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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주 전


배를 부드럽게 자극하면 장 연동 운동에 도움
참고인의 젓가락은 멈추지 않는다?
살찌는 체질을 바꾼 그녀의 위대한 먹방

'처벌'대신 '처방'을! 新개념 건강재판쇼!
[헬스판사]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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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 빵을 포기 못하셨구나.
00:08아, 빵순이라더니.
00:09순녀빵순이신가 보다.
00:13아직도 빵순인데?
00:21빵을 쌓아놓고 드시네요.
00:23진짜 좋아하시나 보다.
00:33아니, 몇 개 드시는 거예요?
00:35아침부터 빵 먹으면 소화 잘 안 되는데.
00:37그러니까 빵빵해지지.
00:39저는 하루 3끼 다 빵만 먹으라고 해도 먹을 수 있어요.
00:46이것도 챙겨야지.
00:50바로 뭔가를 챙기시네요.
00:52물 꺼내시네.
00:55뭐죠?
00:57어?
01:01어? 지금 뭐 드셨는데?
01:03어.
01:04그럼 방금 드신 게 뭔가요?
01:05아, 제가 속 편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도와준 비결이에요.
01:10뭐지? 안 가셨어요?
01:13예전에 무용을 하셨어가지고.
01:22운동 방법이 하면 제일 잘하시겠죠?
01:24응.
01:26갱년기가 되면 뱃살이 고민이잖아요.
01:28그래서 이렇게 하면 뱃살도 빠지고요.
01:31온몸에 스트레칭이 돼서 좋더라고요.
01:37팔을 위로 뻗는 동작이나 까치발 드는 동작은 상하체 곳곳에 근육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01:42특히 동작을 하는 동안 복부에 지속적으로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죠.
01:49배도 저렇게 마사지해 주시고.
01:59엄마 손 약손.
02:01제가 예전에 워낙 장이 안 좋다 보니까요. 장 마사지를 이렇게 틈틈해 주고 있는데요.
02:07소화도 잘 되고 장에 자극을 줘서 그런지 화장실 가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02:13야, 우리 아내도 시켜야겠다.
02:16직접적으로 장을 외부에서 자극을 주는 것도 연동 운동이나 장 운동에 도움이 되거든요.
02:25네, 사실 참고인이 20kg이나 뺏었다고 해서 먹는 것도 줄이고 운동도 힘들게 하실 줄 알았거든요.
02:34반전인데요?
02:35반전인데요?
02:37계속 들어요.
02:41근데 간단한 운동이라 우리 피구도 집에 가서 어머 지금부터 하네?
02:47계속 하잖아요.
02:48아무튼 남편 잔소리하기 전에 빨리 하세요.
02:50네.
02:56피구는 어떻게 보셨어요?
02:58아침부터 빵을 몇 개씩이나 먹는데 그런데 어떻게 뱃살이 진짜 하나도 없어요.
03:05제가 아까 체질을 바꿨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3:08지금은 속도 편해지고 배출이 잘 되니까 먹는 즐거움이 다시 생겼어요.
03:14그래서 소화와 장 건강도 챙기고 잘 먹으면서 살을 뺀 저만의 관리법이 있습니다.
03:20야, 우리 피구도 지금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먹지를 못하고 있어요.
03:24그 관리법 좀 빨리 좀 알려주실래요?
03:31어, 얘들 안녕?
03:33어, 오랜만이에요.
03:34그래, 그래.
03:35배고프다, 얼른 가.
03:36아, 부러워.
03:37아, 정말.
03:38얼른 가야 돼.
03:39여기, 여기, 여기.
03:40맛있겠다.
03:45아, 미치겠네.
03:47역시 연말 보면 뭐니 뭐니, 뭐니, 삼겹살이죠, 삼겹살.
03:50맞아, 맞아.
03:53맛있게 드세요.
03:55이렇게 보기만 해도 막 먹고 싶어, 이런 생각이 너무 심하게 드는데
04:01이거 뭐 연말에 살 빼겠냐고 이게.
04:04아유.
04:05맛있다고? 이게 무슨 젓갈이라고?
04:06정말 많이 드시는데.
04:07어머, 나 어디로 들어가, 이게 다.
