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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부의장이 본인이 음식점 다니겠다더라"
김병기 "후보가 전화가 왔어, 알고 있어"
"클리어는 됐다"라면서… '배우자 의혹' 은폐 지시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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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1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2022년 배우자의 동작구 의회 업무 추진비 사적 유용 문제를 무마하는 것 아니냐라는 의혹도 있죠.
00:12본인은 절대 아니다. 내가 다른 건 몰라도 우리 집사람의 업무 추진비 사적 유용 의혹은 절대 아니다라고 신신당부 못을 박았는데
00:23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는 정황에 녹취가 또 하나 조금 전 공개됐습니다.
00:30들어보세요.
00:53아니겠다고 그러더라고. 지금부터는 이재명이가 전화를 갖다가 하는 거에 따라서 하면 좋은 거고 안 하면 아는 거고
01:02후보가 전화 오면 대표가 전화 오면 모르쳐가고 하라고 오나 보러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나한테 전화 안 하는 거 보면 후보는 접은 것 같아요.
01:11이게 클리어는 됐습니다. 다행히 알아보니까 클리어는 됐는데 충분히 왜곡될 수 있으니까 이번에는 제가 접죠. 이렇게 얘기를 갖다 할게.
01:19네, 그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01:21클리어는 됐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이가 계속 이렇게 소문을 내고 처음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01:28네, 그렇죠.
01:31자, 성용 전 대변인 이게 2022년 8월에 이게 문제가 한번 됐었나 봐요.
01:36뭔가 제보가 들어와서 부인이 구의의 의장, 부의장의 카드를 쓰고 다닌다는 제보가 들어와서 본인이 이제 해명하는 거죠.
01:45이재명 당대표 후보자도 알고 있는 것 같더라고 라고 하면서 클리어됐다.
01:51뭐 이런 등등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01:53이건 어떤 정황입니까?
01:54그러니까 저 녹취록은요.
01:56민주당 내에서 휘발성이 굉장히 클 것 같습니다.
01:58그러니까 대표적인 친명 정치인이라고 일컬어져 온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사실은 이재명 당대표에게조차 허위 보고를 했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그런 녹음파일 아니겠습니까?
02:10저 시점이 언제냐면요.
02:112022년 8월 28일이라고 하는 때는 당시 이재명 의원이 민주당 대표로 선출되고 일주일이 채 안 됐던 시점입니다.
02:19그러니까 당직 인선을 한참 하고 있을 시점이었는데 김병기 의원이 유력한 사무총장 후보로 거론이 되었으나
02:25저 배우자의 구의의 부의장 업무 추진비 카드 유용 의혹 때문에 그런 것이 당의 제보가 들어가면서 사무총장을 포기하는데
02:34다만 그냥 포기한 것이 아니고 내 의혹은 클리어됐다.
02:38그러나 내가 이번에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사무총장을 고사하겠다.
02:42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려고 했다는 걸 뒷받침하는 겁니다.
02:45그런데 민주당 내에서도 지금 김병기 의원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의혹이니까 지켜보자라고 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층이 존재하지 않습니까?
02:52그러나 그런 분들이 이제는 김병기 의원에게 완전히 등을 돌리게 만드는 것이어서 굉장히 정치적 파급력이 크다 이렇게 평가합니다.
03:00장 변호사 이거예요. 그러니까 부의장이 업추비가 결제된 음식점을 다니겠다더라.
03:06그러니까 부인이 쓴 것이 아니라 저희가 쓴 거예요. 라고 이야기를 했다는 거예요.
03:13다음 장이요. 이재명 당시 후보역에 알아보니까 우리 안사람의 법화 의혹이 클리어는 됐다.
03:22사안이 왜곡될 수 있으니 아까 지금 말씀한 것처럼 사무총장 출마는 접죠.
03:26결국 사무총장이 됐었죠. 클리어는 됐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른 민주당 내 정치인들이 계속 이 소문을 내고 있더라라고 얘기를 합니다.
03:37다음 장이요.
