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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지금보다 10kg는 더 나갔었어요"
12kg 체중 감량 성공, 소화력까지 잡은 비결은?
속 편한 인생, 팔팔 주민의 건강 비결

건강한 삶을 위한 방법 [건강스페셜 한양촌]
목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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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팔팔주민을 만나러 왔습니다.
00:04새소리의 오리까지 여기 어딜까요?
00:07저기 팔팔주민 계시네요.
00:11운동 중이신 것 같은데 걷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신데요?
00:15제가 지금 경보 운동하고 있거든요.
00:18빠르게 걷는?
00:19네, 맞아요. 운동 효과가 좋고 무엇보다 뱃살 빼는데 아주 효과가 좋더라고요.
00:26빠르게 걷기 운동이 근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00:30맞아요. 꾸준히 걸으면 소화 능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돼요.
00:3610년 전에는 직장 생활하면서 잦은 회식도 있었고
00:42건강한 식습관이 좀 아니었던 것 같아요.
00:45그러다 보니 영육성 식도음에도 좀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00:50지금보다는 한 10kg, 15kg 정도 더 나갔어가지고
00:55기존에 입었던 옷들도 하나도 안 맞고
00:59자존감도 많이 낮아지고
01:00사람들하고 어울리는 자리를 많이 피했던 것 같아요.
01:06지금과 비교하면 뱃살도 있고 통통하긴 하셨네요.
01:10그러니까요. 지금은 전혀 다른 사람 같으세요.
01:13우와.
01:17이제 운동회 끝난 것 같습니다.
01:19오, 디저트 음식이에요.
01:25오, 케잌에 아이스크림까지 혼자 드시기에는 좀 양이 많아 보이는데요.
01:32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사실 좀 저런 음식 어렵죠.
01:36네, 칼로리가 높죠.
01:37오, 근데 팔팔 주민 정말 잘 드시는데요.
01:39저렇게 많이 드시면 속이 조금 더부룩할 것 같기도 하는데
01:44괜찮을까요?
01:47지금은 소화가 너무 잘 돼가지고
01:49제가 좋아하는 빵이라든가 이런 밀가루 종류들
01:53마음껏 다 먹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01:57마음껏 먹어도 소화가 잘 된다니 다행입니다.
02:02아, 그 만턴 케이크를 혼자서 다 드셨어요.
02:05좀 부대깨일 것 같은데 소화가 다 될까요?
02:07어, 팔팔 주민만의 소화 방법이 따로 있는 것 같아요.
02:15아, 이거요.
02:17카모트 효소라고 제가 소화제 대신에 가지고 다니는 건데요.
02:21예전에는 체중이 증가하고 나의 살까지 더해지니까
02:25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것 같이 느껴졌거든요.
02:29카모트 효소로 효소를 보충해주니
02:31소화 분량도 해결돼가지고
02:33이제는 살 안 찌는 체질이 된 것 같아요.
02:35아, 대단하시네요.
02:38좋아하는 음식도 먹고 소화도 신경 써서 챙기고요.
02:41역시 팔팔 주민답습니다.
02:47그런데 아무리 팔팔 주민이시라지만
02:50저렇게 드셔도 괜찮을까요?
02:52관리를 잘 하고 계시는 건지 저도 궁금합니다.
02:56안녕하세요.
02:57안녕하세요.
02:58앉으시고요.
02:59네.
03:00혈액검사상 총 콜레스테롤의 경우 166 정도로
03:05아주 양호하신 상태시고요.
03:08HDL 콜레스테롤의 경우에는 57 정도로
03:11이것도 아주 좋은 수치로 나왔습니다.
03:13중요한 BMI의 경우에는 19 정도로 아주 진짜 양호하고
03:18체지방률 같은 경우 22.2% 나왔습니다.
03:22이 정도면 신체 나이가 30대 정도로 건강하신 상태입니다.
03:27감사합니다.
03:28소화를 잘 지키는 게 이렇게 중요합니다.
03:30콜레스테롤 수치도 좋고 체지방률, 고풍 이만까지
03:34모든 수치가 정상입니다.
03:36음, 단풍이 물들어가는 계절이네요.
03:40자, 이 아름다운 계절에 어디 가시는 걸까요?
03:42이 경치 좋은 곳에서 뭘 하고 계신 걸까요?
03:45너무 예쁘다.
03:46사진 찍고 계셨군요.
03:49오늘 날씨도 너무 좋고 사진 찍기에 되게 예쁠 것 같아서
03:54같이 동생이랑 사진 찍으러 나왔어요.
03:58사실 저런 거 옛날에 자주 사용하던 디카잖아요.
04:00근데 요즘 MG 사이에서 다시 유행이래요.
04:0420세기 감정이 푸푸나는데
04:06저도 옛날로 돌아간 기분이 될 것 같아서
04:08찍고 싶습니다.
04:09사진 찍고 집으로 이제 돌아왔습니다.
04:14점심은 어떤 메뉴일까요?
04:16지금으로 봐서는 약간 좀 매콤한 찌개를
04:19준비하시는 것 같은데요?
04:22요즘에도 샐러드만 먹고 그러는 건 아니지?
04:25아니야, 요즘에는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04:29든든하게 챙겨 먹고 있거든.
04:31얼큰 샤부샤부.
04:32얼큰해 보이는 국물에.
04:33맛있겠다.
04:34금침이 돕니다.
04:35너무 맛있겠다.
04:36요즘같이 추워진 날씨에는 따뜻한 국물이 딱이죠.
04:41다 먹을게.
04:44저렇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
04:50근데 언니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진짜 보기 좋다.
04:54옛날에는 맨날 샐러드만 먹고.
04:56이러는 식 꿈도 못 꿨지.
04:58진짜 지금은 먹을 수 있는 거 다 먹고 해가지고
05:01너무 행복해.
05:03이제 칼국수가 남았어.
05:05언니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니야?
05:07속도 너무 편안하고
05:09장도 너무 좋아가지고
05:10걱정하지 않아도 돼.
05:12역시 샤부샤부에 칼국수가 빠질 수가 없죠.
05:15아, 야무시게 잘 챙겨 드시네요.
05:17아, 드시는 모습만 보면 살찌면 어떡하지?
05:20소화 안되면 어떡하지?
05:21걱정이 될 만도 한데
05:22걱정이 전혀 없으신 것 같아요.
05:29아, 너무 배부르게 잘 먹었다.
05:32저것 좀 갖다 줄래?
05:33어?
05:34어?
05:35이거 카뮤타 아니야?
05:36주변에서 많이 먹더라고.
05:38그래서 소화 잘 된다고 얘기는 들었는데.
05:41내가 이거 먹고서
05:42뭐 밀가루나 이런 거 먹어도
05:44다 소화가 잘 돼가지고
05:45요즘에 마음껏 먹고 있어.
05:47골골 주민처럼 이렇게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는 게 아니라
05:50이렇게 부족한 소화효소를 채우고 계시네요.
05:53아주 똑똑하게 잘 관리를 하고 계십니다.
05:56살찌고 나서 뭘 먹어도 소화도 안 되고
05:58속이 더부룩하니까
06:00쳐다보다가 주변에서 추천해줘가지고
06:03이제 먹기 시작했거든요.
06:04카뮤타 유소를 챙겨 먹으니까
06:06먹는 양도 조절되고
06:08살이 찌지도 않게
06:10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06:16어우, 팔팔 주민의 소화력 높인 비결이
06:19바로 카뮤타 유소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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