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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교관을 보고 흠칫한 한국 영사관 직원?
김철성과의 대화를 거부했다?

#이제만나러갑니다 #김정은 #북한 #외교관 #탈북 #김철성 #대외경제성 #전용차 #수입 #러시아 #대북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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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영사관과 접촉을 시도를 해요. 그런데 우연히 운전하고 가는데 우리 부대표님 차 앞에 한국영사관 차량이 보였다고 해요. 번호판이 보이니까.
00:15비 디플로맨이 있고 한국 보유 번호가 있고 딱 보니까 한국영사관 차예요. 그래서 잘 됐다. 내가 그럼 저 사람을 스탑시킨 다음에 내가 대화를 한번 시도를 해봐야겠다. 그래서 앞에는 영사관 차량이 가고 우리 대한민국 뒤에는 우리 부대표님 탄 북한 차량이 이제 따라 가요.
00:34어떻게 됐을까요. 이게요. 앞에는 영사관 차량이 가고 우리 대한민국 뒤에는 우리 부대표님 탄 북한 차량이 이제 따라 가요. 어떻게 됐을까요. 이게요. 한국영사관 차가 124예요.
00:49124가 뒤가 있어. 앞에 있어서 그다음에 좀 잡아서 물어봐야겠다 하고 그런데 망명할락인데 하고 물어봐야 되는데 물어볼 사람 없잖아요. 그래서 차 앞에 가는데 마침 앞에 차가 가서 그다음에 저 뒤에 따라가니까 무서우니까 속도는.
01:04도망가지.
01:06도시아 차 앞서 가지고 그 영사관 차 앞을 막아버렸어요.
01:10우와 진짜 무서웠겠다.
01:12가서 내가 창문을 두드렸어요. 좀 내리라고 말 좀 하자. 그러니까 그러면 국가보안법에 걸리면 말하면 안 된다고 하더만요.
01:21물어보려고 하는데 뭐 딱 입 다물고 무서웠어요. 겁쟁이도 많이 왔어요.
01:25어떻게.
01:26바로 하고 그다음에 아시죠. 저는 차에 가서 그러면 맞죠 뭐 차에.
01:32당시 영사관 직원은 갑자기 북한 외교 번호판을 산 차량이 뒤에 추격해서.
01:39일단 차량이 추격전이 벌어졌잖아.
01:41추격전 했잖아.
01:42진짜 무섭네.
01:43무섭죠 솔직히.
01:44자 눈앞에서 한국 영사관 직원을 돌려보낸 상황이에요.
01:48자 그렇다면 이 부대표님은 과연 이 탈북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서 다음 수순 어떻게 하셨습니까.
01:54차에 탔어요. 타는데 야 이거 욱하자 근데 러시아의 외교단 봉사소에서 내주는 외교단 한국 영사관이 막 쓰는 책이 있어요.
02:05외교 대표부 목록이 있어요.
02:06여러 나라도.
02:07네 여러 나라를 향해서 한국 영사관 좀 보자고 해가지고 제가 전화를 벌었죠.
02:13나 이거 이자처럼 북한 지부 이자처럼 부대표인데 한국으로 망명하려는데 좀 도와달라.
02:20예전에 전화했어요.
02:22또 여행을 하더만요.
02:23전화해서 여권도 보내달라고 하니까 그 다음에 좀 기다려달라.
02:28영사관 직원이 저한테 글더만요.
02:31알았다 하고 그 다음에 전화해줄 테니까 그 다음에 그래서 저는 애도 있고 와이프도 있어 그 다음에 그때 점심시간이 됐어요.
02:38밥도 먹어야 되겠다 하고 허텔에 자체로 비하면 허텔에 갔어요.
02:42그 상황에서요.
02:43그래서 들어가서 그 다음에 띄가지고 애도 맺고 와이프도 맺고 그런데 한국 영사관 직원이 전화하더니 공항으로 갈 수 있냐.
02:50차에 있어서 간다 그러니까 일단 가서 이 자체로 비행기 티켓을 끊어라.
02:55민스쿠에서 그 다음에 우쿠라니까지만 가라 이더만요.
02:59그래서 그 다음에 밥 먹고 그 다음에 또 다른 파크인 호텔이라고 있어요.
03:04공항으로 가는 그 길에 호텔이 있어요.
03:06넓은 주차장입니다.
03:07그 다음에 차 세우고 야 택시 와라 해가지고 택시에 또 짐을 다 옮겼어요.
03:11안전하네.
03:12안전하네.
03:13태어놓고 있었으면 택시에 데리고 그 다음에 공항에 갔어요.
03:16공항에 가서 상품풀꺼부 공항인데 그 가서 그러면 야 민스쿠 가는 공항 비행기 별 색장 떼려 하고 그냥 그 자리에서 떼었어요.
03:23그때 두려우신 없었습니까?
03:25애도 있는데 지금 보위부가 혹시라도 왔을까 봐.
03:29긴장은 했지만 그런 건 없었어요.
03:31공항 무섭네.
03:32내가 지금 외교 요건 소유자인데 내가 주재국 법을 오긴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저는.
03:38위인조약에 따라서 북한 현지 경찰이 체포를 못 해요.
03:43완전 북한 사람이 무섭다는 거예요.
03:46아니요.
03:47보위부는 뭐 걱정 아니에요.
03:49러시아에서 보위부는 지금 못 쓴다.
03:50나는 이게 약간 진짜 죄송하지만 저는 약간 이게 허세 같은 거고.
03:55허세 아니에요.
03:56아내와 아이가 있는데.
03:58그렇지.
03:59보위부가 순간 오면 어떡해요.
04:00그래서 내가 이제 속전속결을 한 거예요.
04:02안전하게 빨리 데려가자면 시간 끈 것보다는.
04:05그 이야기가 이제 이해가 되네요.
04:07그러니까 속전속결을 하시겠다는 게 뭐냐면.
04:09북한 쪽에서 러시아 쪽에다 이제 요청해가지고 외교부나 이런 쪽으로 돌아서 들어올 시간 없이.
04:15지금 당장은 보위부는 러시아에서 힘을 못 쓰니까.
04:19이게 아무리 대범하고 자신이 있어도 긴장되잖아요.
04:22속전속결 했던 이유는 뭡니까.
04:24혹시 모르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머릿속으로 아마 엄청난 예행연습을 그 순간에 부대표님은 하셨을 것 같아요.
04:31자 이 모든 건 여권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04:34외교 여권으로 당당하게 티켓을 발권한 뒤에.
04:37그리고 마침내 2016년 7월 3일.
04:40부대표님의 가족은 비행기를 탑승한 다음.
04:43그리고 벨라루스 민스크로 출국을 합니다.
04:46이후 우크라이나 키우 독일 함부르크를 거쳐서 불과 이틀만.
04:53한국에 입국하는데 성공했습니다.
04:56이게 굉장히 초고속이거든요.
04:58북한 외교관 치고도 엄청나게 빠른 초고속으로 망명을 한 겁니다.
05:03음식이 오기 때문입니다.
05:05ç þess올 것 같고요.
05:08hori Fitán
05:10路는
05:15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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