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조용익 부천시장을 스튜디오로 초대했습니다.
00:34시장님 안녕하십니까?
00:35안녕하세요.
00:36오랜만에 다시 뵙습니다.
00:37네, 반갑습니다.
00:38우선 재선 축하드리겠습니다.
00:40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00:43민선 9기가 출범한 지 벌써 두 달이 다 돼가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고 또 민선 9기 출범을 맞춰서 앞으로 4년 동안
00:53또 어떤 사업에 중점을 두실 생각이신지요?
00:57네,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문화도시 부천입니다.
01:00민선 9기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01:05그렇죠.
01:05또 여름에 폭염과 폭우에 대비해서 취약계층 또 취약지구를 현장을 다니면서 우리 부천 시민들의 안전을 현장을 좀 지켜봤고 살펴봤습니다.
01:18그리고 최근에는 외로움 안신 도시 부천을 만들자.
01:23우리 부천이 대표적으로 통합 돌봄이라든지 온스토어 사업 등을 통해서 복지 정책을 하고 있는데 여전히 고립되어 있고 고독한 그리고 온둔형 메투리와
01:35같이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외로움 안신 정책을 저희 부천시가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01:46한번 해보자.
01:47그걸 저희가 지금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01:50그렇군요.
01:51또 앞으로 또 4년 동안의 우리 부천시는 어떻게 달라져야 될 것이냐.
01:56이거는 저희 부천시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해야 될 것이고 우리들의 시민들의 삶과 주거의 공간은 달라져야 됩니다.
02:04그래서 부천의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는 이거는 일과 부천 상동영상단지의 AI 컴팩트 도시를 어떻게 조성할 것이냐.
02:15부천 종합운동장의 5중역세권이 앞으로 부천의 랜드마크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이냐.
02:21이 삼각축에 대한 저희 준비를 하고 있고 또 저희 부천에는 1기 중동 신도시의 재건축 문제하고 또 오래된 원도심의 재개발 재건축
02:31문제가 있습니다.
02:321기 중동 신도시 재건축은 작년에 이미 시범 선도지구들이 지정돼서 진행되고 있고
02:39원도심은 미니 뉴타운이나 역세권 개발 사업을 통해서 원도심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02:48일단 민성국이 출범과 동시에 1호 결제로 곧바로 착착 프로젝트를 발표하셨어요.
02:54이 사업의 의미가 핵심이 뭡니까?
02:57우선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바로바로 내놓고 실천하자.
03:02예를 들면 저희가 지난 8월 15일에 부천 종합운동장에 러닝 스테이션을 만들었는데 요즘에 러너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03:12러너들이 운동하는데 자기가 물품 보관함이라든지 샤워 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러너들을 위해서 종합운동장이나 공원 등에 그런 러닝 스테이션을 준비해 주는 거고
03:25또 우리 부천에 있는 50인 미만의 중소기업 작업장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자나 노동자들에 대해서는 작업복을 부천시가 1,000원만 받고 세탁을 해주겠다
03:36이렇게 하는 것이고
03:38또 우리 아트센터나 이런 문화 행사에는 1,000원 받고 클래식을 경험할 수가 있고
03:44또 어르신들이 요즘에 파크골프를 많이 하는데 1,000원만 내면 파크골프를 경험할 수가 있고
03:50부천에서는 1,000원만 있으면 다 할 수 있군요?
03:52네, 그리고 또 우리 청년들은 1,000원을 내면 월세 1,000원에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제공하고
03:57이렇게 해서 시민들이 직접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것을 바로 진행하자 이렇게 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04:03그렇군요. 아까 핵심 산업 3가지 설명해 주시면서 AI 콤팩트 시티를 말씀하셨어요. 이거는 뭡니까?
04:11저희 부천 상동영상단지가 있는데요. 예전에 야인시대 세트장 기억나시죠?
04:17그 일대에 지금 만화영상진흥원, 만화박물관, 웹툰 용합센터, 예술인 주택이 있는데
04:23거기 10만 평 되는 공간을 우리 부천의 미래 문화산업으로 만들어보자.
04:29한계상동영상단지의 사업입니다.
04:31이걸 특별계획구유로 바꿔서 그곳에 문화산업을 하고 또 약 6, 7선 세대의 주거를 만드는 공간인데
04:40우리 상동 주민들의 오랜 수건 사업입니다.
04:43요즘에 새롭게 주민들의 기대에 맞게 지속가능한 문화, 미디어 산업을 하기 위해서
04:50미디어 산업과 AI를 접목해서 방송과 미디어, 문화산업을 입히고
04:57또 주택사업을 통해서 컴팩트한 도시를 만들어서 문화와 주거와 산업을 같이
05:02어우러진 공간들을 만들기 일거고 올해 중으로는 결론을 낼 생각입니다.
05:08특히 민선국이 출범과 동시에 시민 임명식이 있었는데
05:13여기서 청년을 아주 크게 강조를 하셨어요.
05:16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를 위해서 지금 가장 중점을 두는 게 뭐가 있을까요?
05:22우선 청년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자.
05:24현장에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자라는 것인데요.
05:27그렇게 하려면 청년들이 주인공이 돼서 직접 정책에 참여하고
05:32집행하고 그 결과에 대한 평가도 해야 되어서
05:34저희 부천시에 있는 여러 각종 위원회가 있습니다.
05:38거기에 청년들이 20%는 참여하자.
05:4120%에 참여하고 청년 정책과 직접 관련되어 있는 건 30%에 참여해서
05:46대학교 학생이나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는 것을 시스템화하고 있는 것이고
05:52또 청년 드림센터를 조성해서 이 청년 드림센터에서
05:56기존에 있는 청년 공관들과 결합을 해서 청년들이 직접 사업도 하고
06:00프로그램도 하고 그러면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부천시가 되고
06:05활기찬 부천시가 되고 그렇기 위해서는 주거를 만들기 위해서 말씀드린
06:101만 원 청년 주택도 공급하겠다.
06:12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06:13그렇군요.
06:14마지막으로 부천 시민들께 짧게 당부의 말씀 또는 각오를 좀 전해주시죠.
06:20네, 저희가 출범하면서 다시 함께 더 큰 부천의 BIG 계획을 발표했는데
06:26계획으로만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06:28부천의 새로운 경제 지도를 바꿔나갈 것이고 또 GTX 비용 교통 체계를
06:35바꾸어서 시민들의 출퇴근길을 바꿔놓을 것이고 또 기본 사회 정책을 통해서
06:41시민들의 삶을 바꿔놓을 것들입니다.
06:43저희들이 시민들과 함께 그리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추미애 경기도시사와 함께
06:48다시 함께 더 큰 부천을 성과로 시민들께 함께 내도록 하겠습니다.
06:53알겠습니다.
06:54지금까지 조용익 부천시장님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06:57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6:59네, 고맙습니다.
07:00감사합니다.
07:00감사합니다.
07:0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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