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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도로는 김씨 일가의 전용 도로?
평양까지 하이패스가 가능하다!

#이제만나러갑니다 #김정은 #북한 #외교관 #탈북 #김철성 #대외경제성 #전용차 #수입 #러시아 #대북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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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정은이 타고 다닐 벤치는 몇 대 정도나 이렇게 수입하신 거예요?
00:03제가 이제 처음 수입한 벤주는 속대고 그 다음은 신의대 사람들을 태우는 보수가 속대고 그 다음엔 카니발 같은 차가 속대의 승합차 이렇게 총 한 9대를 수입했습니다.
00:17이거는 저희가 이제처럼 이렇게 지시를 내보냅니다. 먼저 중국이나 모든 해외 명호지사와 그 다음엔 외교 대표부들의 이제처럼 벤주에 대한 자료를 먼저 다 보내라 합니다.
00:30수령을 모시는 자세 때문에 제일 좋고 제일 비싼 가격은 논의 안 합니다. 가격은 논의 안 합니다. 그래서 그 다음엔 먼저 보내라면 자료들이 쫙 옵니다.
00:39이제 마법하고 뭐 오백, 육십, 육백 이런 것들 쫙 오면 거기서 그 다음엔 그걸 허위국에 넘겨줍니다.
00:46과장한 데 넘겨주면 그 다음엔 쫙 골라가지고 딱 오면 이걸로 이거 한 대, 이거 한 대 하자 하면 그 지시를 줍니다.
00:53이거 언제까지 하겠으니까 그렇게 준비하라고 하고 그 다음엔 쫙 준비하라고 다 지시를 내보냅니다.
01:00이게 합법으로는 못 들어가는 거잖아요.
01:01네 맞습니다. 외국인, 중국 사람들을 시킵니다 그때는.
01:05아 중국사람들.
01:06기자도 중국사람들 기자를 이용해야 되고 외국인들을 다 이용합니다.
01:10싱가포르나 이자처럼 뭐 마카오 다 이렇게 이용합니다.
01:14외국인 기자를 이용해서 다 준비된다면 준비가 되면 오는 중국에서 돈을 물고 싱가포르에서 돈을 물고 싱가포르에서 다 계산돼 있습니다.
01:23이렇게 하니까 벤츠 본사가 몰랐구나.
01:25대북 제재가 사치품을 수입하지 못하게 했는데 계속 김정은이 신형 벤츠 막 공개하는 거예요.
01:33그래서 미국이 벤츠 본사를 압박을 했어요.
01:36너네 대북 제재 위반하고 몰래 몰래 파는 거 아니냐고 하니까 벤츠 본사가 우리 정말 몰라라고 벤츠 전 세계 지부에게 한 놈 누구야.
01:45아무도 우리 안 팔았어요 했는데 알고 봤더니 외국인 왜 세운 거였어요.
01:50의심하지 않아요?
01:52아니 그건 외국 사람 이름으로 갑니다다.
01:54외국 사람들끼리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사고 팔고 그러면 그냥 끊어져 버리는 거니까 돈 세탁하듯이 차 세탁을 하는데 세차소.
02:02그러면 중국에서 벤츠가 이제 평양으로 어떻게 들어가는 거예요?
02:06중국에서 넘어갈 때 이자처럼 이렇게 단동으로 넘어오면 신호주 겨드로 넘어간다 하면 넘깁니다.
02:12그러면 거기 군관들이 올라갑니다.
02:15차 접수하러 올라갑니다.
02:17차 타고 쫙 올라가서 거기서 신호주 겨드에서 딱 접수합니다.
02:21거기서 다 검사합니다.
02:23그리고 그다음에 북한에는 또 123도로라는 게 있습니다.
02:27북한 김씨 이가만 타는 도로가 있습니다.
02:31도로도 이자처럼 김씨 이가만 타는 도로가 있습니다.
02:361호 도로예요?
02:37그거 타니까 저도 그 군관들하고 같이 타봤는데
02:40다른 1차 도로 옆에 있지만 그 도로 타고 쫙 가면 단속도 없고 도로도 좋고
02:46아무도 없지.