03:37그래서 이게 혹시 본인은 절대 죽어도 아니라고 얘기하는 배우자의 업무 추진비 사적 유용 의혹과 관련해서 말 맞추기 정황이라든지 또 CCTV 제공 금지 요청 또 기록을 삭제해달라는 이런 지시들이 있었던 것 아니냐라는 지금 의혹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04:03그렇죠. 지금 언론을 통해 공개되는 녹취 내용들을 보면 당시에 어떤 이런 상황들을 은폐하려고 했던 시도를 했던 것 아니냐 이런 추정이 가능한 대목들이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04:14그러나 일단은 이 부분까지도 아마 수사기관에서 수사를 통해 저는 확인할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고 아마 수사기관에서 수사를 하면 이 부분의 사실관계가 어떻게 되는지는 금방 확인할 수가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04:26그렇기 때문에 정말 은폐하려고 하는 사실들 정황들이 과거에 있었는지 여부까지도 저는 그 수사를 통해서는 드러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들고 다만 지금 김경기 전 원대대표 같은 경우에는 당시에 저런 부분들이 무마를 하거나 그랬던 게 아니라
04:42당시에 제대로 사실관계를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나온 녹취였다라는 취지의 얘기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도 아마 수사기관에서는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듭니다.
04:55네.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또 다른 부의장 관련돼서 여러 가지 얘기를 했었죠.
05:02또 뉴스타파의 녹취에 나오는 내용이 있는데 안 사람이 카드를 썼나 봐 이런 녹취입니다.
05:08저희가 다시 한번 준비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5:09모의장 카드가 있잖아. 우리 안 사람들이 누구 고문들 만날 때나 뭐 이럴 때 카드를 그때 썼나 봐.
05:20이 권에 대해서 보니까 사모님이 직접 안 썼으면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그러더라고.
05:25그런데 우리 안 사람이 일부 직접 쓴 게 있더라고.
05:30우리 저 전문가가 그런 걸 갖다 갖다 이렇게 오픈하고 오픈할 수밖에 없어요. 지금 상황이.
05:38대응이 되죠. 일부 이렇게 쓴 게 있어 카드를.
05:41어제 의원총회에서도 아내 내시는 분의 법인카드 의혹.
05:48이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05:51그럼 녹취는 뭐냐.
05:52자신도 이 문제가 처음 제기됐을 때 자기 아내가 부인이 그것을 그렇게 사용한 줄 알고.
05:59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06:01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이 아닌 것이 분명하다.
06:04나머지도 이제 하나씩 해명해 나가겠다.
06:07처음엔 그런 줄 알았다.
06:11그런데 다시 꼼꼼히 확인을 해보니 부인이 쓴 것이 아니라 구의의 관리자들이 쓴 게 맞더라.
06:19그렇기 때문에 다른 건 몰라도 업무 추진비 사적 유용 의혹과 관련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06:28라고 반발을 하고 있고요.
06:30수사 통해서 이미 한 번 복수의 구의원이 사용한 것을 확인이 됐고 무혐의가 종결이 된 사안이다.
06:39이걸 또 다시 문제 삼는 것은 정치 공세다.
06:43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 측의 주장입니다.
06:49그런데 이런 많은 의혹에도 불구하고요.
06:52지금 더불어민주당의 윤리감찰단의 조사를 받게 되는 건 강선우 의원은 들어갔는데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빠졌습니다.
07:02그 이유는 뭡니까?
07:03저는 그래서 그걸 꼬리 자르기를 할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07:07생각해 보십시오.
07:08그 공관위 간사와 공관위원이 통화를 해가지고 결국에 공천장을 준 건 누가 줬습니까?
07:14공관이 간사와 공관위원장의 공천장 준 거 아니에요?
07:16그러면 거기에 최종 결정한 사람을 빼놓고 돈을 주고 받았다는 의혹 있는 당사자들만 조사를 하겠다?
07:22그러면 그건 개인의 일탈로 치부를 나중에 설령 돈이 오갔다 하더라도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겠다는 그런 의도가 있는 것 아닙니까?
07:29중요한 건 그 돈이 오갔고 그 돈이 돌려준 게 확인이 안 된 상태에서 공천장이 그 다음날 바로 단수 공천장이 간 거잖아요.
07:36그러면 준 사람의 공천장에 날인하고 과정에 대해서 의사결정한 사람들에 대해서 당연히 수사하고 책임을 물어야죠.