04:09어우, 진짜.
04:11너무한 거 아니야?
04:12너무 많이 먹는 거야?
04:13아니, 이게 다 토마가 된다는 게 신기해.
04:15응?
04:16응?
04:22어우, 나 이제 고기 못 먹겠어.
04:24응?
04:25이제는 초코넛 먹어도 되나?
04:26초코넛 먹어야 돼.
04:27약한 소리, 약한.
04:29그러니까.
04:30이렇게 맛있는데.
04:31그러니까.
04:36사장님.
04:37네?
04:39닮아.
04:40저희 볶음갓 좀 주세요.
04:42이야, 볶음갓 같아요?
04:44밥도 먹어?
04:45나랑 똑같이 먹는데?
04:53이야.
04:54그렇지, 킹가루.
04:55어우, 킹가루.
04:56맛있겠다.
04:57내가 안 한 번 봤어.
05:01나는 이제 그만 먹어야 될 것 같아.
05:02요즘에 이상하게 이제 푸만 먹어도 소화가 안 되고 배가 확 차리게.
05:14오.
05:15이제 다들 배부르신가 봐.
05:18하나씩 숟가락 내려놓는 거죠?
05:20나는 그 물로부터 조금 딱딱한 게 있어요.
05:23아.
05:24아.
05:25야, 저렇게 먹어도 저렇게 날씬하며 나도 먹겠어요.
05:29그러니깐요.
05:30비법은 볶음밥.
05:33볶음밥.
05:34네.
05:35네.
05:36본래.
05:37뭐요, 뭐요, 뭐요, 뭐요.
05:38냉면까지?
05:39야.
05:40냉면?
05:41이야.
05:42야.
05:43아, 근데 여기까지밖에 못 먹겠다.
05:44아.
05:45아, 뭐 불러.
05:46아, 그래?
05:47음.
05:48난 다 먹을 거야.
05:49아.
05:50야, 진짜 끝까지 해 먹.
05:52이야.
05:53야, 진짜 끝까지 해 먹.
05:54이야.
05:55야.
05:56야.
05:57야, 진짜 끝까지 해 먹.
05:58야.
05:59야.
06:00야.
06:01야.
06:02야.
06:03야.
06:04야.
06:05야.
06:06야.
06:07야.
06:08야.
06:09야.
06:10야.
06:11야.
06:12야.
06:13진짜 혼자 끝까지 다 드신다, 진짜.
06:15아니, 볶음밥도 드시고 냉면도 다 드시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해요.
06:20그러니까 다 탄수화물이잖아.
06:21어.
06:22그러니까 많이 드시네.
06:24안 먹는 사람이 아닙니다.
06:26어.
06:27네.
06:28어떻게 먹는데 어떻게 이렇게 사례하시니?
06:30다 관리하는 방법이 있거든.
06:32관리하는 방법이.
06:33어.
06:34어떻게 먹는데?
06:36줄 게 있어.
06:38야.
06:39야.
06:40야.
06:41하나씩 먹어.
06:43너희들 카뮤추 후소라고 들어갔어?
06:48응.
06:49들어갔어.
06:50요즘 많이 먹는 거잖아.
06:52맞아.
06:53나도 예전에는 먹는 족족 살로 갔었거든.
06:56근데 카뮤추 후소 꾸준히 챙기면서 이제 체질이 바뀐 것 같아.
07:00그래서 일단 소화가 잘 되니까 속도 편하고 배출이 잘 돼서 그런지 점점 살이 빠지더라고.
07:06어.
07:07그래서 네가 이렇게 이 몸을 유지하는 거구나.
07:08그렇지.
07:09그러니까 내가 뭐 너희들한테 선물 하나씩 할 테니까 너희들도 카뮤추 해서 먹고 이렇게 예뻐져라. 알았지?
07:15고마워.
07:16고마워.
07:17고마워.
07:18고마워.
07:19고마워.
07:20고마워.
07:21고마워.
07:22고마워.
07:23고마워.
07:24고마워.
07:25고마워.
07:26고마워.
07:27고마워.
07:28고마워.
07:29고마워.
07:30잘 먹을게.
07:31네.
07:32열심히 다육해.
07:33네.
07:34살 빼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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