02:47그 도로로 쫙 이자처럼 그 주석분까지 다 옵니다.
02:50그래서 거기서 다시 다 이자처럼 바꾸는 건 그 사람들이 다 압니다.
02:54대박이다.
02:551호 도로로.
02:57123도로 닭입니다.
02:59오늘 처음 듣는 이야기들 흥민지한 이야기들 많은데
03:02그런데 지금은 그때보다는 대북 제재가 더 강해졌잖아요.
03:06또 그리고 오신 뒤에 그런 이야기를 들었으니까 또 그 루트들을 막 이렇게 차단하려고 할 텐데
03:11지금도 그런 방식으로 외제차를 들어갑니까?
03:142016년 이전에는 대북 제재가 조금 느슨했기 때문에 중국을 통해서 이제 아까 차를 들어올 수도 있었습니다.
03:21그런데 지금 현재 대북 제재는 전방위적이고 초강도적인 제재거든요.
03:26그렇기 때문에 밀수 경로를 이용하지 않게 되면 북한으로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03:30예를 들어서 네덜란드 사람 이름으로 벤츠를 구입을 합니다.
03:36그다음에 이거를 영국으로 또 보냅니다.
03:38명의변경이 되지 않습니까?
03:40그래서 또 영국에서 이제 싱가포르로 보내고 또 싱가포르에서 마카오, 일본, 그다음에 부산을 거쳐서 이제 블라디버스톡까지 나가거든요.
03:48부산까지 들어와요?
03:49네, 부산까지 들어와서 이제 블라디버스톡으로 보냅니다.
03:52블라디버스톡에 왜 보내냐면 여기에 평양하고 블라디버스톡 사이에 직항기가 있거든요.
03:58그러니까 수송기가 블라디버스톡에 와서 이 마이마호를 갖고 있고 수송기를 싣고 평양으로 들어간 거.
04:04이야, 그러니까 돈 세탁할 때 이 계좌 저 계좌랑 계속 돌리듯이.
04:11그런데 이게 아무튼 자동차 사랑이 대단해요, 보니까.
04:15그렇죠. 김철성 선생님의 벤츠, 요즘은 벤츠가 거의 대세라서 김정은도 거기에 관심을 많이 갖는데.
04:23사실 이 김씨 일가의 오리지널 자동차 사랑은 원래 미제 링컨 컨티넨탈이었어요.
04:30아, 진짜요?
04:31얼마나 좋아했냐면 김일성하고 김정일이 죽어서 장례 운구차, 관을 싣는 차가 다 링컨 컨티넨탈이었어요.
04:40미국이요? 미국을 그렇게 싫어하면서?
04:44네, 미국 차에 관을 싣고 저렇게 가는 이런 모습이 있었고.
04:50아, 저게 미국 차였어?
04:52미제 위에 올라 탔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04:54미제 위요?
04:55마지막에 이제 미제를 한번 깔고 가는 거죠.
04:57미제?
04:58그런 건데.
05:03그 여러분들 아마 영화나 드라마에 그런 제목 보신 적 있을 거예요.
05:07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05:08아, 있죠.
05:09가장 미국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한테 이제 선호되는 차량인데.
05:14그렇죠.
05:15그걸 독재국가, 특히 이제 미제라고 부르는 북한의 지도자들이 저를 탔다는 건 정말 납득이 안 가네요.
05:22너무 탔다는 건 정말 Tuvolution이라는 걸 갈게요.
05:25그리고 여기 오빠가 이제 종이 되는 거라는 건가.
05:26그리고 냉면은 또한 물을 상태고, darle 옷이 좀 더 작고.
05:29그리고 지금 천이 너무 얽고 있습니다.
05:31여러분 여러분이 조금씩 딱딱하다고 하거든요.
05:33그래서 이제 그런거가 이렇게 굽고,
05:35그래서, 제가 한 번 Вам350D tiempo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05:38그래서 제가 아까는 그래서 이랬한 ash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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