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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제주서 실종' 30대 장미란 씨, 3개월째 행방묘연
'경찰 허위보고' 의혹에…가족, 인상착의 공개
재수사 착수했지만…핵심 영상 영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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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첫 번째 주인공입니다. 30대 여성 미란 씨가 실종됐습니다.
00:09그런데 이 미란 씨의 실종 사건을 오늘 저희 돌직구쇼에서 하피플의 첫 번째 중요한 뉴스로 전해드린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00:18미란 씨가 실종됐다는 연락은 신고는 지난 5월에 최초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00:23그런데 당시 이 신고를 받은 경찰은 실종된 미란 씨와 연락이 됐다며 가족들을 안심시켰습니다.
00:29그리고 사건을 임의로 종결시켰죠. 그런데 알고 봤더니 그 미란 씨와 연락됐다는 보고 자체가 허위 보고다라는 지적이 뒤늦게 제기된 겁니다.
00:40그러는 동안 몇 달 동안 미란 씨는 아직까지도 행방불명 상태입니다.
00:45결국 애타는 유가족들이 직접 실종 전단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00:50검찰이 없어진 이후에 대한민국에게 닥친 가시적인 모습이라는 지적들이 여기저기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00:59연락됐다는 경찰을 믿었는데 미란 씨의 가족이 지난 5월 미란 씨에 대해서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01:09가족은 다른 곳에 살고 있고 미란 씨는 제주에 살고 있었어요.
01:14가족이죠. 가족.
01:15미란 씨와 연락이 끊긴 뒤 가족이 실종 신고를 한 겁니다.
01:25미란 씨가 어디에서든 생존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01:31미란 장 씨와 연락이 다 안전이 확인됐다.
01:35경찰이 가족에게 이렇게 얘기합니다.
01:36다만 본인이 위치를 알리고 싶어 하지 않아 한다 라고 얘기하는 거죠.
01:41그리고 신고 당일 사건을 종결 처리합니다.
01:47문제는 이게 5월에 있었던 일고요.
01:507월이 됩니다.
01:51벌써 몇 달이 지났어요.
01:53내내 가족들은 미란 씨와 연락이 안 닿았던 겁니다.
01:56결국 가족은 7월에 2차 실종 신고를 합니다.
01:59경찰이 재수사를 착수했고요.
02:031차 신고 당시 해당 경장과 장미란 씨 사이에 실제 통화 내역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02:11허위 보고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02:13허위로 사건을 종결시켰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2:17경찰은 A 경장을 직무유기로 입건했습니다.
02:19미란 씨는 아직까지 행방불명입니다.
02:25제주 서부경찰서 관계자의 얘기 들어보시죠.
02:51이런 일들이 많이 생길 것이다 라는 지적들은 많은 전문가들이 해왔습니다.
02:56성치훈 대변인님 일단 미란 씨가 반드시 어디에서 건강히 계시기를 바라는데
03:02무슨 일입니까 도대체?
03:04지금 경찰에서도 아까 우리가 영상을 본 것처럼 내부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하니까
03:09좀 황당하죠.
03:11황당하다.
03:11굳이 A 경장이 왜 그런 허위 보고인지 아니 지금 허위 보고로 지금 거의 예상이 되고는 있습니다만
03:20내부 조사 결과가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100% 확신하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03:26허위로 보이는 보고를 왜 했을까?
03:28굳이 본인이 귀찮아서?
03:31글쎄요.
03:32어차피 실종 관련 신고가 들어오면 그거에 대해서 경찰이 당장 그날 해결해야 되는 게 아닐 텐데
03:38왜 저런 걸 했는지 실제 통화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03:42수사를 결과를 통해서 실제 통화가 있었다고 할 수도 있으니까 이건 참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립니다만
03:48그런데 그런 건 있습니다.
03:49지금 이런 것들이 앞으로 형소폭 개정을 통해서 보안 수확권 폐지가 됐기 때문에 나올 일들이다.
03:56저는 잘 아시겠지만 보안 수확권 완전 폐지에 대해서 우려를 계속 표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04:02그런데 이 건이 그 사례에 맞는지는 저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어요.
04:08이게 만약에 A 경장이 정말 허위로 보고를 한 거였고
04:12이대로 끝났을 때 보안 수확권이 있었다면 이게 해결이 됐을까?
