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개월 전


체중 감량 후 가뿐하고 건강한 일상
활동량이 적으면 위 운동도 저하
소화력을 끌어올리는 식단

건강한 삶을 위한 방법 [건강스페셜 한양촌]
목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와, 골프의 시작이래요.
00:02그 샷, 좋긴 한데
00:05백한텍
00:07잠깐만요, 저분은 지금 코치님인가요?
00:12코치님이라고 하기에는 초대의 위치가?
00:14상당히 친밀해 보이는데요.
00:17어깨턴
00:18살이 빠져서 운동하는 재미가 너무 좋아요.
00:21그래서 남편한테 레슨 받고 있어요.
00:23살이 졌을 때는 왜 같이 한 살이 졌을 거야.
00:30와, 몸매가 굉장히 탄탄해 보이세요.
00:37운동도 즐겁게 하시고요.
00:39와, 뭔가 참 건강하네요.
00:41그냥 건강이 최고야.
00:43승경아, 건강하면 돼.
00:44많이 먹어, 더 먹어라고 하는데
00:47조금 더 먹으면
00:49승경아, 또 먹어?
00:52승경아, 아까 먹었잖아.
00:54그러면 건강이 최고라며?
00:56이런 경우들도 간혹 있었어요.
00:59어?
01:01전반적으로 좀 부은 모습이 맞죠.
01:03지금의 탄탄한 모습과 많이 다르네요.
01:07그때는 소화력이 많이 떨어지고
01:10늘 소화하는 게 부담스럽고 그랬는데
01:13먹는 거는 계속 먹고
01:15소화는 안 되고
01:16또 속 쓰려서 또 먹게 되고
01:18또 소화가 안 되고
01:20이게 반복됐던 것 같아요.
01:23위험도 있으셨네요.
01:24소화불량 때문에 위험이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01:28손을 잡고 가시네요.
01:32이쪽에 앉아.
01:33부부가 아닐 수도 있어요.
01:34여기 앉아요.
01:37근데 말투가 너무 다정다감하고
01:42유치원 선생님 같으세요.
01:43우와, 맛있겠다.
01:45먹어봐요.
01:46같이 운동하고 맛있는 거 먹고
01:49진짜 부부 맞으십니다.
01:50네.
01:51말빵?
01:51네.
01:52그래서 부부 아닌 것 같아.
01:53근데 너무 지금 사이가 좋으시네요.
01:57근데 이 빵이 사실 맛은 있는데
02:00소화가 잘 안 될 수 있는데
02:01다 먹었어요?
02:08그럼 이제 소화시켜야지요.
02:13뭐 탄산음료 뭐 또 그런 거 혹시?
02:16아우, 설마 음료수는 아닌 것 같은데요.
02:19아, 이거 파루효소인데
02:21예전에는 소화도 안 되고 더부룩했는데
02:24요즘은 빵을 먹고서 이거를 먹으면
02:27더부룩하지 않고 너무 좋더라고요.
02:30소화효소가 부족해질 수 있으니까
02:32외부에서 보충해 주시는 건데요.
02:34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02:43자, 여긴 또 어딘가요?
02:50어린이집 같은데요?
02:52어? 어린이집 원장님이시구나.
02:59밥 시간도 안 맞고
03:01또 급하게 먹고 이러다 보니까
03:03체아기도 하고 소화불량 이런 등등
03:06소화기과 쪽에 조금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03:13어? 저거 체중계 아닌가요?
03:16일하다가도 수시로 체중을 재보시는 건 거죠?
03:23몸이 무겁거나 또 피로감도 있거나
03:25소화하는 데 조금 지장일 것 같아서
03:27항상 그 체중에 유지하도록
03:30제가 노력하고 있어요.
03:32오후 6시면 퇴근 시간인데요.
03:39퇴근할 때가 제일 마음이 가볍죠.
03:42어? 근데 왜 올라가시나요?
03:45천국의 계단이라고 요즘에 그 계단 운동이 유행하잖아요.
03:48그걸 몸소 실천하시는 것 같아요.
03:50어우 좋네요.
03:511층은 어린이집 3층은 저희 집이에요.
03:58아무래도 집하고 어린이집하고 가깝다 보니까
04:02운동할 시간이 따로 없어서
04:04아마 그래서 소화기간에 조금 문제가 생겼지 않나.
04:08맞습니다.
04:10활동량이 적으면 위장으로 가는 혈류량이 적어져서
04:13위 운동이 저하될 수 있거든요.
04:16집에 오자마자 일단 운동부터 하시네요.
04:20아무래도 활동량이 적을 때는 이렇게 잠깐 잠깐씩의 스트레칭도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04:26저렇게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면요.
04:31혈액순환도 잘 되고 신신대사도 촉진이 되죠.
04:34소화가 잘 되려면 먹는 거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04:38어떤 것 드실지 참 궁금합니다.
04:41팔팔 주민들은 풀도 정말 맛나게 드시더라고요.
04:45아 중요하죠.
04:46갱년기에는 채소가 좋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04:51아 좋습니다.
04:57채소에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까지 골고루 잘 챙겨 드시네요.
05:02음 목살이 그냥.
05:04남편이 조금 혈당을 관리하는 거 있어서
05:09혈당을 지금 높이지 않는 이런 음식으로 저희가 신경 쓰고 있어요.
05:13자기야 식사해요.
05:15자기야라고 그랬어요.
05:17정말 좋으시겠어요.
05:19건강도 챙겨주시고 많이 부러워하시네요.
05:23근데 정말 버섯에 굉장히 건강한 식단입니다.
05:27근데 뭐 하나 중요한 게 빠진 것 같은데요.
05:30쌈장을 먹지 않고 대신 상추를 짜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05:34쌈장이 없으면 먹기가 쉽지 않을 텐데요.
05:38대신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으니까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05:42맛있다 맛있다.
05:43이게 정말 맛이 있을까요?
05:45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05:48점점 익숙해지면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05:56근데 이거는 소비자의 남편 말도 들어봐야 됩니다.
06:00제가 보기에는 맛은 전에 꽤 맛있었겠죠.
06:04근데 지금은 포커스를 맛보다는 건강 쪽으로 포커스를 두니까
06:09네.
06:11솔직한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06:13맛이 조금 덜하면 어떻습니까?
06:15건강한 맛이 중요하죠.
06:16맞습니다.
06:17건강에 좋은 게 더 낫죠.
06:18지금도 뭘 더 챙겨주시는데요?
06:21아, 이거 8호여서요.
06:23처음에는 긴가민가 했는데
06:26이게 먹어보면 곡물 맛이 나기 때문에 부담없이 잘 먹고
06:31이거를 먹은 후로는 소화도 잘 되고
06:34속수림이거나 이런 음식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서
06:39요즘은 꼭 챙겨 먹고 있어요.
06:40당뇨가 있는 분들은 소화가 더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06:45아, 아주 잘 챙겨주시네요.
06:47지금처럼 건강하게
06:49짠!
06:50짠, 건강하게
06:51음, 알콩데콩 참 보기 좋습니다.
06:53고맙습니다.
06:54고맙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