌려주면서 우리 딸이 과자 뭐 하면서 거기에 과자와 밑에 돈을 넣어서 다시 돌려줬다.
06:57이런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있습니다.
06:58진술서 안에 있는 그들의 주장인 거죠.
07:00그렇죠. 그들의 주장이 있는 거죠.
07:02그러나 이 진술서를 지금 이수진 의원이 당대표실에 갖다 줬다는 거 아니에요.
07:07그때 당대표 누구였습니까?
07:08이재명 당시 당대표였습니다.
07:11그러면 이재명 당대표실을 받았으면 당연히 이재명 대통령이 그때 보고를 받았을 거 아니에요.
07:16그러면 이 사안에 대한 즉 김병기 의원이 여러 가지 돈 문제가 있다는 거 알고 또 김병기 의원 본인이 지금 육성을 보면 당시 사무부총장, 수석부총장 할 때도 그때도 사실은 이 당시 구의 부의장의 어떤 범인 카드 문제.
07:31그것 때문에 원래 사무총장이 되려고 했다가 또 수석사무부총장이 돼요.
07:35그런 논란도 있었거든요.
07:36그러면 아니 이런 여러 가지 의무 있는 사람을 왜 중요한 직책에 계속 기용을 합니까?
07:42자 그럼 이재명 당시 대표는 분명히 김병기 의원의 이런 금품수수 사실을 있었다면 이걸 그때 제대로 조사를 하든지 뭘 했어야 되는데.
07:51그런데 김병기 의원은 그 이후로도 계속 승승장구를 해요.
07:55공천신사위원장, 예비검중위원장 뭐 하면서 사무총장까지 원내대표까지 다 합니다.
08:00그럼 이재명 대통령이 몰랐을까요?
08:02저는 그 의문이 있습니다.
08:03이 의혹은 김병기 의원의 대표 개인적인 어떤 도움 수수도 있지만 당시에 그러면 김병기 의원의 대표 이런 사실들을 알았으면서 그럼 이재명 대통령은 왜 당시 당대표로서 아무 조치를 하지 않았는지 그 문제도 저는 밝혀져야 된다 봅니다.
08:17예 이 내용은 한겨레에 조금 전 보도된 내용이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사실무군이다.
08:24계속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당시에도 이수진 전 의원에 대해서 고소를 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이 법적 다툼으로 갈 수 있을지 현재로서는 알 수는 없습니다. 자 여러 가지 의혹이 계속해서 제기가 되고 있는데 어제 공개된 녹취가 또 한 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08:42후보가 전화가 왔어. 후보가 알고 있더라고.
08:47이게 클리어는 됐습니다. 다행히. 알아보니까 클리어는 됐는데 충분히 왜곡될 수 있으니까 이번에는 제가 접죠. 이렇게 얘기를 갖다 할게요.
08:55네 배정환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08:57클리어는 됐습니다. 그런데 이 의원가 계속 이렇게 소문을 내고 처음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09:04네 그렇죠.
09:05어제 있었던 뉴스타파의 보도 내용이에요.
09:09그러니까 본인의 부인이 동작구 부의장의 카드를 업무 추진비를 썼다는 의혹과 관련돼 대통령한테도 당시 당대표에게 보고가 됐고
09:22클리어됐다. 깨끗하게 됐다. 문제가 없는 것으로 됐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인 것 같아요.
09:28그런데 저게 클리어가 된 건 아닌가 봐요. 지금 다시 이렇게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걸 보면.
09:34그렇죠. 이제 본인 해명에 따르면 그 당시에도 이게 수사를 받았다는 겁니다.
09:39윤석열 정부 때 경찰에서 수사에 착수했고 그 당시에 지금 의혹이 되고 있는 모든 내용을 포함해서 수사가 진행됐지만
09:47결과적으로는 증거가 없어서 무혐의로 끝났고 때문에 윤석열 정부라고 언급을 하는 건 그때 본인을 경찰이 봐주거나 할 동의는 전혀 없고
09:56객관적으로 수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되지 않았다라고 강조를 하는 거고요.
10:01아마 당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제보 형식이나 어떤 진정의 형식으로 들어왔을 때 최소한의 기초조사는 할 겁니다.
10:07다만 당사자들이 그 당시에 전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고 이런 수수 사실과 관련해서도 본인들과는 무관하고 알지 못한다고 했을 때 당에서 더 알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10:19그래서 그 당시에도 이런 구설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사무총장직에서는 대단히 유력하게 검토됐지만 이재명 당대표가 임명하지 않았었습니다.
10:28이런 부분과 해서 아마 본인은 법적인 절차가 끝났다고 합니다만 추가로 의혹 제기가 나오니까 다시금 이제 법적 판단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10:37예 뒤늦게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윤리감찰을 이미 지시했다라고 오늘 얘기를 했죠.
10:46관련된 수사가 당내 조사를 통해서 또 경찰로 가 있다면 그 경찰 수사를 통해서 밝혀져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10:54본인은 아니라고 거듭해서 해명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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