07:42그런데 그건 싹 빼고 당사자만 조사하겠다는 거는 이건 개인의 일탈과 그들의 과오로만 처리하겠다.
07:48설령 문제가 돼도 그 의도를 명백히 한 건 아닙니까?
07:51지금 최근에 이 대응을 하는 걸 보면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CCTV 없애라든가
07:56그다음에 부의장관 이런저런 말이 됐다든가 이런 식으로 약간 증거를 은폐하려는 의혹이 있는데
08:04이런 식으로 지금 이 과정에서 시간 벌게 해주면 의혹의 중심에 서 있는 강선우 의원과 돈준 김경시 의원은 얘기를 어떻게든 조사를 해서 하겠지만
08:12김병기 의원 입장에서는 충분하게 대비할 수 있는 시간도 주는 것 아니겠어요?
08:16그런 측면에서 윤리감찰단에 대한 조사가 오히려 이렇게 선제적으로 빨리 나온 거는
08:20좀 당의 확산돼 김 의원까지 가게 되면 이게 당 전체로 번지기 때문에
08:24약간 분리성 대응을 하기 위해서 강선우 의원에게만 윤리감찰을 적용한 게 아니냐
08:30그런 강한 의심이 들 수밖에 없어요.
08:32그런데요. 김진욱 특보.
08:35이렇게 두 사람에 대해서만 좀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고
08:41물러났으니까 정치적으로 책임을 졌다라고 보는지는 모르겠어요.
08:45그런데 이 사람 말고도 이들 말고도 장경태 의원이나 또 현진 누나 등등 카톡을 보냈던 그런 분들
08:52또 주식거래 의혹을 했던 그런 분들에 대한 게 윤리감찰단으로 넘어가면
08:57뭔가 결과가 나와야 되는데 결과가 좀 안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09:01조사만 하는 겁니까? 아니면 오래 걸리는 겁니까? 그런 의혹들에 대한 결과가.
09:06그러니까 윤리감찰단이 지금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이기 때문에
09:11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얼마만큼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저희가 사실은 알 길은 없습니다.
09:18그리고 그 윤리감찰의 결과가 공개적으로 언론에 보고되어야 되는 것인가
09:25아니면 당 내에서 보고되고 지도부에 보고가 되고
09:28그에 따라서 어떤 당의 어떤 징계 조치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면
09:34그런 부분들을 논의할 수 있는 것인가 하는 부분이 정해질 텐데
09:37아직까지 윤리감찰단의 조사가 끝났고
09:41그 결과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졌다라는 얘기가 아직 안 나오고 있는데요.
09:45지금 이것과 별개로 조금 전에 말씀 주셨던 장경태 의원이나
09:50또는 이춘석 전 의원이나 이런 분들의 관련된 부분들은
09:54이미 수사기관을 통해서 지금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09:59그렇기 때문에 당에서 자체적으로 어떤 조사 결과를 확인하는 것과
10:04또 그것이 수사기관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것은
10:08또 다른 측면에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10:10당에서 지금 어떠한 노력도 안 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건
10:16좀 과도한 평가이신 것 같고요.
10:19어쨌든 당에서 윤리감찰단이 독진적으로
10:21지금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분들에 대해서는
10:25상황들을 정확하게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노력은
10:28이루어지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0:31김병기 전 원내대표 아무래도 어제 사퇴한 이후에 말을 아끼고 있고요.
10:37국민의힘에서는 총공세에 나선 모습입니다.
10:41들어보시죠.
10:41김 전 원내대표는 연일 쏟아지는 의혹에 대해 남탓 보좌진 탓으로 돌리면서
11:08상처의 소금뿌리나 가족 난도질과 같은 적반하장식 대응으로 일관해 왔지만
11:15강선우 의원과의 공천 청탁 무긴 의혹이 터지자마자
11:21불이 났게 직을 그만뒀습니다.
11:23강선우 의원은 물론 이를 눈감아준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11:28웅당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11:30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같은 경우는 특검사항이다라고 이야기할 정도입니다.
11:37지금 직을 내려놓은 것뿐만 아니라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을 국민의힘에서 하고 있고요.