04:17그건 아니거든요.
04:18그것과는 전 아무리 봐도 이거는 보안 수확권 문제와는 다른 것 같습니다.
04:24그런데 다른 면을 좀 볼 수 있는 거는 경찰이 이렇게 무능하거나 부패하거나
04:29아니면 다른 의도를 갖고 이걸 뭔가 은폐하기 위한 이런 시도를 했을 때 막을 방법이 없지 않냐.
04:36그런 차원으로 간다면 그렇지 그런 차원에서 보안 수확권이 필요하지라는 얘기를 할 수 있는데
04:41이 건과 관련돼서는 아직 드러난 게 좀 부족하기 때문에
04:44이거가 그런 사례다.
04:47앞으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날 것이라고는 저는 아직 확실하게 말을 못하겠습니다.
04:54그런 말씀을 제가 드린 이유는 검찰의 보안 수사권이 폐지되는 직점
04:58그 시점으로 검찰의 모든 수사권이 박탈됐습니다.
05:02이제 검찰이나 기관도 비슷한 시점에 보안 수사권 폐지를 주도했던 정치 세력에 의해서 없어지게 됐습니다.
05:09이제 모든 수사는 전적으로 경찰에게만 의존하게 될 텐데
05:13그 이후에 닥칠 일들을 보는 것 같다는 국민들의 염려에 대한 언급이었는데요.
05:20허위보고로 골든타임을 놓쳤다라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05:26허위보고로 골든타임을 놓쳤나.
05:28A 경장 허위보고 사건 종결했다라는 의혹이잖아요.
05:31제주 한림항 인근 그 이후 17일에 휴대전화 마지막 신호가 있었다는 겁니다.
05:35만약에 저때 15일에 저렇게 경찰이 임의로 사건을 종결하지 않고
05:42원칙대로 실종자 수색에 나섰더라면
05:45마지막 신호가 끊기기 전에
05:49어쩌면 미란 씨를 저는 발견했을 거라고 봅니다.
05:54제주도가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05:57지난 7월 CCTV 확보 등 재수사에 착수했지만
06:01이미 미란 씨의 여러 다양한 생활 반응들이나
06:07아니면 휴대전화의 신호는 끊긴 뒤였습니다.
06:12그리고 핵심 영상도 연구 삭제된 뒤였습니다.
06:18애타는 마음에 가족들이 직접 실종자 미란 씨를 찾아 나섰습니다.
06:25이지점이에요.
06:27안녕하니 의원님.
06:2815일에 저렇게 경찰이 임의로 사건을 끝내지 않았더라면
06:3548시간에 적어도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끊긴 48시간
06:38그 시간 안에 미란 씨를 쉽게 찾을 수 있지 않았냐
06:42휴대전화 추적만 하더라도
06:4448시간 동안 그 좁은 제주 땅에서
06:47찾았을 거라고 저는 확신하거든요.
06:49충분히 찾을 수가 있죠.
06:51이틀이면요.
06:52이틀이면 지금 마지막 신호가 17일 날 끊겼고
06:55그렇다면 15일 사이에
06:56충분히 이틀이면 제주시내에 차릴 수 있습니다.
07:00제주도가 서울의 한 3배 정도 넓이지만
07:03인구 밀집적은 많지 않기 때문에요.
07:05그래서 저는 참 경찰이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07:11우리가 수사권 폐지 문제와
07:13검찰의 수사권 폐지 문제와
07:15직접 연계는 어렵다 치더라도
07:17수사권이 폐지된다면 검찰의 업무 과잉이 더 심해집니다.
07:21경찰의.
07:22경찰의 업무 과잉이.
07:23그렇다면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도
07:25또다시 나타날 수 있는 개연성이 높아지는 것이죠.
07:28아마 저 경찰관은 그렇게 보고할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07:32업무가 바빠서 이 사건을 그렇게 어렵게
07:35또 중하게 따지지 않았다.
07:36더 중요한 문제들이 급한 문제들이 있었기 때문에
07:38이렇게 변명을 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07:40그렇다면 결국 이제 앞으로 경찰의 업무는 더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07:45이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07:48저는 참 어이가 없습니다.
07:51이 경찰관이 내가 통화를 했다.
