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력한 남자와 함께 강력 사건의 단서를 추적하는 시간입니다.
00:03돌직구 강력반 시작하겠습니다.
00:05국제수사 전문가 김은배 반장님 나오셨습니다.
00:09반장님 강력 강력
00:12더 길어지면 첫 번째 사건부터 풀어보겠습니다.
00:20박미선 씨 암투병으로 많은 분들의 안타까움을 찾는데
00:23박미선 씨의 어떤 사건이 나왔을까요? 함께 보시죠.
00:26투병 중 공부, 공동구매 논란
00:31아프면서 제일 중요했던 게 잘 먹는 것이다 라며
00:34블루베리 농축액을 공부 진행을 해서 논란 일고 있습니다.
00:39그러자 유방암의 배류료 안 좋다.
00:41항암 치료 중 농축액 안 된다.
00:43암을 이용한다 등등 불편하다.
00:47무책임하다 그러자 박미선 씨가 사과를 했습니다.
00:51불편한 분이 있었더라면 죄송하다라고
00:53생각이 많이 짧았다.
00:55모르는 게 너무 많았음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00:58앞으로 더 공부하고 신중하겠습니다라는
01:00자필 사과문까지 올렸는데
01:03반장님
01:04이 암투병하는 것 때문에 사실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고
01:08또 응원하고 지켜보고 했었는데
01:10공동구매를 진행해서 좀 다들 의아해한 반응이었는데
01:16댓글들을 보니까 비판적인 여론이 많네요.
01:20그렇습니다.
01:21방송인 박미선 씨가 사실은 암투병 중이고 있습니다.
01:24그런데 20일 날 인스타그램에다가 영상을 띄웠는데
01:28그 영상이 박미선 푸드에서 파는 착즙이 있습니다.
01:32뭐냐면 블루베리 착즙.
01:35블루베리는 좋습니다.
01:35하지만 이게 일반인 같으면 모르지만
01:38암 환자 같은 경우는 상당히 치명자위로 합니다.
01:40무슨 말이냐면 암 세포가 커진다는 거예요.
01:42그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저 박미선 씨가 선전을 하니까
01:46일반 환자들이 박미선 씨 말을 믿고 먹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01:51그리고 푸드라는 게 사실은 검증이 안 된 거 있기 때문에
01:54이걸 본 내지는 일이 좀 비판이 셌습니다.
01:57왜냐하면 어떻게 암 환자한테 저런 걸 먹으라고 광고를 하냐
02:01그 광고를 믿고 먹으면 어떡하냐
02:03그러면서 지금 박미선 씨 같은 경우에는
02:06암투병하는 걸 사람들이 성원하고 있거든요.
02:08그런데 이거는 실망감을 지나서 배신감을 느낀다.
02:12이렇게 비난이 수위가 높아지니까
02:14이제 박미선 씨가 할 수 없이
02:16저 게시물을 삭제를 했다고 합니다.
02:19삭제하고 자필로 해서 사과만 올렸는데
02:22물론 저렇게 한 거에 대해서 모르고 갈 수는 있습니다.
02:24하지만 무슨 광고를 할 때에는 신중하게
02:27그리고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해야 되는데
02:30저렇게 자기가 짧은 소견을 했을 경우에
02:33많은 파급료가 크지 않습니까?
02:35왜냐하면 연예인들이 먹게 되면 괜찮은 줄 알아요.
02:38이게 문제이기 때문에
02:39이번에는 저렇게 했지만
02:40다음에는 저렇게 실수를 하지 않겠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02:47암호환자분들 같은 경우는
02:49특히나 농축액, 자연상태보다 과도하게 농축이 된
02:55건강식품들은 의사와 꼭 상의를 하고
02:58섭취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03:01첫 번째 사건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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