11:43다음 장이요.
11:44아까도 잠시 말씀드렸습니다만 사퇴했지만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11:52많은 의혹 중 이건 꼭 말씀드린다.
11:55아내의 업무 추진비 사적 사용만큼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12:00앞으로 계속해서 해명해 나가겠다.
12:03하지만 앞서 저희가 이 코너 맨 앞에서 들렸던 그 녹취를 들어보면
12:08그것이 아닐 수 있다라는 또 의혹이 추가로 제기가 된 겁니다.
12:14이게 음성이 공개됐기 때문에 추가 해명이 필요한 대목입니다.
12:19다음 거요.
12:21송용훈 전 대변인.
12:23지금 경찰에서 수사에 착수했다는데 의혹이 지금 너무 많아요.
12:28제일 먼저 됐던 것이 쿠팡 대표와의 호텔 오찬부터
12:32이거부터 수사가 시작될 모양입니다.
12:35글쎄요. 그런데 그것보다 훨씬 더 중한 혐의가 많지 않습니까?
12:38지금 아까 화면에 나온 것 중에서
12:39대한항공으로부터 호텔 숙박권을 받은 부분
12:42사실은 1회가 아니라 2회로 평가해야 되기 때문에
12:45만약에 2회로 본다면 300만 원이 넘어갑니다.
12:48그리고 대한항공과 직무상 매우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국토위
12:53그리고 정무위에 소속되어 있을 때 받은 것이기 때문에
12:55이것은 뇌물수수의 성립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해야 됩니다.
12:59그뿐만이 아니라 배우자의 업무 추진비 유용 문제도
13:02구의 부의장으로부터 받아서 썼다는 의혹이 있는 그 법인카드
13:07사실은 단순한 업무상 횡령 문제가 아니라
13:09김병기 의원의 배우자가 김병기 의원과 함께
13:12일상적으로 지역구에서의 정치활동을 함께해왔고
13:15그 정황이 이른바 920호 소통방이라고 하는
13:18김병기 의원 배우자 보좌진이 함께 들어있는
13:21텔레그램 대화방이 공개되면서 일부가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13:24그러면 그건 정치자금법 위반이 될 수도 있는 거죠.
13:27이렇게 하나하나 중한 혐의들이 많이 있고
13:29그다음에 워낙에 의혹이 많아서 지금 한 화면에 다 보여드릴 수가 없어서 그렇지
13:33인천국제공항공사가 가지고 있는 그 스카이 72 부지의 후속사업자로부터 고액의
13:37후원금을 받고 국정감사 질의를 해 주었다는 의혹 그리고 자녀의 취업기회 제공과
13:43관련성이 있다고 평가받고 있는 경쟁업체에 대해서 공격성 국정감사 질문을 했다는 의혹.
13:48이런 것들이 역시나 뇌물수수와 연결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13:53그래서 어느 하나 지금 가볍지 않은 혐의가 없기 때문에 김병기 의원의 의혹들은
13:57서울경찰청으로 모아서 수사한다고 해도 경찰이 수사할 수 있는 역량을 초과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14:04특검을 반드시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14:06특검을 해야 된다.
14:07장윤미...
14:07아니, 장윤미 변호사.
14:08장윤추멸사, 죄송합니다.
14:10이 특검을 지금 주장하는 국민의힘의 이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14:15정치 공세죠.
14:16지금 특검 얘기를 시작한다고 한다면 이 수사를 그냥 두자는 겁니까?
14:21지금 이미 경찰에서 신속하게 배당을 하고 수사가 시작이 됐다고 봐야 될 것 같고
14:25지금 의혹이 여러 가지여서 좀 많은 것 같지만
14:29그 건 한 건 한 건을 보면 사실 경찰에서도 금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14:34얼마든지 신속하게 수사할 그런 역량 당연히 갖추고 있다고 보이고요.
14:39그렇기 때문에 신속하게 경찰이 수사를 해서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진상을 빨리 밝혀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14:45예, 여러 가지 의혹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14:48또 앞으로 어떤 의혹이 추가로 공개가 되고 또 해명과 반박이 이어질지요.
14:53민주당 속내가 굉장히 복잡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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