07:56그런데 그 피해자가 위치를 알리고 싶지 않아 해서
08:00그냥 종결했다.
08:02이렇게까지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인지
08:05저는 경찰관이 도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08:08지금 가족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08:10그래서 지금 이 실종사건은요.
08:13사실 경찰들이 굉장히 맡아하기 싫어하는 사건이 맞습니다.
08:17지금 작년에 전국에서 실종신고가 5만 4,600건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08:23그 가운데서 아직까지도 발견되지 않은 사람들이
08:26110건이 아직도 발견이 안 됐어요.
08:28그런데 이제 5만 4천여 건이 들어오면 경찰이 찾아주는 겁니다.
08:32그렇지만 별로 생색을 나지 않지만 힘든 일이 실종사건이에요.
08:36그렇기 때문에 경찰들이 굉장히 좀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08:39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의 가장 큰 업무는
08:43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겁니다.
08:46실종사건을 맡아서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08:49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위하는 가장 큰 업무 아니겠습니까?
08:54그래서 경찰에서 이번 사건에 대해서는 정말 조사를 명확해야 됩니다.
08:59그래서 책임자에 대한 문제를 명확해서
09:01다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될 것 같고요.
09:04피해자 가족들의 마음은 어떨까 참 답답합니다.
09:07김호선 변호사님
09:09실증 신고가 되면 가족들을 상대로 조사를 하죠.
09:14그래서 언제 어떻게 밖으로 외출을 했고 어디를 간다고 했느냐
09:19그러면 가족들이 다 알고 있잖아요.
09:22그러면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는 걸 전화를 하죠.
09:26전화를 안 받아요.
09:27예를 들어서 전화가 꺼져 있어요.
09:29그럼 그다음에 할 것은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하는 거예요.
09:33이거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다.
09:36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하면서
09:37그 가슬 장소에 대해서 CCTV 확인하면
09:41CCTV 나오거든요.
09:43그럼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하면서
09:45CCTV와 같이 이걸 크로스체크하면
09:49어디 있는 거 알 수 있어요.
09:51통화 제주도는 비행기 타고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고 한다면
09:55그런데 통화 한 번 안 하고
09:58이미 휴대전화는 꺼지지도 않았고 통화가 가능했어요.
10:03상대방이 안 받을 수 있겠죠.
10:04안 받은 이유는 뭐가 있겠지? 이유가 있겠죠.
10:07납치를 당했든지 어떤 변을 당했든지
10:09그런데 아직까지도 휴대전화는 신호가 가고 있는데
10:13이걸 제가 볼 때는 무슨 변과 있었을 가능성이 큰데
10:19실증 신고를 문제가 없는 것처럼 처리를 해버려요.
10:25경찰이 더 이상 추적하지 않는 거 아니에요?
10:28그럼 나중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10:30어떻게 세상 천지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10:35저게 경찰입니까?
10:37뭔가 드라마에 나오는 아주 악덕 경찰이죠.
10:40자기의 어떤 편의를 위해서 그냥 통화 안 했는데도 통화했다고 하면서
10:44실증했던 걸 종료를 해버려요.
10:46그러면 지금 피해자는 구제받을 수 있는 것이 영원히 나락으로 떨어진 거죠.
10:54그래서 이게 사실 참 아마 일반적으로 실증 사건 자체가 단서 잡고 하기가 어려워요.
11:02그래도 최소한 휴대폰하고 CCTV 정도는 정말 열심히 찾아봐야 하는 거거든요.
11:08그런 것도 하지 않고 전환 통화도 않고 저렇게 종결한 저런 경찰관.
11:13그런데 이 경찰관이 또 보니까 성적 목적으로 여성 화장실 들어가서
11:20또 촬영하다가 뭔가 무슨 목적으로 들어갔다가 또 수사를 받고 있다 하더라고요.
11:26그런데 이런 경찰이 모든 경찰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열심히 일하지만
11:30사실 우리가 정상적인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경찰도 많이 있거든요.
11:36그럼 이 앞으로 지지의 경찰 공룡공화국이 됐는데
11:39이제 어떻게 이걸 견제할 것이냐.
11:42어떻게 이런 걸 찾아내고 아니면 미리 예방할 것이냐.
11:45이게 엄청난 숙제인 겁니다.
11:47만약에 허위로 보고하고 사건을 종결했다는 것이 사실로 최종적으로 확인이 된다면
11:54경찰 당기에서 임의로 사건을 덮기로 했다라는 장기 사건과 구도가 너무나도 닮아있습니다.
12:03가족들은 어떨까요?
12:07가족들 울분.
12:10허위 종결이라는 것.
12:12기사보고 알았다.
12:12너무 화가 난다.
12:14사람한 있어라 믿었는데 허위라니.
12:16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알 수가 없다.
12:18충격적.
12:19연락된 것처럼 보고했고 그 사이 두 달 넘게 시간이 흘렀다.
12:22무사하다는 것만 확인하고 싶다.
12:24가족들은 어떤 심정일까요?
12:27김정은입니다.
12:29아이고 참 너무 안타깝네요.
12:31일단 할 말이 없는 그런 사건이 아닌가 싶고요.
12:35이거는 경찰의 일탈이라고 그냥 그렇게 말하기도 너무 황당한 사건이고
12:42가족들에게 사기를 친 거 아닙니까.
12:45실제 통화도 안 해놓고
12:46그것도 사건 신고한 실종 신고한 당일날
12:51대충 그냥 덮어버린 거잖아요.
12:53사건을 종결시켰잖아요.
12:55그렇게 급하게 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12:57만약에 실제로 통화를 했다면
13:00가족들에게도 여차자차에서 통화를 했는데
13:02이런 상황이고 지금 통화해보시라랄지
13:04안전한 게 확인이 됐다랄지
13:06뭔가 얘기가 있었어야 되는데
13:08가족들이 실제로 어떻게 그 연락을 받았는지
13:11사건 종결을 그냥 임의로 그냥 경찰 마음대로 해버린 건지
13:15그 사실관계도 좀 파악이 필요할 것 같고요.
13:19이를테면 실제 통화했다면 뭔가 실종 신고한 당사자들에게
13:22이게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13:24그 관계도 지금 명확하게 어디에 밝혀진 바가 없기 때문에
13:27그런 것들을 다 포함해서 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고요.
13:30보안수사권 폐지 문제와 직접적인 연결 관계는 없다손 치더라도
13:35경찰이 수사 개시와 수사 종결권을 모두 갖고 있는 이 상황에서
13:40이런 유사한 일이 반복된다면
13:42가족들은 영문도 모른 채로 그냥 애타게 기다리거나
13:46또 이 사건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 못하는
13:49그런 피해를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13:50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될까.
13:53이건 그냥 경찰 한 사람의 어떤 일탈이라고만 보기에는
13:56유사 사건의 반복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14:01고민을 좀 해야 된다.
14:03정부 차원에서 어떤 식으로든 보안, 또 경찰에서도
14:06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어떤 시스템을 갖출 것인가에 대한
14:11설명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14:13자, 실종 전단을 저희가 한번 띄워드리겠습니다.
14:16가족들이 애타는 마음으로 미란 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4:20그래서 이 도시쿠쇼를 이 시간대에 가장 많은 국민들이 보고 계시기 때문에
14:27전단을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14:30장미란 씨입니다.
14:3137살 장미란 씨고요.
14:335월에 제주 한리붐에서 실종 신고가 됐습니다.
14:40제주도 한리붐 인근입니다.
14:42실종 당시 긴 생머리였고요.
14:44키는 158cm 정도 됩니다.
14:46마른 체형이 장미란 씨.
14:52혹시 보신 분은 꼭 연락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5:04장미란 씨가 어딘가에서 건강하게 발견되기를 바라보겠습니다.
15:09그런가 하면 검찰 폐지 국면과 보안수사권 폐지 국면과 맞물려서
15:14이 사건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5:16그러자 박상용 검사가 이런 얘기를 했군요.
15:22우리는 앞으로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국회의원을 갖게 될 것이다.
15:26비꼬은 거죠.
15:29보안수사권 폐지 법으로 이익 보는 집단은 결국 정치인과 국회의원뿐이다.
15:33국회의원 수사는 아예 없어질 것이다.
15:35라고 비판을 한 겁니다.
15:37K치안도 무너지는 단계가 될 것이다.
15:39라는 얘기도 박상용 검사가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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